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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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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징하다.

분류없음 / 2010/12/30 16:02
나에 대해 뒤에서 무슨 말 하고 어떻게 행동했는지 뻔히 알고 있는데,
마치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새해단체문자 띡 보내면 내가 어이쿠 반갑습니다 할 줄 알았나.

한마디 마음에 안들었다고 메신저 삭제와 싸이 일촌 끊으면서 연락 거부하는 거 보면서 참 여러가지를 생각했지.
그리고 그런 식으로 쌍욕한 사람이 사과 한마디 없었는데 다시 하하호호 웃으며 내 인맥으로 다시 편성시킬 정도로 난 해탈하지도 못했고, 가식적으로 굴지도 못해.

아니 사실 당신이 사과하기도 이미 시간이 너무 지났고-_-
걱정마. 자신과 같이 같이 오락실 간 것이 데이트이며 회사원인 내가 학생이자 후배인 당신에게 밥 사준 것을 가지고 자신에게 작업 걸었다며, 그것도 갓 사귄 내(당시)남친에게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은 내 주변에 두고 싶지 않아. 
착각이라든가, 여자한테 인기없고 뭐 그런거를 떠나서 사고방식이나 행동하는 방식 자체가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범주를 뛰어넘었고, 선을 넘었다.
나 웬만하면 사람 안 내치거든. 정말 참고참고 참다가 선을 훌쩍 뛰어 넘으면 폭발하는데,
축하해. 당신은 내 인생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내가 내친 사람이야.

그 사람의 진짜 본성이 어떤지를 볼 때는 그 사람이 화를 낼 때를 보면 된다는데, 
어떻게 맹변하는지 봤고, 당신은 내 주변에 두고 싶지 않은 사람이야.
그래서 오히려 그 일로 당신과 연락하지 않게 되서 감사해.
차라리 아예 더 일찍 그랬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어. 

각자 알아서 살고, 두 번 다시 마주치거나 연락하는 일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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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misoul

2010. 09. 잡담.

분류없음 / 2010/09/16 20:17
8월 달 시험으로 다 끝날 줄 알았는데, 
여전히 수험생 모드 중.
최소한 10월까지, 늦으면 11월 중순까지 이러고 있을 듯.
생각보다 체력이 달려서 다시 홍삼 먹는 중.
학원은 9월까지이니, 그 후로는 다시 학교에 나가서 운동하러 다닐 수 있다!

가끔씩 길고양이에게 햄을 준다.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지만, 돌봐 줄 사람이 없으니 이런 걸로 참아야지.
인간은 본능적으로 북실북실한 것을 만지면서 안정감을 느낀다고....어디선가 읽은 것 같은데
잘은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맞는 말인 듯.
흑흑 동물..잘 때 옆에서 같이 잘 동물이 필요해 ㅠㅠ

이 얘기를 했더니 남자 후배 중 하나가 남자를 키우라고..ㅋㅋ
키우긴 뭘 키워..법적으로 성인된거면 다 큰 거임! ㅋㅋ

아..늑대개나 진돗개 이런 쪽이 로망인데 돈 무지 깨지겠지 ㅠㅠ
나중에 돈 벌어서 키워야지..ㅎ
망상 그만해야지;

다음 주면 드디어 크마, 글리, 수내, 30 락이 컴백!!!!
(그리고 기타 많은 미드들도 ㅎㅎ)
후후후...+_+
기대기대 X 10000!!

시간 나면 짬짬이 웹 거주지를 목적별로 정리 예정.
지금은 너무 흩어져있고, 관리도 제대로 안되고.
페이스북쪽은 좀 활성화 시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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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misoul

에에잇

분류없음 / 2010/07/03 16:41

긍정적 마인드!!!!!

딴 생각 말고 공부 하라구!!!

....그러고보니 하라구 이쁘던ㄷ...ㅇ<-<

Posted by lumisoul

힘내자

2010/07/0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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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misoul

어헝헝

2010/05/2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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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을 맞이해서 잡담.

2010/05/0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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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대체 어디까지 더 잠수타려고 싶기는 하지만^^;;

뜻한 바가 있어 8월까지 잠수 탈 거에요.

물론 전화 연락은 여전히 가능하고, 가끔 살아있다는 보고도 하겠습니다.^^;

열시미 해서 좋은 결과 들고 올게요.

감사합니다. :)

Posted by lumisoul

손발이 오그라든다;;

2009/12/19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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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

2009/12/0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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