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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카테고리 없음 / 2007. 12. 22. 00:35


내 삶에 활력을 주기 위해 사람들 좀 만나고 재밌는 파티를 즐겨보고자 싸이의 모 클럽에 가입했다.

그 중에 옛날 학교에서 했던 놀이를 하는 파티가 있다길래 재밌어 보여서 참가 신청.

근데 왓 더.

이건 뭐 쌍팔년도 미팅놀이도 아니고.

첨 클럽에 가입했을 때 생각한 스탠딩 와인파티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서도;;;

이건 좀 물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저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다...

그 와중에 사진을 첨부한 내 자기소개 글은 조회가 400을 다가가고 있었고,

온갖 쪽지와 일촌신청이(아..또 늘었네 제길) 폭주 중. 그리고 내 미니홈피도 사상최고의 일일 방문자수 갱신 중.

(친구들아 너희가 온 거 보다 더 많아 ㅠ_ㅠ)

사진 다 막아놔서 정말 다행이다;;;;;;

쪽지도 온 거 보면 수준이 ㅠㅠ

상식적인 맞춤법도 못 맞추고 있다 ㅠㅠㅠㅠㅠ


처음엔 막 쪽지 날아오는 게 재밌었으나...자기 소개 글에 사진 첨부한 거 지금 후회 중....

생각보다 세상엔 똘끼 가진 애들도 참 많아. 응.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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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2 01:10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몇년 동안 거의 안 쓴 쪽지가 이젠 신물이 나려고 해ㅐㅐㅐㅐㅐㅐ

  2. 2007.12.22 05:24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에 대체 무슨 사진을 올리셯길래...

    • 2007.12.22 11:01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 사진이지 뭐...
      별별 찌질한 애들이 다 와서 인터넷 상으로 초면에 갑자기 사귀고 싶다고 한다니까-_-;
      무슨 즉석만남도 아니고-_-;

  3. 2007.12.22 20:57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헑 그런 일이! 이건 나랑 만나서 얘기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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