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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카테고리 없음 / 2008. 3. 27. 09:08

1. 아직 화기가 빠지지 않았다.

자고나니 확실히 낫긴 한데, 바로 옆자리 선배가 왜 아침부터 화내냐고 놀릴 정도면-_-;;

시간이 지날 때까지 잠시 휴식 모드.


2. 개인 공간이 개인적이지 않게 되어 버려 맘 편히 얘기하지 못하는 사항이 늘어나 버렸다. 아 불편해.


3. 그래도 어제 꽉새 덕분에 카오스 뒷담화(....)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ㅎㅎ

담에는 맛있는 치킨이 있는 곳으로 가자궁.


4. 글은 마음이 좀 더 평상심으로 돌아온 후에 정리하겠음...

지금은 마치 낙엽과 부유물이 잔뜩 들어있는 물통을 마구 흔들어 놓은 거 같아.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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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7 10:44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일단 만나서 커피 한 잔부터~

  2. 2008.05.05 22:18 꽉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뭐 뒷담화를 해서 즐겁다는 것이 아니...긴 무슨ㅋㅋㅋ

    • 2008.05.06 20:19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
      어록은 언제나 우리를 즐겁게 해 ㅋㅋㅋ
      요즘 술 땡기는데 학원다니면서 바른생활하느라 술 마실 시간이 없네 ㅠㅠ
      조만간 닭집 고고싱?ㅋㅋ

  3. 2008.05.10 05:41 꽉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많은 닭집들이 집 주변에 있으니 언제든...ㅋㅋㅋ
    금요일과 일요일만 아니면 언제든 가능입니다,유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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