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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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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제는 제부도에 다녀왔습니다.
가볍게 당일치기 워크샵이었어요.
날씨가 안좋아서 조개구워먹으면서 계속 실내에 있었지만,
바람쐬고 오니 기분은 좋네요. :)

영업에 있을 때는 당연히 1박 2일로,(보통 금요일 출발) 열~심히 놀고 밤에 술 마시는 게 워크샵이었는데 스텝 부서에 오니 이렇게 안 열심히 놀 수가 없더랍니다.-_-;;

좀 더 정적이랄까? 수다 떨고 음식 먹고 좀 졸다가 빈둥빈둥 하다가 서울로 왔습니다;;

뭔가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회사 돈으로 가는게 어디야..싶기는 합니다^^;

다음 번에는 더 재미있게 놀거리를 궁리해서 가야겠어요.


2. 토요일 아침.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는데, 부슬부슬 내리는 비를 맞으며 밖으로 나가니 뉴질랜드가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그 부슬비의 느낌과, 온도와, 냄새가 뉴질랜드의 그 때를 떠올리게 하네요. :9
잘 계시려는지.
뉴질랜드, 다시 가고 싶네요.


3. 스터디 준비를 하고, 망가진 공유기를 대체할 새 공유기 주문을 합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나두 참;


3. T플+워치 점심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
빕스 많이 비싸진 듯^^;;
사람을 만나는 것은 정말 즐거워요.
또 한 즐겁게 만나주는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_^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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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7 00:56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플+워치님은 Wii를 좀 좋아하신다죠? ㅋㅋㅋ

  2. 2008.06.19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다시 가보고 싶어.
    뉴질랜드.
    다 버리고 떠나고 싶어지네.
    오늘 날씨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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