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lumisoul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38)
일상의 틈새 (53)
책과 나 (8)
Total27,869
Today0
Yesterday0
제목부터 저렇게 생각없어 보이고 가벼워보이는 건, 제가 기분이 너무 좋아서 그런 거라고 이해를..(꾸벅)

일단은 하고 싶었던 것을 탐색해 보는 방법, 그리고 일본에 계시는 선배님께 조언을 얻었습니다.

열심히 해보자!!!으아!!!

Posted by lumiso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6.28 00:44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YSTEM: 지금까지의 모험을 세이브하시겠습니까? (Y/n)>

    • 2007.07.08 00:03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y

      난 항상 세이브 파일이 많다...
      문제는 쓸데없는 세이브 파일도 많아서 어떤 게 쓸모있는 거였는지 찾느라 시간 걸린다는 거<<<

  2. 2007.07.02 21:51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우리 또 찻집에 가야겠꾼요!

  3. 2007.07.04 19:56 신고 無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 가는거야-!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