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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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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글 쓰는게 학교 올 때 뿐 인 것 같은;;
바뀐 교칙에 따라 졸업생 학생증 연장신청을 하고 백주년 기념관에 왔어요.
왜 재학시절에 가까이 하지 않았던거지!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당.
너무 좋아요ㅠ_ㅠb
출입부터 학생증이 필요해서 다른 지인들에게 보여주지 못하는 것이 너무 아까울 정도.
역시 사회 나가보면 학교가 좋았던 걸 알 수 있습니다..여러모로 ㅇ<-<
밖에선 오랜만에 빵빵한 사운드의 엘리제 노래가 들려오고요(크흑 ㅠㅠ)
사회에 나가선 응원을 즐길 수도,
응원이라는 공통 화제를 가진 사람을 찾을 수도 없어서 목마른 느낌이었는데 ㅎㅎ
(전 남친에 대한 애정이 식었던 계기가 응원에 대한 온도차였다고. 믿거나 말거나~)
어머나 제가 사랑해 마지않는 민족의 아리아가 들려옵니다ㅠㅠㅠㅠㅠ
빠방한 사운드로 들려오는 거 보니 밴드연습이라도 하나봐요 ㅎㅎㅎ

자, 그럼 오늘의 할 일~
1. 프린터 스펙 표 짜기(...)
2. 인강 진도 30%
3. 편지쓰기

오늘 저녁은 귀여운 후배들♡과 함께!
디카가 없는게 참 아쉽네요.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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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12 00:06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 너무 좋아요 >.<
    특히 버거킹이 생기고부터 정말 바람직한 곳이 된거같애요. :3
    (????)

  2. 2007.02.13 11:02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저 오는대로 함께 티타임을+_+

    • 2007.02.14 09:30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그러고보니 학교 주변 올리브영에서 아마드티 티백 종류별로 세일하던데 ㅋㅋ 얼그레이도 있었는데 주말에 학교가면 사야지..
      너 한국 언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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