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lumisoul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38)
일상의 틈새 (53)
책과 나 (8)
Total27,869
Today0
Yesterday0

오늘은

일상의 틈새 / 2007. 5. 13. 02:04
1. 지난 반 년간 일어나 있어 본 적 없는 시간에 일어나 있습니다.
그것도 블로그에 글 쓰고 있습니다.

2. 오늘은 본업 투입된 후 처음으로 토요일에 회사 안갔습니다.
자체파업했습니다.
회사 가기 싫더라구요.
학교가서 책 읽고 피시방가고 만화방가고 하면서 놀았습니다.
배쨌습니다.

3. 그리고 계속 맘에 들지 않았던 사람에게 간접적이지만 화풀이 했습니다.


너무 꾹꾹 눌러담으면 터져 나오는군요. 응.
Posted by lumiso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5.13 16:37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으로 스트레스가 다 풀렸을거라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

  2. 2007.05.22 12:14 yoo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하고 싶다 자체 파업...
    근데 그럼 난 짤려...

중간 점검

책과 나 / 2007. 5. 13. 01:58
지난 달에 올렸던 내 방에 있는 책 목록입니다.
회사에서 하는 독서통신 책이 늘었고, 다 읽은 것은 중간선으로 지웠습니다.
50가지 비밀은 리뷰 쓰려고 평소에 하지도 않는 2번 읽기에 메모도 했는데 리뷰 안쓰고 있습니다...



Posted by lumiso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크앙

일상의 틈새 / 2007. 4. 28. 22: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닥하닥...

...ㅇ<-<
Posted by lumiso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5.01 10:22 yoo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쯧쯧...=_=;;

  2. 2007.05.07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보내는 법이라고 거창하게 써봤자 그냥 이번 주 근황보고입니다*-_-*

토요일 : 오전에 뭔가 엄마아빠랑 했던 거 같은데..기억이 안남(...)
            11시부터 6시까지 회사에서 밀린 서류업무.
            원래 3시반까지 하고 나올랬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림.
            저녁은 인터넷.
            AKI에게 빌린 '회사가 ...50가지 비밀'을 다 읽고 리뷰 쓰다가 2번 날리고 상심해서 취침.

일요일 : 느지막히 일어나 아빠와 다림질(...)
            리뷰 초반 워드에 저장
            영어 인터넷 강의 4챕터 들음
            지혜로운 킬러(독서통신 첫번째 달 분량)읽음             
            장보고 청소기 돌리고 빨래 널고 설거지 하고 etc etc
           
...이제 씻고 자자..ㅇ<-<
흑 주말이 하루만 더 있었음 좋겠어..ㅠ_ㅠ
Posted by lumiso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4.23 14:11 요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하네....난 주말에 뭐했드라...OTL
    반성해야해!!요즘 너무 게을러졌어...ㅠ_ㅠ

  2. 2007.04.25 11:13 yoo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답글에도 썼지만 정말 열심히 사는구료 ㅋㅋ

  3. 2007.04.25 13:07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으니까요 >.<

  4. 2007.06.25 00:49 해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일하는 거 힘들죠...

책이 늘어났습니다~

책과 나 / 2007. 4. 15. 22:43
이번 달에는 평소보다 공부하는 양이 늘었어요~

1. 인터넷 강의(기존의 삼성 SDS를 통한 강의)

2. 영어 인터넷 강의(YBM시사를 통한 뉴스 듣기)

3. 독서통신 교육(3개월 단위로 하나의 테마 진행.독후감 써 낼 일이 약간 걱정)

위의 3개 다 회사를 통해 합니다.
2번과 3번을 처음 시도해 보았는데
....
생각보다 빡쎕니다.
일이 널널하면 괜찮은데
하필 일이 3월부터 빡쎄지기 시작해서 점점 빡쎄지기만 합니다. 어흑.

일단 양쪽으로 틀어놓고 듣는중(...)
Posted by lumiso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4.17 16:03 yoo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살고 싶구만..ㅋㅋ 좋아좋아

  2. 2007.04.18 03:06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빡세군요 '~';

일상의 틈새 / 2007. 4. 14. 22:42
점점 바빠지더니 이번 2주간은 피크였어요ㅠㅠ

...그런데 앞으로도 계속 바쁠 거 같다는거ㅠ_ㅠ

아..매일 아침 눈뜨면서 오늘도 금요일이 아니야 하면서 절규하는 마음이란...

민구스러운 한탄 글 올려놓고 며칠 째 지우지도 않고? 하하하;;

그나저나 체력 좀 키워야 할텐데 말이죠.

오늘 9시까지 일하다 왔습니다.

쌓인 일이 너무 많아서... + 일이 손에 익지 않아 하나하나 처리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려서...

그래도 좀 해 놔서 월요일이 덜 힘들 거 같아요^ㅁ^

...라고 충만감에 차서 기쁜 글을 쓰는 순간 잊고 있던게 생각났습니다.



어머나 인강....OTL

당장 수업 들으러 갑니다ㅠㅠㅠㅠ
Posted by lumisoul
TAG 일상, 회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디럭스 봄버~

일상의 틈새 / 2007. 4. 3. 22:51
이곳을 들르는 분들 잠시 웃고 스트레스 푸시라고^^
소리켜서 봐야 웃깁니다 :)

↓클릭하세요 :)
Posted by lumisoul
TAG 애니,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4.11 23:14 꽉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큭큭큭큭...크하하하......

  2. 2007.04.11 23:16 꽉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퍼가요^^
    너무 웃겨서 혼자서 웃다가 자빠질 뻔했다는...ㅡ.ㅡ;;;

  3. 2007.04.12 16:28 요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하하하하하!!! 이거모냐~~~너무 웃겨;ㅁ;
    ...그리고 귀엽다...ㅋㅋㅋㅋㅋ

  4. 2007.04.16 21:17 milkyse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덕분에 웃고 가요~^-^;

    다시 p/p의 세계로 @ㅅ@ (Xerox 인만이 공감하는 ;;;)

참고로 순위는 다 여성용.
남자 향수는 잘 모르겠음;;

1. Contradiction

몇년째(아마도 내가 처음 알게 됐던 대학 1학년 때부터) 부동의 선호도 1위를 달리고 있는 CK의 Contradiction.
미치게 좋아한다.
다행히 엘리자베스 아덴의 그린티만큼 국민 향수가 아니라 더 좋음^_^
(남이 똑같은 거 쓰는 거 싫어함)


2. incanto charms/dream/shine

내가 갖고 있는 것은 incanto dream.
페라가모에서 dreams가 처음 나왔을 때 위시리스트에 올려 선물로 받은 건데,
얼마 전에 시향해 보니 dreams도 좋지만 charms 냄새가 더 끌렸다.
새로 나온 shine도 상큼.

3. Miracle, BVLGARI 계통

미라클은 정말 향이 미라클..*-_-*
...하지만 너무 대중화 되어서 여기 가도 그 냄새, 저기 가도 그 냄새.
그래서 선호도가 3위로 떨어짐.

불가리는 딱히 하나를 좋아하는 것은 아닌데 대체로 향이 점잖아서 좋아하는 편.


4. J'adore(은색)

그냥 산뜻하다.
금색은 너무 무겁고.
샘플 받은게 있어서 가끔 사용.


5. Espoir 시리즈

대학 저학년 때는 소량용기에 담긴 거 사서 썼음.
그럭저럭 무난하고 좋음.


베르가못 향을 굉장히 좋아하고
달콤한 과일계통향(파인애플이라던가, 패션후르츠 라던가, 복숭아라던가)도
굉장히 좋아한다. :)

c.f. 남자용 향수는 잘 모르는데
지나가다가 냄새 좋다고 느끼는 건 몇 개 있었지만 이름을 몰라서 못 적고..
참 좋아하는 향 중에 이름을 아는 것은 폴로 스포츠 뿐 ㅠ_ㅠ
폴로 스포츠향 자체는 무난하지만 어울리는 사람이 걸치면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
Posted by lumisoul
TAG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4.02 12:01 yoo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요새 향수 좋다고 느끼는 게 없더라 ㅠㅠ 아 그냥 가끔 맡아서 좋은건 있지만..내가 쭉 쓰고 싶은건 ㅠㅠ 그냥 허브향에 빠져사는데...그쪽도 나쁘지않오 ㅋㅋ

  2. 2007.04.11 14:48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adore 원츄에요!
    BYLGARI는 아직 안 써봐서 모르겠네요;ㅅ;

    • 2007.04.14 12:02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불가리는 점잖은 자리에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거 같아.
      발랄한 거나 귀여운 거랑은 조금 안어울리는 듯~
      (내 안의 고정관념)

1월에 사촌이 한국에서 잠시 체류했을 때 이기적 유전자와 세상을 바꾼 법정을 사 줌.
책을 워낙 여러권 골랐었으나 1권 사준다고 하길래 2권으로 deal했음*-_-*
물론 고른 기준은 제일 비싼 것 두 권.*-_-*

색이 있는 것은 손 댄 것(...손만 댄 게 많구나..)

우선 순위는 일 관계로 시급히 필요하거나 빌린 책들.
그러나 메타에게서 빌린 책은 작년부터 우선 순위에 올라 있음에도 불구하고........

........

....빨리 읽어야지;;;

6번과 7번은 회사에서 하는 인강을 들으니 줬던 책.
6번은 좀 지루해 보였고, 7번이 재밌어 보임.


 

Posted by lumiso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3.24 00:24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큐의 경제학 같은거 읽으면 좋겠는데,
    슬슬 논문의 압박이 또 들어오는군요 '~'

    • 2007.03.27 21:19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 그건 경제학 쪽의 기초서인 거 같더라
      앞부분 살짝 봤는데 고등학교때 배웠던 그림이 있더라구 ㅋㅋ 쉬워서 마음만 먹으면 그리 어렵지 않게 읽을 듯.
      (두꺼운 걸 다 읽을) 마음만 먹으면 말이지. 마음만.
      논문 화이팅이다^ㅁ^

  2. 2007.03.27 06:20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나중에 저 한국가면 몇 권 빌릴 수 있을까요? +_+

연애문답

일상의 틈새 / 2007. 3. 19. 17:05

AKI에게서 받았습니다.
언제나 자기계발에 냉정을 잃지않는(우쭐우쭐<<<) 저의 바톤 시작합니다!
주 : 너무 솔직해서 까칠하게 보일 수 있음

해석: (ノω`*)猛美ん♡ [http://blog.naver.com/mouvi]
출처를 지우지 않는 센스를 보여줍시다 여러분♬

恋愛バトン!
[연애바톤]





◆◆ 次のつ6つの色にあう人を選んでバトンを回して下さい。

   (赤・青・緑・ピンク・黒・白)
   [다음의 6가지 색에 어울리는 사람을 선택해서 바톤을 돌려주세요.]
   [(빨강, 파랑, 초록, 핑크, 검정, 흰색)]

빨강 : yoony
파랑 : 꺽정
초록 : Jamie
핑크 : 숀
검정 : 메타
흰색 : 꽉새

....과연 잘 고른걸까(...)
고민하다가 댓글, 방명록 등으로 존재가 확인(?)된 분 우선으로 골랐습니다.

Posted by lumisoul
TAG 문답,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3.19 15:55 요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나 이거 이미 했는데;;;이웃공개라 못봤군아;
    그래서 경험문답 한걸로 내버려뒀당 ㅎㅎㅎ
    그런데 내가 핑크라니-ㅁ- 의외의 결과로세..후후훗

  2. 2007.03.19 23:18 꺽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랑이라.....무슨 의미일까나.....'-'

  3. 2007.03.26 17:54 꽉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을 자주 못해서...이제 봤네요...
    (아직도 군대 있는 것도 아닌데...왜지...ㅡ.ㅡ;;;)

    흰색...기면수가 검정?
    역시...속이 시커먼 현수...ㅡvㅡ

  4. 2007.03.27 06:20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언니 지금 확인! 데려갈께요!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