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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보고

일상의 틈새 / 2007. 2. 21. 12:29

.............아 미쳐..ㅠㅠㅠㅠ
기껏 쓴 글 잘못 눌러서 다 날렸습니다.
자동으로 임시저장만 하지 말고 뒤로 가기 하면 저장한 걸 보여달라구!!ㅠㅠ

1. 설 잘 다녀왔습니다.
걱정했던 것 만큼 밀리지도 않았고
연휴 마지막 날은 캐논 프린터 스펙과 심시티4에(....)
화창한 날과 전혀 상관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ㅠ_ㅠ

2. 웬일로 세뱃돈을 괜찮게 줘서
어제 귀가하는 길에 회사 동기 선물 사는데 따라갔다가
엄마 아빠 용으로 일본 양갱을 사다 드렸습니다.
효도 했습니다. 하하하
이걸로 호감도 10% up(???)

3. 역시 한 번 날리니까 글이 굉장히 짧아지네요. 성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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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22 08:06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양갱.. 일본가서 양갱 안사왔다고 저희 아버지 삐치셨는데 -_-+

교육 3일째~

일상의 틈새 / 2007. 2. 14. 16:01

현재 교육 받으면서 몰컴 중입니다..ㅋㅋ
(어제 그제는 높으신 분들과 교육받아서 딴 짓을 못했음)
오늘은 동기들이랑 교육 받고, 연수원때 트레이너님이 맡아서 그런지 할랑하고 좋네요 ㅋㅋㅋ
할랑해서 밀린 일도 중간중간 해주고^_^;;(옆부서에서 부탁한 자료라던지..)
내일과 모레만 잘 버티면 주말!
비록 설 연휴는 빈한하지만 그래도 상여금 나온다는 사실이 기쁘네요^ㅁ^

...

좀 전 까지는 기분이 좋았는데
모종의 인물-가능하면 마주치고 싶지 않은 인물-때문에 파토난 것 +
그 인물이 우리 교육장에 놀러 오는 바람에-_-
지금 속이 메슥거립니다.
다른 부 선배가 놀러왔길래 반가운 표정이 나왔는데
바로 뒤에 그. 사. 람.-_-
거의 본능적으로 굳어진 제 얼굴-_-
게다가 모종의 일(그것도 그 사람 때문에 파토난 것)때문에
내.가. 그 사람에게 말을 걸어야 했다는 것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싫네요-_-
직장생활 하려면 포커페이스로 있어야 하는데
아직아직 내공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차라리 대놓고 싱글거리며 대하되 말의 내용만 딱 끊어버리는게 나은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약간 똘끼가 있어서 조금이라도 싫은 티를 덜 내면 젖은 낙엽처럼 들러붙는 인간이라 이 태도를 풀기 두렵게 만든다죠-_-)

그래도 주변에서 포커페이스를 권하니(하긴 나라도 다른 사람에게라면 그렇게 말했을 것도 같고?)
한 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화이팅!!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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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15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어째 글 쓰는게 학교 올 때 뿐 인 것 같은;;
바뀐 교칙에 따라 졸업생 학생증 연장신청을 하고 백주년 기념관에 왔어요.
왜 재학시절에 가까이 하지 않았던거지!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당.
너무 좋아요ㅠ_ㅠb
출입부터 학생증이 필요해서 다른 지인들에게 보여주지 못하는 것이 너무 아까울 정도.
역시 사회 나가보면 학교가 좋았던 걸 알 수 있습니다..여러모로 ㅇ<-<
밖에선 오랜만에 빵빵한 사운드의 엘리제 노래가 들려오고요(크흑 ㅠㅠ)
사회에 나가선 응원을 즐길 수도,
응원이라는 공통 화제를 가진 사람을 찾을 수도 없어서 목마른 느낌이었는데 ㅎㅎ
(전 남친에 대한 애정이 식었던 계기가 응원에 대한 온도차였다고. 믿거나 말거나~)
어머나 제가 사랑해 마지않는 민족의 아리아가 들려옵니다ㅠㅠㅠㅠㅠ
빠방한 사운드로 들려오는 거 보니 밴드연습이라도 하나봐요 ㅎㅎㅎ

자, 그럼 오늘의 할 일~
1. 프린터 스펙 표 짜기(...)
2. 인강 진도 30%
3. 편지쓰기

오늘 저녁은 귀여운 후배들♡과 함께!
디카가 없는게 참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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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12 00:06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 너무 좋아요 >.<
    특히 버거킹이 생기고부터 정말 바람직한 곳이 된거같애요. :3
    (????)

  2. 2007.02.13 11:02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저 오는대로 함께 티타임을+_+

    • 2007.02.14 09:30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그러고보니 학교 주변 올리브영에서 아마드티 티백 종류별로 세일하던데 ㅋㅋ 얼그레이도 있었는데 주말에 학교가면 사야지..
      너 한국 언제 와?

그림을 몇 달 안그렸더니 게임 금단증상도 아닌 것이 막 그리고프네요ㅠㅠ
일만 익숙해지면 미술학원으로 달려가고 싶다는..ㅠㅠㅠㅠ
아, 그리고 싶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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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06 00:02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 바쁘실 때네요 진짜;

    • 2007.02.10 13:34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흑흑 너무 바빠ㅠㅠㅠㅠ
      역시 학교 다닐 때 좀 더 열심히 해서 국책은행쪽으로 가볼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ㅠㅠㅠㅠ
      그래도 주말에 학교 올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좀 괜찮은 듯.

경험문답

카테고리 없음 / 2007. 2. 3. 16:35
AKI네서 가져왔지만 어째서인지 트랙백을 하지 않은 청개구리 주인장(...)

01. 나는 이성을 100명 이상 사겨본적이 있다(뭐 인생은 기니까 꼭 지금이 아니라도...)
02. 내 키는 남자 178 (여자 165) 이상이다 (아싸 167!)
03. 내 주량은 2병 이상이다(1병이라도 넘어봤으면 좋겠다...)
04. 나는 비밀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친구가 7명 이상이다
05. 나는 하루에 밥을 3끼 이상 먹는다(전에는 그리 먹었으나...)
06. 소개팅을 3번 이상 받아본적이 있다
07. 나는 집에서 쫓겨나본적이 3번 이상 있다
08. 지금까지 이성에게 고백을 받아본적이 3번이상 있다(그러고보니 몇 번 고백받아봤지?세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은데...)
09. 내 전화부에는 80개 이상이 저장되어 있다
10. 나는 지금 현재 2만원 이상 갖고 있다
11. 가장 뚱뚱했을때의 몸무게는 남자 95 (여자 65) 이상이다
12. 한달 용돈이 30만원 이상이다 (요즘 회사다니면서 지출이 늘어났음;;;)
13. 가출 경험이 2번 이상 있다(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 있다)
14. 마지막으로 목욕한날이 5일이상 지났다
15. 가장 비싸게 주고 산 옷이 30만원이 넘는다(엄마가 냈지만...)
16. 현재 내 핸드폰을 2년 이상 사용하고 있다(2년 다 되감. 전에 건 4년 썼나?)
17. 앞으로 결혼은 30세 이후에 할것이다(정해 놓은 게 없어서..이건 패스)
18. 내 애인과 나이차 극복한계는 위 아래로 4살 정도이다(딱히 나이는 정하고 사귀지 않지만 연상을 싫어하는 경향.)
19. 경찰서 출입을 3번이상 한적이 있다(길 물어보느라 그런 적은 많지만 이걸 물어보는 게 아니겠지?)

20. 헌팅을 당해본적이 3번 이상 있다
21. 다룰줄 아는 악기가 2개 이상 있다(....리코더 포함해서...)
22. 내 장점을 3가지 이상 말할수 있다
23. 현재 죽여버리고 싶은 사람이 5명 이상이다
24. 목숨과도 바꿀수 있는 친구가 1명 이상이다(이런 건 그런 상황에 처해본 적이 없어서..모르겠네요)
25. 살면서 거짓말을 해본적이 5번 이상있다
26. 1년에 머리 스타일을 3번이상 바꾼다
27. 다시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3명 이상이다.
28. 자신의 이상형을 1번이상 만나본적이 있다
29. 괜찮게 생겼다는 소리를 3번 이상 들은적이 있다
30. 내 얼굴중 고치고 싶은 부분이 3군데 이상 있다
31. 최근 한달동안 울어본적이 3번 이상 있다.
32. 나는 애인이 아닌 그냥 이성친구가 3명 이상 있다(30명은 확실히 넘고 300명까지는 안 갈 듯)
33. 나는 친구한테 배신당해본적이 3번 이상 있다(어지간히 큰 건 아니면 신경도 안쓰고 알아채지도 못할 거 같다...)
34. 나는 죽고싶은적이 2번 이상 있다
35. 이성에게 차여본적이 2번 이상있다
36. 술먹고 필름 끊겨본적이 3번 이상 있다
37. 피자를 large크기로 5조각 이상을 먹을수 있다
38. 우리집에서 바퀴벌레를 3번 이상 본적이 있다.
39. 길에서 시비가 붙어 싸워본적이 3번 이상 있다
40. 누군가를 1시간 이상 기다려 본적이 있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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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06 00:01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누나 헌팅 세번 이상 당해보시다니...
    무서워요 ㅠㅠ (덜덜덜)

전 역시 학교 오는 게 좋아요
맘도 편하고 시설도 좋구 애들도 보고^^
옛날엔 몰랐는데
아니 옛날과 달라진건지
우리 학교 애들 왜 이리 다 괜찮아보이는 건지?!
회사에서 눈 썩다 와서(...죄송) 그렇게 느껴지는 건지;;

감기는 축농증 양상을 띠고 있지만, 거의 다 나아가요^_^
병원에서 알레르기 테스트를 해 봤더니 찬바람에 알레르기가 있다네요;;;
뭔가 굉장히 의외=ㅅ=;;
급격한 온도변화에 주의하랍니다.
어쩐지 옛날부터 남태평양 가서 살고 싶더라!(??)

그런데 발목을 다쳤어요(산 넘어 산)
회식하고 나오다가 계단에서 넘어진..ㅠㅠ
또(..)인대 늘어났습니다.ㅠㅠ
어제 병원 갔다오면서 하루 회사 쉬었습니다.
물론 아침 업무시작 전에 사수에게 병원 가는 거 허락구하고~
오후에 가려고 했는데 과장님께 진찰끝나고 전화 거니까 나오지 말라고 하셔서 ^^;
근데 얼굴이라도 내밀 걸 그랬나봐요.
역시 아직 우리 나라 사회에서는 윗분이 쉬라고 해도 아닙니다 괜찮씀다!!하고 나갔어야 하는듯?
이런 부분은 우리나라가 군대문화가 강해서인지,
아니면 동양이라는 cultural background때문에 그런 건지
혹은 workaholic을 반기는 곳에서(즉 경쟁이 심한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사기업이라든가)
그런 것인지는 아직 제가 어리버리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좀 더 경험이 쌓이고 공부를 더 하다보면 알게 될 날이 오기를 바래요.(궁금한 점은 웬지 근질거리는 상태로 남아서..)

현재 인강 좀 듣다가 재미없어서 블로그에 왔다는^^;
이제 본래 목적인 과제를 하러 가야죠.
우리 회사 제품군과 경쟁사 스펙 표 잘 못만들어서 사수한테 혼 난지라..OTL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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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06 00:02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저 없을때 학교 오시다니 ㅠㅠ 너무해요~

  2. 2007.02.21 10:08 yoo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가 군대문화라는 것에 한표 던지고 싶다. ㅋ
    물론 workholic이라는 것도 어느 정도는 영향을 끼칠지 모르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윗사람의 의견을 한번 더 생각해서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에서는^^
    분명 군대문화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이 드네 ㅋㅋ
    '사수'라는 단어 자체도 군대에서 유래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거든..풉..
    멘토와 멘티처럼 정해진 책임자가 있다는 것은 분명 시스템 상으로 편하고 좋은 일일지 모르지만..
    우리나라에서의 사수와 부사수는 너무 지나치게 비합리적인 관계라서..^^
    어째서 아래에서 위로 별 쓸데없는 것까지 다 신경을 써줘야 하는걸까나 ㅋㅋ
    그러니까 윗사람(남자)들이 배때기에 기름낀 채로 생각이 없어지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물론 나의 의견은 약간 지나친 감이 없잖아 있지만^^(사적인 감정이 없다고 할 수 없으니)
    우리나라 군대문화는 정말 최악이야...
    바보들이 바보들을 기르는 최고의 시나리오지 푸하하핫

    • 2007.02.21 13:46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 사수가 군대유래 맞아~
      게다가 울 부서 분위기가 군대스러운 것도 있구-
      선배들이 쓸데없이 너무 윗사람 눈치보는 분위기가 비합리적으로만 보인다=ㅅ=

  3. 2007.02.21 16:39 yoo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맞아..윗사람의 눈치를 보게 되는 그 이유야 이해를 하지만..
    그게 잘하는게 아니라는건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안보면 개념없는걸로 찍히니까..ㅋㅋ
    예의바른 것과 눈치빨아부빨로 비위를 잘 맞추는 건 차이가 있는건데..
    우리나라는 그 두가지가 매우 혼동되어있는거 같아서 매우 슬프더라..
    군대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군대라는것은 매우 특수한 상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히려 군대에서 쓰였던 것들이 사회에 나와서는 지양되어야 한다고..
    그러나 그걸 신앙하고 숭배하는 자들이 있기에..
    한마디로 내가 싫어하는 고릴라들이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거지 뭐...ㅋㅋㅋ
    결국 원숭이 무리와 원숭이 무리의 윗대가리가 되었다고 자랑하는 우리 현실이 제일 무서운거지 뭐..
    그래서 결국 퇴화하는 우리? 풉

감기로 일주일 내내 고생하네요ㅡ,.ㅡ
그리고 금토는 부서에서 간 스키장~
노는 걸 좋아라하는 제가 감기로 빠질 리도 없고^-^;
원래 오늘은 학교에서 공부하려고 했는데
감기로 그냥 집에서 쉽니다.
(...결국 한 번도 공부하러 안 간 학교...)

얼굴에 울긋불긋하게 생겼던 것들은 요즘들어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역시 항균소독 비누!
진작 써 볼 걸 하는 후회감이..ㅠ.ㅠ

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을 다 읽었습니다.
뒷부분은 약간 지루했지만 재미있었어요. 와닿기도 했고.
읽으면서 칼리 피오리나의 책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여기저기 있어서 연결짓는 재미도 있었네요.
칼리 피오리나는 아무래도 이야기책 같은 느낌이 있어 훨씬 쉽게 풀어쓰고 사례중심이긴 했지만요.
칼리 피오리나도 이제 1/3 남았습니다(흑흑 대체 얼마나 걸린 거야ㅠㅠ)

오늘 오후에 할 일 :
1. 칼리 피오리나 다 읽기
2. 기종 공부하기-옵션 분류할 것
3. 브라이언 트레이시 인강 Ch.5

...그런데 라그 경험치 2배 이벤트 중인데(....)<<<<<강력한 방해 요인 발생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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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22 10:22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전 필립 코틀러의 '미래형 마케팅' 보는데 으- 이거 생각보다 이론서적이라 지루하더군요 ㅠㅠ
    엔지니어들에게는 짐 콜린스의 good to great도 재밌을것 같아요. :3

    • 2007.01.23 14:25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틀러도 유명하지~이론서적=지루함이라는 공식은 정말 깨기 힘든 것 같아:(
      나도 good to great 재밌을 거 같던데^_^
      읽을 책은 많은데 읽는 속도가 항상 느려서 안타까울뿐..;ㅅ;

  2. 2007.02.03 17:08 요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라그 하는거야? 호오~
    난 라그2 기다리고 있지..후후후후후

첫 글

카테고리 없음 / 2007. 1. 17. 20:43

맘에 드는 곳이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싸이를 쓰고 있었는데,
티스토리를 알게 되어 바로 신청!
온라인 거주지로 삼기에 어떨지는 시간을 두고 봐야겠지만,
우선은 깔끔한 테터기반이라 마음에 드네요 :)

오프라인 위주의 잡다한 인생이야기, 취미활동, 기타 등등이 될 것 같아요.
그럼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언젠가 신천의 스타벅스에서

인생은 즐겁게!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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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21 02:25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끼얇! 기대하겠습니다 'ㅁ'/

  2. 2007.01.21 05:46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언니! 알흠다우셔요;ㅅ;♡
    언제 우리 티 데-또라도 함께..(두근두근)

    • 2007.01.21 13:10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저게 벌써 2년 전이넹~_~
      너 한국에 들어와면 차 마시러 가자~~^ㅁ^
      요즘 시청 주변을 차츰 알아가고 있는 중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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