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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틈새'에 해당되는 글 53건

  1. 2007.11.25 학교야 학교야
  2. 2007.11.24 보고 싶은 영화 (4)
  3. 2007.11.22 벌써 목요일
  4. 2007.11.20 힘을 내 보아요 (2)
  5. 2007.11.11 중국 다녀왔어요!
  6. 2007.11.04 근황보고합니다! (4)
  7. 2007.10.23 달력으로 한 번...
  8. 2007.10.16 사랑에 관한 좋은 말 중에서. (6)
  9. 2007.10.16 저기요... (2)
  10. 2007.10.14 ....어?-_-;

학교야 학교야

일상의 틈새 / 2007. 11. 25. 07:35
졸업생이라고 차별 좀 하지 말고 책 좀 빌려줘 ㄱ-

후배들한테 일일이 부탁하기도 그렇잖아.

하긴 바로 밑의 포스팅에 목표량 못 채워서 허덕이면서 이런 욕심만 내는 것도 우습지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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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상,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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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영화

일상의 틈새 / 2007. 11. 24. 11:02
여름에 영화관 가고 그 후로 영화관 근처에 가 본 적이 없어요..훌쩍.

요즘 재밌어 보이는 것도 많던데.

<현개봉작>

원스(meta 추천)
로스트 라이언즈
라비앙 로즈
색, 계
식객(요건 추천들어와서. 갠적으로는 애매모호)
이브닝


<미개봉작>

우리동네
히트맨
은하해방전선
황금나침반(트레일러에선 아역이 조금 불안해 보이지만..반지의 제왕에 이은 판타지 대작의 계보를 이어나갈 수 있을런지?)
나는 전설이다(....윌 스미스*-_-*)


다운받아서 봐도 될 거 같은 거

바르게 살자


근데 위의 것들 대부분이 12월쯤 되면 내리겠지..후우..
그래도 이번 주는 그나마 베오울프 보러 감.
Posted by lumisoul
TAG 영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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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4 15:03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럴 누구랑 보러 가시냐능

  2. 2007.11.25 11:44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나랑 꺅꺅꺅-
    은근히 <나는 전설이다> 가 땡기는 요즘이에요

벌써 목요일

일상의 틈새 / 2007. 11. 22. 15:04
그리고 전화콜 4일 째.

홈쇼핑 비슷한 짓 - 아웃바운드라고 하더군 - 을 밖에 안나가고 계속 했더니 미칠 거 같다.

안에서 근무할 거면 차라리 다른 성격의 업무가 낫지, 내근하면서 영업이라니.

(물론 하루에 30콜 하라는 할당량만 없으면 훨씬 나을 거 같지만)


오늘만 끝나면 내일은 금요일.

책을 읽을 수 있어...바들바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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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 보아요

일상의 틈새 / 2007. 11. 20. 10:20
1.매일매일이 힘들더라도 힘내자..

아침에 눈 뜨고 회사가는 길이 고역이어도 지내다 보면 어느새 경력이 채워질 거야..ㅠㅠ


2. 내 방 책 다 읽기 프로젝트를 올 초에 시작했었는데-2월이었나-생각만큼 계획을 진행시키지 못해 안달만 나고 있는 상황.

칼퇴근 하는 곳이 부러울따름.

근데 진짜 10권 넘게 남은 거 같은데ㅠㅠ 나미쵸ㅠㅠ


3. 하고 싶은 것..을 위해 안전한 생명줄을 마련하기로 했음.

내년도부터 자격증 학원 다녀야지.

올해 말까지는 시나리오 때문에 계속 정신없을 듯.


4. 크리스마스?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아 그날이 무한도전 특집방송일이군요.
(정작 무한도전은 보지 않는 인간의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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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1 10:52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크리스마스에 여동생이랑 데이트할거라능♡

회사에서 목~일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북경을 다녀왔습니다.

으흐흐흐흐 너무 좋아요.

우리 부장님 킹왕짱 멋지심 ㅠ_ㅠb
(부장님이 회사에 우리 북경에 가게 해 주고 코스도 업글해주고 게다가 정작 본인은 플젝 땜에 한국에 남으심! ㅠㅠ)

(나중에 안 일이지만 부장님 그냥 중국 안가고 돈으로 받았다는 이야기가...그리고 여행하고 남은 돈은 부서원들이 나 빼고 갈라먹었다는 이야기가...참 그렇다.)

힘들어 죽겠는 걸 견디니 이런 날도 오네요. 우후후후

머 쪼끔 거시기한 것-남자들끼리 아가씨 불러서 술마시고 논 것-도 물론 있었지만 넘어갑시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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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월은 어느새 지나가고. 출근할 때는 10월이 안 갈 것 같이 지리하고 괴로웠는데 시간은 빨리 갑니다. 으휴.

2. 책 읽을 게...악악앍...
몇 년 후에는 (유학기간 제외하고) 복지 좋고, 휴가 쓰는데 눈치 안주는 곳으로 가고 싶어요.
평일에 쉬면서 카페에서 느긋하게 책 읽는다든지, 아님 도서관에 짱 박혀서 책 냄새 맡으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픈 이 마음..
꿈의 유럽...부들부들 ㅠ_ㅠ

3. 바빠도 소개팅은 환영입니다. 님들아 소개팅 점...(굽신굽신)
크리스마스 한 달 앞두고 초조해지고 있음 ㅇ<-<

4. 감기에 걸려서 헉헉대고 있어요.
수요일 조퇴하고 목금 나름 일찍 퇴근했더니 좀 낫네요. 어제도 일찍 잤다는..
일찍 자니까 확실히 기분도 나아지고 여러모로 좋군요!

5. 요즘 화장에 재미 들렸습니다.
그림 그리는 거랑 비슷한 재미를 주네요.
화장품도 마구 사고 있구요.
근데 왜 이리 비싸답니까?!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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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05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왠지 적금이나 펀드는 잘하고 있는거야!? 라는 걱정이 든다!!

  2. 2007.11.07 00:52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나랑 쇼핑 또 고고씽씽씽

이름을 넣으면 달력이 튀어나옵니다.
대소문자, 히라가나 카타카나 뭐든 토씨 하나라도 다르면 다른 달력이 나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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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ちゃん으로 해 본 결과, 파티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 중은 매일 회식이군요ㅠ_ㅠ
7일은 (회식때문으로 보이는) 병원행,
14일은 (이 또한 연일 이어지는 회식때문이라고 유추되는) 상담,
21일은 바람피기(...), 28일은 직업소개소(...결국은 이딴 회사 못다니겠다고 다른 곳을 알아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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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참 맘에 들어서 로고를 이걸로 할까 고민했었습니다. 매일매일 놀기~
그리고 한 달에 두 번 피곤해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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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케줄이라면 일요일에 일하는 것도 심각히 고려해 볼 만 합니다. 아니 해야겠죠!
매주 월요일은 미팅에, 화요일은 데이트, 수요일은 노래방,
목요일은 영어회화, 금요일은 쇼핑, 토요일은 놀기라니
이거 완전 대학생 저리가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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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쪽도 일주일에 한 번 일하지만 매력이 떨어집니다.
일요일에 (회사가기 싫어서) 고민하는 것은 저랑 싱크로 되는 부분이군요.
월요일은 쇼핑을 하고, 화요일은 범죄(...) 수요일은 (경찰에게서 도망치느라?)바쁘고
목요일은 (어째서인지) 동물원, 금요일은 일하고 토요일은 쉬는군요.
15일은 그만두라니 뭘 그만두라는 건지?=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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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내내 쉬고 이틀 술 약속. 회식이 아니라 술 약속 쪽으로 생각하고 싶어지는 것이었다...(....)
한 동안 블로그 대문에 걸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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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내~~~내 공상만 죽어라고 하는 이 달력은
또 한 나의 모습과도 닮아 있어서...ㅇ<-<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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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내내 술 마시고 죽어라 죽어라 하는 구나!!


여러분도 하고 싶다면 http://www.usoko.net으로 고고~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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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don't marry someone you can live with - you marry the person who you cannot live without."

그, 너무도 격하게 느껴지는 살 수 없다는 감정은 일순간의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격하지 않은 감정상태(연애초반의 열기가 식은 후)로도 이 사람 없이는 살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때가 있을까? 궁금하다.
길고도 지루할(?) 결혼 생활에 동반자적인 것이 아닌 열정적인 사랑의 감정은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까?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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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7 02:05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결혼을 생각하고 계신 때로군염.

  2. 2007.10.17 11:54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나도 AKI님 comment 동의! >_<

  3. 2007.10.22 10:21 yoo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혜씨..
    결혼이라는 무덤으로 기어들어가기 위해서는..
    미치지 않고서는 힘든 일이라고...
    미치기기 위해서는 그 열정적인 사랑이 필수적이잖아....
    그리고 나중에 열정적인 사랑은 그리고 나서는 잠복하고 있다가....
    가끔 정말 상대가 사랑스러운 짓을 하면 나타나서 나를 지배하는거지..ㅋ
    저 원문이 말하는 것 처럼...
    그 이후는 열정적인 사랑이 있을수록 관계지속에 도움이 되겠지...
    열정적인 그 무언가가 없다면 어떻게 그 권태감을 이겨내려고?ㅋ
    그 열정적인 무언가를 대체할 무언가를 찾는다면 모르겠지만...
    무언가를 찾아도 다른이에게 열정적인 사랑을 느끼게 되면 그쪽으로 향하게 되니까 이 세상에 불륜이라는게 등장을 하는거지...
    그러므로 이 사람과의 열정적인 사랑은 꼭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 2007.10.23 21:54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우문현답이오.
      힘든 시기를 헤쳐나가기 위해서라도 그러한 추억이 필요하다는 것.
      그래, 그러고보니 너랑 비슷한 글을 인터넷에서 읽었던 기억이 난다. 왜 잊고 있었지? 그때는 아직 와 닿지 않아서 그랬었나?
      아무튼, 나의 궁금증을 하나 해결해 주어 고맙당!

저기요...

일상의 틈새 / 2007. 10. 1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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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50명에 오늘 190명?????

누가 좀 어떻게 해 줘 바바...나 적응 안돼 OTL

게다가 TOTAL 4505란 무지막지한 숫자는 대체ㅠㅠㅠㅠ

티스토리 이벤트 이렇게 막강한 것이었나...!ㅠㅠ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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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7 11:55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로봇이 왔다갔다 그거 아니에요?
    환경설정 중 '플러그인' 관련 기능에서 설정 맞추시면 끝!

    • 2007.10.19 22:57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Thanks!!
      고쳤더니 숫자가 바로 원래대로 돌아오네.
      쓸데없이 방문자 수의 순수성이나 망치고..쯧.
      대체 뭐하러 저런 로봇을 만든거지?-_-a

....어?-_-;

일상의 틈새 / 2007. 10. 14. 17:22
무슨 방문자 수가 58명이나...

아무리 주변 사람들을 다 합해봐도 그렇게 안될 거 같은데..티스토리 백일장의 영향인가-_-;;


...현재 80명으로 올라감...;;
Posted by lumisoul
TAG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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