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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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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너무 어이가 없어서 황망할 따름입니다.
재미있는 선배였고, 앞날이 촉망되는 공학도였는데
이렇게 어이없게 지고 말다니...
먹먹하군요.
바로 얼마 전의 결혼식에서 잠깐 얼굴을 보고 다음에 밥이라도 같이 먹자고 하고 헤어진 게 마지막이 되어 버렸어요.
후우..
저도 빨리 씻고 자야겠습니다..
그게 저의 거의 유일한 만병통치약이거든요.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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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06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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