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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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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오랜만에 뵈서 좋았구요,
뭔가 재미있는 일을 새로 시작하셔서 듣기만 해도 막 기대되는 저였습니다>_<
MIT와 연계해서 지식공유 프로젝트를 맡아서 하시는데 저도 도움이 될 일이 있으면 돕고 싶더군요.
물론 저까지 차례가 안 올 거 같지만....-ㅂ-
(SK텔레콤 쪽에 이미 제안한 상태라고 하시고..얼렁 성장해서 영향력있는 위치로 가고 싶다능)

졸업생 2명이 더 온댔는데 알고보니 작년 SK텔레콤 설명회때 알게 된 선배가 그 중 한 명이더군요.
그리고 알고 보니 장학퀴즈 출신. 슝이랑 아는 것은 전부터 동기란 거 알고 있던 거였구.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편안함을 느꼈어요.
역시 여러가지 분야로 다양한 능력과 경험을 쌓는 사람들이 주변에는 많았다, 라는 거랑 그 수준에 맞는 곳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여전히 많이 만날 가능성이 높다는 것.
그리고 역시 비슷한 사람이 편안하다는 것. 물론 자극도 되고 :9
열심히 해야겠어요.
더 멋지고 재미있는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라도. 그런 사람들을 만나는 게 너무 큰 즐거움이니까.

그런 의미에서 좀 더 일이 몸에 익는 6월쯤에는 영어학원 다닐까 합니다.
책도 좀 더 많이 읽구요.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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