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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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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내렵니다.

그래도 1년은 버텨야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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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랑 초속 5센티미터 봤습니다.

강추!

잔잔한 흐름이었고, 비현실적이지 않아 씁쓸하면서도 좋게 여운이 남았습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도 그렇고, 요즘 극장에서 볼 만한 애니가 갑자기 늘어서 행복합니다.

일본계 애니하면 지브리 독주이기도 했고, 나머지는 픽사거나 드림웍스라든가 미국쪽이었으니까요.
(픽사도 좋아하긴 하지만^^;)

일본 특유의 섬세한 묘사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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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어느 새 애니 사업 관계자 만나고 오셨어...(...)

조언대로 재능이 있는지(...)부터 알아보고 가야겠죠.

근데 여태까지 간과한 문제점이 하나 있네요.



나 남한테 내 그림 못 보여줘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비툴은 낙서 개념에 다른 사람과 놀았다는 것이어서 가능했음)

이건 뭐 남한테 글 보여주지 못하는 작가라든가
남한테 자기 사진 못 보여주는 사진작가라든가
남에게 자기 노래 못 들려주는 가수 같은 거...?

...어쩌자는 ㅇ<-<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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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28 00:09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흐, 프로그래머 중에도 남한테 코드 못보여주는 사람이 있지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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