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lumisoul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38)
일상의 틈새 (53)
책과 나 (8)
Total27,869
Today0
Yesterday0

벌써 목요일

일상의 틈새 / 2007. 11. 22. 15:04
그리고 전화콜 4일 째.

홈쇼핑 비슷한 짓 - 아웃바운드라고 하더군 - 을 밖에 안나가고 계속 했더니 미칠 거 같다.

안에서 근무할 거면 차라리 다른 성격의 업무가 낫지, 내근하면서 영업이라니.

(물론 하루에 30콜 하라는 할당량만 없으면 훨씬 나을 거 같지만)


오늘만 끝나면 내일은 금요일.

책을 읽을 수 있어...바들바들.

Posted by lumiso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