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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쏴

카테고리 없음 / 2008. 2. 10. 22:21

연휴가 끝나서 내일부터 지옥이겠지만, 아직은 지옥에 뛰어들지 않았으니 얼마남지 않은 밤을 행복한 기분으로 보내렵니다*-_-*

1. 알게모르게, 영업직에 있으면서 행동력이나, 세상을 알게 된 거 같아요.
예전 같으면 정말 어딘가 모르게-꺼려지거나 천하다고 느껴져서(완전 백면서생)- 에이 됐다, 하고 행하지 않을 것을 직접 할 수 있게 됐으니까요.
세상에 부딪쳐 나갈 용기를 얻었습니다.

2. 기분좋은 이메일이 왔습니다. 웃음을 주체 못하겠네요. 베시시거리고 있습니다.

3. 지난 번 거절했던 스카우트 건을 재고하기로 했습니다. 조만간 결론을 내야겠네요. 결국 관건은 미래의 향방.

4. 아무래도 기사 공부가 우선 순위에서 밀리고(...)
(3월 시험 결국 등록 안했음)
그림을 다시 그리기로 했습니다.
조금씩이라도 그리는 것이, 장기 플랜 뿐 아니라 부모님께도 어필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언론 플레이...)
뭔 마음이 이리 자주 바뀌는 거야 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하신 분들, 어쩔 수 없습니다.
아무래도 요즘은 제 인생의 또 다른 분기점 인 것 같습니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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