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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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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주말이 돌아왔습니다 ㅠㅠ♡

1. 그 옛날에 메타가 만들어 준 자아표를 스캔해 논 게 어딘가에 있었을텐데..하면서 옛날 블로그를 뒤지다가 보니 그 시절이 참 풋풋합니다..(다른 말로 유치함)

다시 보니 재미있네요. 하하 :)


2. 하다보면 내 힘으로 안되는 일도 있는지라 그저 최선을 다한 뒤라면 깨끗하게 포기하는 게 나을 때도 있는 거죠.
인간 관계라는 거, 때론 참으로 덧없기도 합니다.
앞으로 살얼음을 깨지 않고 잘 건널 수 있도록 더 조심해야겠죠.


3. 한 주가 피곤해서 그런지 오늘은 초저녁부터 피곤하더랍니다.
이제 씻고 자야죠..
감정 소모가 심하면 체력에도 영향이 오나봅니다=ㅅ=


4. 아...누가 나한테 집 한 채만(뜬금없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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