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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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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제부터인지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옛날부터,
 무언가 결과가 눈에 보이는 것을 남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잡혀 있었습니다.

 사실 이뤄야 할 것들, 하고 싶은 것들을 하려면 준비에도 빡쎄게 공이 들어야 하니 맞긴 한데
 마음만 급하고 손에 안잡히면 결국은 마이너스 결과가 나오겠죠.

 그래서 조급해 하기 보다는 차근차근히 제대로 맛 보면서 앞으로 나아가기로 했습니다.
 그 편이 영어가 됐건 독서가 됐건 미래를 위한 초석이 됐건 제대로 진도가 나가는 것 같네요.


2. 사실 1번을 쓴 게 1주일 전입니다.
그래서 오해하실 분이 있을까봐 쓰는 건데 제목은 요 며칠 사이에 벌어진 일과 전혀 상관없어요!


3. 부서 이동 제안 받았습니다.
고민 해 봤는데, 옮기는 쪽으로 결정 내렸습니다.
4월에 부서 이름 공개할게요.

수정 : 제안 받은 곳에 대해 다시 이야기 들었는데, 옮겨도 별 메리트가 없는 것 같아서 그냥 남겠다고 했습니다. ㅠㅠ 뭐 정 필요하면 부르던지 하겠죠. 까라면 까는 게 군대말고 회사도 마찬가지니까~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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