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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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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보고'에 해당되는 글 58건

  1. 2008.05.04 Welcome to the real world. (1)
  2. 2008.04.26 즐거운 주말 :) (4)
  3. 2008.04.18 M/2/5운세
  4. 2008.04.16 그래도 뭐 쌍콤하게
  5. 2008.04.13 질렀습니다+_+
  6. 2008.04.05 4월 첫째주 :)
  7. 2008.03.29 ㅁㄴㅇㄹ
  8. 2008.03.25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9. 2008.03.21 주말주말주말주말
  10. 2008.03.19 주말의 런치타임 :) (4)

Welcome to the real world.

2008. 5. 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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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제는 제부도에 다녀왔습니다.
가볍게 당일치기 워크샵이었어요.
날씨가 안좋아서 조개구워먹으면서 계속 실내에 있었지만,
바람쐬고 오니 기분은 좋네요. :)

영업에 있을 때는 당연히 1박 2일로,(보통 금요일 출발) 열~심히 놀고 밤에 술 마시는 게 워크샵이었는데 스텝 부서에 오니 이렇게 안 열심히 놀 수가 없더랍니다.-_-;;

좀 더 정적이랄까? 수다 떨고 음식 먹고 좀 졸다가 빈둥빈둥 하다가 서울로 왔습니다;;

뭔가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회사 돈으로 가는게 어디야..싶기는 합니다^^;

다음 번에는 더 재미있게 놀거리를 궁리해서 가야겠어요.


2. 토요일 아침.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는데, 부슬부슬 내리는 비를 맞으며 밖으로 나가니 뉴질랜드가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그 부슬비의 느낌과, 온도와, 냄새가 뉴질랜드의 그 때를 떠올리게 하네요. :9
잘 계시려는지.
뉴질랜드, 다시 가고 싶네요.


3. 스터디 준비를 하고, 망가진 공유기를 대체할 새 공유기 주문을 합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나두 참;


3. T플+워치 점심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
빕스 많이 비싸진 듯^^;;
사람을 만나는 것은 정말 즐거워요.
또 한 즐겁게 만나주는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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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7 00:56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플+워치님은 Wii를 좀 좋아하신다죠? ㅋㅋㅋ

  2. 2008.06.19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다시 가보고 싶어.
    뉴질랜드.
    다 버리고 떠나고 싶어지네.
    오늘 날씨도 그렇고..

M/2/5운세

카테고리 없음 / 2008. 4. 18. 20:44
깝깝~하다~
이번 주 M/2/5운세는 아주 지대로군.
네에 제대로 뒤집어졌어요.

이래저래 허탕치기 좋은 운세로군. 일이 될 듯 될 듯 하면서 뒤집어지는 수가 많으니, 매사 ‘되야 되는 거다’ 하는 기분으로 마음 비우고 임하시게. 아울러 공이 어디로 날아오는지 끝까지 확인하는 타자의 자세를 본받는 것도 유용하고 말고. 끝까지 냉정을 잃지 않고 상황을 주시한다면 허탕치고 속 쓰린 일도 훨씬 줄어들 게야.  

난 냉정하지 못했나부지..
랄까 이렇게 가볍게 결말 맺을 거였는데 괜히 진지하게 삽질했던 거 보면 첨부터 냉정하지 못했던 게 맞을 거다.


근데 사랑운세가..

L 오호라, 싱글에게도 커플에게도 좋은 연분이 날아드는구나. 사랑이 아니라면 ‘평생 우정’으로 삼아도 좋을 사이.

과연?

피곤해서 당분간은 개점휴업하고 싶은데도,
 이 상황을 빨리 끝내 줄 무언가가 있다는 글을 보니 그래도 어딘가 모르게 기대하게 되는 마음.

평생 우정 쪽은 언제나 환영이고.


덧. 주변인들의 반응은 남녀노소, ex를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을 가리지 않고 '빨리 깨져서 다행이다-_-'라는 반응. 그리고 이어지는 근거도 공통적. 다른 사람들에게 다 보인 것이 왜 나에겐 안 보였을꼬. 이걸 두고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고 하나. 덕분에 지금은 무덤덤해졌음.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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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시작과 끝이 많은 기간인 듯.

1. 이전 부서에서의 환송회.

가는 길, 즐겁게. 확실히 영업부가 재밌게 놀기는 한다. 말빨하고는~ㅎㅎ
문화상품권 받아서 기쁨 ㅎㅎ


2. '우리'에서 남으로.
짧은 기간이라 많은 걸 해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약간은 즐거운 기억이 남았을라나.
근데 마지막이...
...ㅋ...
...에혀.


3. 학원 다니기 시작.
6월 초에 끝나는 코스에요. 당분간은 화목토가 바빠질 듯~
월수금 하고 싶었지만 회사 땜에 ㅠ_ㅠ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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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르려고 한 건 아닌데(궁색)

며칠 전 아버지가 사 주신 정장 파트 중 수선 맡긴 것을 찾으러 갔다가 교보에 들러서 책을 샀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려다가 사촌언니의 부르심(ㅋㅋ)을 받고 롯데캐슬로 갔다가 지름신을 영접한 거죠^^;;

그 동안 청바지를 사려고 했었는데, 노리고 있던 CK가 반값 세일+_+을 하고 있어서 롯데카드의 은총(...)을 입어 3개월 무이자 할부라는 것을 처음으로 해 보고,
(청바지 라인이! 라인이 눈부셔! 아아!<<<  벨트도 너무 이뻐!ㅠㅠ)
남친에게 좀 지난 생일 선물도 했습니다^^;;

QUA에 가서 티와 원피스, 여름용 가방(회사 갈 때나 캐주얼하게 입을 때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을 듯!)

그리고 모자매장에서 야구모자까지 풀 옵션으로 질러주셨습니다.

하루 만에 이렇게 큰 돈을 써 본 적은 없었습니다.(조마)

지름신 덕에 당분간 돈은 좀 아껴 써야겠지만, 이제 한동안은 좀 때깔나게 다닐 수 있을 거 같아 다행입니다. :)


....오늘 스킵한 공부량은 내일 맞추죠, 모.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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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약속대로 부서 공개.
 새롭게 글로벌 서비스 마케팅팀으로 발령받았습니다.
 당분간 인수인계로 바쁘고, 새 부서 가서도 일이 많을 거 같아요. (이제 야근 안하겠지 하고 좋아했는데 알아보니 아니더라는 ㅠㅠ)
 해외로 가는 가능성은 그만큼 커졌습니다.
 막상 옮긴다고 생각하니 이것저것 아쉬운 게 있네요. 이 생활도 그리워질 거 같습니다.

2. 해외 파견은 가게 되면 4년 정도. MBA는 그 후로 잡으면 꽤나 예정보다 미뤄지네요.
그래도 현업에서 해외근무가 훨씬 중요하니까요.
많은 걸 배워서 하고 싶은 일을 해야죠+_+

3. 우스운 것이, 사람을 사귀게 되니 사귄 지 며칠 되지 않았는데도 몇 년 후의 출국일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타이밍을 맞추는 게 좋은가 하면서.
너무 김칫국 마시는 느낌도 조금 드네요. 본인의 미래는 본인이 결정해야 하는 것이니 제가 함부로 말을 꺼내기가 어렵습니다.

4. 친한 동생과 잠깐이지만 이야기를 나눴어요. 오랜만에 봐서 더 반갑더군요. :)
위에도 썼고 동생이 한 말도 있어서 생각을 조금 하게 됩니다. 선택에 있어 온전히 자신이 고민해서 결론 내리지 않으면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했을 때 본인은 상대방이 원망스러워지고, 상대방은 그 결과를 책임져 줄 수 없어 둘 다 께름해지는 거죠.
고민...까지는 아니지만 tiny little hiccup?같은? 이야기도 했습니다. 동생이 스스로 커버하겠다고 했으니 저는 그저 조용히 잘 해결되길 응원하렵니다. 그나저나 괜히 페이스북으로까지 연결시켜줘 버린 거 같아 미안하네.

5. M/2/5의 별점이 희한하게도 굉장히 잘 맞습니다.
그래서 매주 챙겨보게 되는데, 안좋은게 실릴 때는 그만큼 조심하게 되기도 하죠.
이번 주는 더블로 안좋네요.
어쩔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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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카테고리 없음 / 2008. 3. 29. 11:50
1. 말로 전달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어요.
그러면서 저도 상대방에 대해 알아가는 거죠. 하하.

2. 장애물이 하나 좀 큰 게 나왔음...ㅇㅇ...
내게 있어서는 장애인지 아직 모르겠는데 나중에 분명 문제될 거라서 조마조마.

3. 어제는 좀 정줄 놨음..ㄳ..ㅇ<-<

4. 월요일쯤이면 인사이동 발표 났으려나. 복잡한 심경.....ㅇ<-<

5. 내게 지금 필요한 건 영어공부와 운동 ㅠ_ㅠ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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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쓰러지기 일보 직전이라 간단하게 씁니다;;

1. 오늘도 씨티에서 수다수다.
고객사 담당자 분들 대부분이 저보다 나이가 열 살 이상은 많기 때문에 인생 선배로서 좋은 조언을 많이 해준답니다.
"너무 이거저거 신경쓰다 보면, 잘 될 것도 안 된다. 인생에서 아주 잠깐 있을 황금같은 연애기간에 푹 빠져 봐라."
라는 말을 해주셨어용. (설득당했다)
하기사 벌써부터 한참 뒤를 고민해 봤자 의미가 없겠죠. 그런다고 해결책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그래서 굳이 부자연스럽게 거리를 두거나 플래너를 두고 짜듯이 하지 않기로 했어요.
그 말은 2번이 한동안 날뛰게 냅둔다는...(.....)
근데 2번 변덕스러워서...제 멋대로 질리거나 하지 않겠지 설마...(........)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사람은 뭬타 정도겠군 ㅠㅠ)


2.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기로 했어요.
단적인 예를 들면 생일 선물 받는 건 좋아하면서(...) 다른 사람 생일은 기억 못한다든지...그런걸 좀 고쳐나가려 합니다.
제 소중한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일상의 행복임에 틀림없는데 말이죠. ^^;;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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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주말이 돌아왔습니다 ㅠㅠ♡

1. 그 옛날에 메타가 만들어 준 자아표를 스캔해 논 게 어딘가에 있었을텐데..하면서 옛날 블로그를 뒤지다가 보니 그 시절이 참 풋풋합니다..(다른 말로 유치함)

다시 보니 재미있네요. 하하 :)


2. 하다보면 내 힘으로 안되는 일도 있는지라 그저 최선을 다한 뒤라면 깨끗하게 포기하는 게 나을 때도 있는 거죠.
인간 관계라는 거, 때론 참으로 덧없기도 합니다.
앞으로 살얼음을 깨지 않고 잘 건널 수 있도록 더 조심해야겠죠.


3. 한 주가 피곤해서 그런지 오늘은 초저녁부터 피곤하더랍니다.
이제 씻고 자야죠..
감정 소모가 심하면 체력에도 영향이 오나봅니다=ㅅ=


4. 아...누가 나한테 집 한 채만(뜬금없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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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지난 번의 8888힛 이벤트 인증샷입니다>_</

뭐..또 지각해서 결국은 메타가 화냈지만(...)
메타가 화 낼 정도면 나도 좀 각성해라! 킁.

뭬타랑 잠실의 타이 음식점에 가서 런치 세트를 먹은 후 엔젤리너스에 가서 커피를 마시며 간만에 즐거운 오후를 보냈다지요.

타이 음식점은 괜찮다고 추천 올라온 걸 봐서 갔어요. 그럭저럭 괜찮은 듯.
하지만 비용대비하면 글쎄? 일지도.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태국향신료(젓갈?) 냄새 제대로 납니다.

아쉽게도 음식 사진은 다 먹고 나서야 생각이 나서 찍지를 못했어요ㅠㅠ

그래서 엔젤리너스에서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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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 - 그 날의 어록.

"어머님 댁에 미소년 한 마리 놔 드려야겠어요."

아 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마리 갖고 안돼(...............) 이래보고. ㅋㅋㅋㅋㅋ ㅇ<-<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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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1 01:04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완전 예쁘시다는♡
    근데 나도 커피타임 갖고싶어요!

  2. 2008.03.26 17:28 요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힛이벤트 이런게 있으면 나한테 문자로 언질을 주라고...<-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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