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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보고'에 해당되는 글 58건

  1. 2008.03.19 현재를, 즐겁게, 충만하게.
  2. 2008.03.02 꺄!
  3. 2008.02.25 신년 다짐 중간 점검! (2)
  4. 2008.02.17 앞으로 전진!
  5. 2008.02.10 아쏴
  6. 2008.02.03 2월을 시작하며
  7. 2008.01.27 1월의 네째 주 근황보고
  8. 2008.01.20 벌써 1월 하순!
  9. 2008.01.13 벌써 일욜 저녁 OTL (6)
  10. 2007.12.27 (4)
1. 언제부터인지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옛날부터,
 무언가 결과가 눈에 보이는 것을 남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잡혀 있었습니다.

 사실 이뤄야 할 것들, 하고 싶은 것들을 하려면 준비에도 빡쎄게 공이 들어야 하니 맞긴 한데
 마음만 급하고 손에 안잡히면 결국은 마이너스 결과가 나오겠죠.

 그래서 조급해 하기 보다는 차근차근히 제대로 맛 보면서 앞으로 나아가기로 했습니다.
 그 편이 영어가 됐건 독서가 됐건 미래를 위한 초석이 됐건 제대로 진도가 나가는 것 같네요.


2. 사실 1번을 쓴 게 1주일 전입니다.
그래서 오해하실 분이 있을까봐 쓰는 건데 제목은 요 며칠 사이에 벌어진 일과 전혀 상관없어요!


3. 부서 이동 제안 받았습니다.
고민 해 봤는데, 옮기는 쪽으로 결정 내렸습니다.
4월에 부서 이름 공개할게요.

수정 : 제안 받은 곳에 대해 다시 이야기 들었는데, 옮겨도 별 메리트가 없는 것 같아서 그냥 남겠다고 했습니다. ㅠㅠ 뭐 정 필요하면 부르던지 하겠죠. 까라면 까는 게 군대말고 회사도 마찬가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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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카테고리 없음 / 2008. 3. 2. 23:28
1. 고등학교 때 선배가 전화 왔습니다. 으하하~>_<

 그리고 4월에 한국에 온다네요. 브라보!!!

 어딜 놀러가지...*_*

 4월이면 경주 벚꽃은 다 졌으려나;;


2. '좋은' 어른이 되는 험난하고도 먼 길.

'좋은'='착한' 이 아닙니다. '성숙한' 쪽에 가깝겠네요.

어른다운 어른이 되기라는 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장점은 늘리고 단점은 줄이라고들 하는데, 흑과 백처럼 명확하면야 좋겠습니다만-
하나의 성격 특성이 경우에 따라 좋게도, 나쁘게도 작용해서 그러한 회색지대를 처리하는 데에 꽤나 애로사항을 겪고 있습니다.

물론 확실하게 좋지 않은 점도 워낙 오래된 습성이라 고치기 힘들지만요ㅠ_ㅠ


3. 국내책은 술술 잘 읽히고 있습니다.

문제는 영문판인데, 쉽게 읽히는 것부터 읽다보니 자꾸만 영문판 책 읽는 것을 미루게 됩니다(...)

지금 읽고 있는 책만 다 읽으면 영문판 책-그것도 문고판이어서 갖고 다니기 쉬운!-을 가지고 다녀야겠습니다.


4. 알랭 드 보통의 책.

전 말이죠. 알랭 드 보통의 책은 프랑스어 번역이 너무 재미없게 되어서 한국어판 책은 읽기에 너무 형편없다, 번역체다, 뭔 소린지 모르겠다는 평을 읽어서 그 사람 책은 가능한 안 읽으려고 했답니다.

느긋하게, 언젠가 프랑스어를 배우면, 혹은 영어를 네이티브(...) 수준으로 하면 그 때 원서로 읽지 뭐 이러면서요.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엄청난 할인률을 때리는 행사가 있길래 '우리는 사랑일까'를 질러버렸습니다.

제목은 그냥 그랬어요. 조금은 평범하달까, 밋밋하달까.

그런데.

세상에.

Oh my gosh.

어째서 이 책을 이제서야 읽게 된 거죠 전!!

첫 도입부부터 바로 푹 빠졌습니다.

아직 다 읽지 않았지만 정말 너무 강추입니다.

한편으로는 제가 지향하던 것들을 멋지게 이뤄버린 사람이 존재하니, 어찌 (감히) 작가가 될 수 있으리오 하는 마음도...ㅠㅠ

여러 작가의 책들을 더 많이 읽다보면 이런 괴물같은 사람들을 계속 만나게 되겠지요. Ouch.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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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년목표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

1. 건강 : 운동을 시작하자!
2. 미래 : 스터디와 GRE공부하기.
3. 미래를 위한 plan B : 자격증 취득하자.
4. 물건 정리 : 내 방의 고여있는 물건들 정리.
5. 시나리오 및 그림 : 시나리오 완료하고 봄부터 그림 그리기 재개.
6. 책읽기 Boost : 2월까지 07년도 독서 프로젝트 완료하고, 그 후에는 읽고 싶은 책을 Bookscan, 교보 등을 통해 구매.


1. 전혀 못하고 있고요...OTL

이건 뭐 변명의 여지가 없다...크흑


2. 미래 : 스터디는 꾸준히 하고 있지만, 요즘 들어 조금 loose해진 느낌도 듭니다.(누구 탓이냐!)
 NYTimes는 읽기 시작하니 이게 의외로 재미있어서, 1주일에 1번이 아니라 하루에도 article여러개 프린트해서 읽습니다. 너무 많이 프린트해서 퇴근시간에 다 못 읽을 정도라 요즘 가방에 좀 쌓였습니다.ㅠㅠ 이젠 뉴스레터 오는게 좀 천천히 왔음 좋겠음..ㅠㅠ

Jamie한테 GRE물어봐야겠네요.


3. 의외로 영어만으로도 빡빡해서, 지금 자격증은 손 놓은 상태입니다.

2010년을 목표로 승부 걸 생각입니다. 인생 분기점이 되겠네요.


4. 일판 만화책 전에 썼듯이 코믹 가서 왕창 정리했습니다. 후후후(뿌듯)

 빌린 책은 아직 못 돌려줬네요. 메타가 지난 번에 왔을 때 줬어야 했는데 까먹었음...OTL

화장품은 구정때까지 다 쓴다는 건 못 했지만 눈에 띄게 줄고 있습니다.

정리되고 있어서 행복.


5. 일단 모든 우선 순위가 영어에 맞추기로 한 지금, 시나리오는 너무나 아깝지만 잠정 중단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금 시나리오를 제대로 내 놓을 만큼의 수준도 아닌 거 같고요. ;ㅅ;

우선 인풋부터 늘리고..ㅠㅠ

그림은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D 근데 스케치 다음 단계가 무지하게 오래 걸리는 중;;


6. 책 읽기는 습관이 되어 가는 듯 합니다.

단지 pmp는 오디언이 아닌 스몰빌을 보는 데 쓰이고 있을 뿐...ㅇ<-<

음 뭐 이것도 영어공부의 일환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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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6 00:13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판 만화책 중 재밌는건 저한테 처분 부탁용 ㅋ

앞으로 전진!

카테고리 없음 / 2008. 2. 17. 23:16
음음, 앞으로는 조금 긍정적인 일들을 위주로 기록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 일상이 그렇게 푸념거리만 있지는 않은데 기록하게 되는 건 (아무래도 감정이 격해지다보니) 그런 일들 위주고;;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1. 오늘 고등학교 동창들을 만났습니다.

사람 만나고 친구 만나는 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런 자리가 참 행복하죠.
부담없이 망가져도 되고.
오늘도 여전히 즐거웠습니다.


2. 회사는 옮기지 않기로 했어요.

좀 더 먼 미래를 보고 경력에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영어공부 올인..ㅋㅋ


3. 그래도 조건 좋은 회사에서(연봉 좋고, 집 근처고, 복지 좋고) 저를 원했으나 제가 스스로 결정해서 안 간 게 자신감을 심어주네요 :)

그래요, 언제든 회사는 그만 둘 수 있고 원한다면 더 나은 곳으로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거죠.
(지금 회사 연봉이 워낙 작으니 이보다 작은 곳은 찾기 어려우리라...)
저 정도의 스펙이면 뭐! 하하하!
(슬슬 방향이 틀려지고 있다)

뭐 그것도 그거고 나 미국 갈래..
미국 갈 수 있다는 느낌이 오니까 더 홀가분 하게 행복합니다.
데헷.


4. 책 지름신은 또 왔다 가셨습니다.

최대한 자제 했는데도 3만원 넘게 나오네요^^;;;
서점에는 왤케 재밌어 보이는 책이 많은 거야...
하긴 문제는 내가 책 읽는 속도 ㅇ>-<
근데 난 왜 이게(책 질렀다는 거) 은근 자랑으로 느껴지지? 악 뭔가 싸구려같애 ㅠㅠ

...아니아니 긍정적으로 쓰기로 해놓고;;

음음;; 다음!

...을 외치려 했으나 쓸 게 없네요.ㅠㅠ

좋은 밤 되시라 ㅠㅠ/
(민망했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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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쏴

카테고리 없음 / 2008. 2. 10. 22:21

연휴가 끝나서 내일부터 지옥이겠지만, 아직은 지옥에 뛰어들지 않았으니 얼마남지 않은 밤을 행복한 기분으로 보내렵니다*-_-*

1. 알게모르게, 영업직에 있으면서 행동력이나, 세상을 알게 된 거 같아요.
예전 같으면 정말 어딘가 모르게-꺼려지거나 천하다고 느껴져서(완전 백면서생)- 에이 됐다, 하고 행하지 않을 것을 직접 할 수 있게 됐으니까요.
세상에 부딪쳐 나갈 용기를 얻었습니다.

2. 기분좋은 이메일이 왔습니다. 웃음을 주체 못하겠네요. 베시시거리고 있습니다.

3. 지난 번 거절했던 스카우트 건을 재고하기로 했습니다. 조만간 결론을 내야겠네요. 결국 관건은 미래의 향방.

4. 아무래도 기사 공부가 우선 순위에서 밀리고(...)
(3월 시험 결국 등록 안했음)
그림을 다시 그리기로 했습니다.
조금씩이라도 그리는 것이, 장기 플랜 뿐 아니라 부모님께도 어필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언론 플레이...)
뭔 마음이 이리 자주 바뀌는 거야 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하신 분들, 어쩔 수 없습니다.
아무래도 요즘은 제 인생의 또 다른 분기점 인 것 같습니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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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은 2월 1일에 써야 제 맛이지만 넘어갑시다^^;

1. 요 며칠 사이에 많은 (심적) 변화가 있었습니다.
인수위의 영어 정책 발표가 그 이유 중 하나인데요.
조만간 귀를 쫑긋 세우고 다닐 것 같습니다.

그런 연유로 올해 목표의 우선 순위 수정.
당분간(그리고 인수위 가이드 라인 여하에 따라) 영어 올인입니다. +_+


2. 오늘 어머니에게 설 선물 겸 생일 선물 해서 NDSL을 사드렸습니다. 좋아하시더군요. ㅋㅋ
(나중에 나도 슬쩍 껴서 해야지..ㅋㅋㅋ)
역전재판 4


3. 희한하게도, 신변잡기 잡다한 글이 올라오는 이 곳에 100명/일의 카운트를 치는 날이 늘어나더군요.
누추한 이 곳에 찾아와 주시는 분들께는 감사드리지만, 모르는 분들이 방문자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생각이 드니 조금 걱정이 되네요^^;
어디까지나 삽소리 지인 위주 블로그라;;;(컨텐츠 부실한 거 보심 아시겠지만)

제가 남을 스토킹하더라도 남이 저를 스토킹하는 건 안되요!(버럭)
위에 건 농담이고요, 하하.

플러그인에 가서 확인해보니, 아하. 올블로그에 글이 공개되고 있었네요.
그래서 올블로그에 글을 보내는 것을 중단했습니다.
미묘한 사안에 대한 이야기라든가, 개인적인 이야기는 좀 더 편안한 기분으로 쓰고 싶거든요. :$
이곳은 아늑한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_^


4. 에반게리온-서 봤습니다.
재미있었어요.
인터넷에서 내용은 티비판이랑 똑같다는 글을 읽고 티비판과 극장판의 스틸샷을 비교해 논 걸 봤거든요. 그래서 완전히 같은 줄 알고 보지말까 했는데 후배가 보러 가자고 해서 얼떨결에 봤습니다.
기대 하나도 안하고 봤는데 재미있더군요 :)
단지 CG처리 부분에서 2족 보행 로봇 에바에 대해 얼마나 자랑스럽게 느끼는지가 강제적으로 느껴질 정도였달까요...무신 변신 로봇 물이나 마법 미소녀 물도 아닌데 출동에 뭐 이리 오래 걸리고 빤짝이 효과는 또 왜..;;;
그 부분만 빼면 CG효과는 굉장히 cool하다!라는 반응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한 결과물이었습니다. *_*
스토리는 기본 뼈대는 같고, 단지 티비판에서 나오지 않았던 추가적 설정이나 대사가 조금 더 나오는 것 같네요. 곳곳에 추억의 장면과 대사, 구성이 보여서 '이거 완전 그 시절 티비판 팬들을 위한 영환데?!'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작품 자체가 옛날 것이니 팬 층도 그럴 수 밖에 없지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정이 풍부해진 신지^.^;와 이야기의 관점이 어느 정도 달라진 탓에 굉장히 신선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티비판에서의 무기력 신지를 굉장히 싫어했기에 오히려 이번 극장판에서는 급호감이었습니다.
제가 굉장히 좋아했던 그 분(...)도 아주 잠깐 나오셨고..ㅋㅋ
오히려 먼저 나와야 할 아스카는 다음 편에서 나오더군요.
다음 편 기대됩니다.
설마 내년까지 기다려야 되는 건가(...)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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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 며칠 사이 질풍노도(...)를 겪었습니다.

소설책을 낸 누군가에게 굉장한 부러움을 느꼈습니다. 제 성격이 좀 독특해서 항상 너는 너의 길 나는 나의 길인 저인지라 누군가를 질투하는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에 겪어보지 못한 강렬한 감정이라 스스로도 깜짝 놀라고 잠시 동안 그게 무슨 감정인지도 몰랐다지요^^;;

 
재밌는 글을 써서 책을 내는 것도 부럽지만 내가 팬인 그 사람이 삽화를 넣었다는 게 젤 부러워(...)


2.     스카우트 제의가 2

한 곳은 작년 하반기에 이야기 나왔을 때 거절했던 건이지만 다시 제안 받음.
한 곳은 친구를 통해. 일상은 확실히 쾌적해 질 것 같다. 자기계발의 기회도 있을 거 같고. 문제는 커리어…OTL
결국은 장래를 봤을 때 조금 어렵지 않을까, 하는 결론으로. ㅠ_ㅠ
안녕, 올림픽 공원. 안녕, 6시반 칼퇴.

3.     글 쓰고, 그림 그리고 싶어요.

책도 읽고 싶고요.
그리고 남들은 뻘소리 한다고들 하죠. 취미가 일이 되면 좋지 않다고 많이들 만류합니다. 물론 응원해 주는 친구들도 있긴 하지만요.
M25
의 별자리 운세가 너무 잘 맞는 저는 거기 인쇄된 대로 너무나 다양한 조언에 고민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어제 고등학교 시절 친구의 도움으로 조금 더 다른 시각과 냉정한 평가를 내릴 수 있었습니다.
꿈을 가지는 것은 좋지만, 좀 더 구체화 할 것. 그리고 어떻게 이룰 것인지 현실적으로 알아보고 실천할 것.

4.     집중과 선택하기.

하고 싶은 것, 그리고 해야 하는 것들 중 우선순위 정하기. 시간이 없으니까.
1.
기사필기 공부.
2.
출퇴근 시간 : 책 읽기, 일드/미드보기. (우선 스몰빌부터. 시디 한 장 다 보면 책으로 넘어가기)
3.
글 쓰기, 그림 그리기는 기사필기 합격 후로. 물론 틈틈이 많이 쓰는 게 최고지만 현재 Input이 너무나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우선은 책 읽기부터. 그림은 들어가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우선 순위에서 밀렸습니다. _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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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주말이 지나갔습니당.

이번 주는 유난히 경조사와 집안 일이 겹쳐서 체력적으로 빠듯했는데요,

그래도 선물받은 아이스테이션을 만져보는 재미와 기대하던 책을 오늘 손에 넣어서 무지무지 기분이 좋습니다. 일욜 저녁 같지 않게 기분 좋네요!^.^

그리고 요즘 대니 팬텀이라는 애니를 알게 되어 퇴근하고 1화씩 보는 재미가 너무너무 쏠쏠 합니다. ㅋㅋ

스폰지밥도 별로 재미없고 Nick은 저랑 취향이 정말 안맞는다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을 깨준 것이 대니 팬텀입니다.^-^;;

이제 오늘 저녁은 12월 31일부터 계속 올리려고 했던 책 읽기 프로젝트 포스트를 (드디어) 올리고 정보통신기사 공부를 한 뒤 일찍 잘 겁니다!

여러분도 즐거운 저녁 되세요 :)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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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다녀오고 발표 자료 만들고 하다보니 내 주말이 사라졌어...ㅠㅠㅠㅠㅠ

주말이 온 거 같지도 않은 이 느낌으로 다시 회사를 가야하다니..ㅠㅠ

일단 i-station 충전 중.

그리고 엄마가 usb허브 사달래서 온라인을 뒤지는 중.

발표 플롯 간단하게 짜고, 저녁 먹고 씻고 일찍 자자...ㅠㅠ

워크샵+과로(ㅋㅋ)가 감기 몸살 기운을 불러왔나니..

그나저나, 일욜 저녁과 평일 아침 우울해지는 것 좀 어떻게 안되려나.

유난히 힘든 이런 상태를 타파할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부탁해요!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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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6 20:37 신고 산다는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랜덤으로 타고 왔습니다...ㅎㅎ 힘든 주말을 보내셨군요...일요일 저녁과 평일 아침이 우울하시다면 아침이나 저녁 운동을 해 보심이 어떠실지?

    • 2008.01.20 18:02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아이쿠 안녕하세요^^;;
      랜덤으로 오시는 분께 민망한 글이 대문으로 보였군요^^;;;
      그러게 말입니다. 주말엔 산책을 하고, 주중에는 계획한 대로 스윙댄스를 배울 수 있는 곳을 찾아봐야겠어요.
      ...야근이 문제지만 ㅠ_ㅠ

  2. 2008.01.18 02:32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스테이션 부러워요 ;ㅁ;
    저도 이제 차 갖고다니기엔 너무 가난한 상태라
    대중교통 유희용으로 PMP가 갖고싶네요 ;ㅁ;

  3. 2008.01.19 21:49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일단 구정연휴 지나고 함께 고고씽씽 ㅋㅋㅋ

    • 2008.01.20 18:05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
      나 이제 프론에서 복사 전직만 하면 돼 ㅋㅋ
      프론에 데려다 놨다능>_<
      로그는 피방에서 하면 자연히 렙업할 거 같고>_</
      아 빨랑 프리되고 싶다(이 상태로 손도 못 댄지 2주 됐음)

카테고리 없음 / 2007. 12. 27. 21:39
1. 책도장 이벤트 참여해 놓고 당첨자 주소 적어달라는 메세지를 지금 봤어...ㅠㅠㅠㅠ

으아아앙 ㅠㅠㅠㅠ


2. 요시모토 나라 이벤트 당첨됐는데

친구들도 못 가고 나도 회사에서 붙잡혀 있느라 결국 못 감-_-

이럴 때 회사가 정말 싫어.

정시 출근을 외칠 거면 정시 퇴근도 지키라고.


2. 책 읽기 플젝 막바지.

강력한 방해요인 등장.

그것은 바로




...라그.

라그 하고 싶어서 포맷까지 하고(...)

포맷하는 동안 심심하니까 책을 읽는 주객전도 상황이 벌어짐.

그러나 결제를 못해서 아직 못했다는....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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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7 23:39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오리지널 버젼, 아님 라그2인가요?
    (귀가 솔깃해져버렸다)

  2. 2007.12.28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그 재미있농?
    난 졸업하면 와우나 다시 하까...후후;;
    외롭고나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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