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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보고'에 해당되는 글 58건

  1. 2007.12.14 연수원이에요!
  2. 2007.11.28 현 상황
  3. 2007.11.20 힘을 내 보아요 (2)
  4. 2007.11.11 중국 다녀왔어요!
  5. 2007.11.04 근황보고합니다! (4)
  6. 2007.10.12 싸이에서 발견한 동아리 후배들..ㅋㅋ
  7. 2007.10.12 우웅
  8. 2007.10.07 음냐.. (2)
  9. 2007.10.05 ...-ㅁ-)=3 (1)
  10. 2007.10.01 풍요로운 문화 생활 :) (3)

-금 교육이라 연수원 왔어요~

수요일 저녁 회사 끝나고 바로 시청 앞에서 버스타고 파주로 왔습니다.

목요일 아침 9시까지 파주 도착이 자신 없어서..-_-;;

그리고 걸린 시간은 1시간 40분, 집에서 갔다고 치면 총 2시간 40분이 걸리게 되는 거죠()

수요일 저녁에 들어오길 잘한 것 같습니다;;

연수원 왔더니 확실히 학생 기분이 나서 좋네요. 이렇게 몰컴도 하고..ㅋㅋ 네이트온도 몰래 깔고<<<

 
오늘 오후 4시 셤 하나 보고 집에 갑니다! ㅋㅋ
유후~

매일매일 12월 같아라 ㅋㅋㅋ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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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황

카테고리 없음 / 2007. 11. 28. 22:31
1. 회사 생활은 힘들지만 결국 어쨌거나 다니고 있음.

2. 월요일 저녁마다 시나리오 수업.
헉헉대며 따라가고 있지만 과제가 벅찬 게 사실.
그렇지만 너무 재밌어..♡
이번 주 내로 스토리 완성하고 3장 구조 수정...ㄱ-

3. 내 방 안의 책 다 읽기 프로젝트.
....(한 숨)
아니 그 이전에 선물 받은 책에 대한 독후감(?)을 써야 하는데!


2007년이 12월 한 달 남은 현 시점에서 짚어보는

<현재의 문제점>

1. 평일에는 시간이 없다.
2. 선물받은 책에 대한 피드백과 시나리오 수업 과제, 독서통신 과제가 맞물려서 체력 및 시간이 분산되고 있음.
다 해결 못하고 퇴근 길과 주말이 고스란히 바쳐지고 있음.


 <대안>

1. 선물받은 책에 대한 피드백 -> 책을 읽어야 한다. 금요일 밤에 읽어볼까? 2번이 완료된다는 가정 하에. 일요일에 피드백목표.

2. 스토리 완성 -> 퇴근 길에 스토리 완성

3. 독서통신 -> 이번 주는 미루자.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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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 보아요

일상의 틈새 / 2007. 11. 20. 10:20
1.매일매일이 힘들더라도 힘내자..

아침에 눈 뜨고 회사가는 길이 고역이어도 지내다 보면 어느새 경력이 채워질 거야..ㅠㅠ


2. 내 방 책 다 읽기 프로젝트를 올 초에 시작했었는데-2월이었나-생각만큼 계획을 진행시키지 못해 안달만 나고 있는 상황.

칼퇴근 하는 곳이 부러울따름.

근데 진짜 10권 넘게 남은 거 같은데ㅠㅠ 나미쵸ㅠㅠ


3. 하고 싶은 것..을 위해 안전한 생명줄을 마련하기로 했음.

내년도부터 자격증 학원 다녀야지.

올해 말까지는 시나리오 때문에 계속 정신없을 듯.


4. 크리스마스?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아 그날이 무한도전 특집방송일이군요.
(정작 무한도전은 보지 않는 인간의 발언)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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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1 10:52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크리스마스에 여동생이랑 데이트할거라능♡

회사에서 목~일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북경을 다녀왔습니다.

으흐흐흐흐 너무 좋아요.

우리 부장님 킹왕짱 멋지심 ㅠ_ㅠb
(부장님이 회사에 우리 북경에 가게 해 주고 코스도 업글해주고 게다가 정작 본인은 플젝 땜에 한국에 남으심! ㅠㅠ)

(나중에 안 일이지만 부장님 그냥 중국 안가고 돈으로 받았다는 이야기가...그리고 여행하고 남은 돈은 부서원들이 나 빼고 갈라먹었다는 이야기가...참 그렇다.)

힘들어 죽겠는 걸 견디니 이런 날도 오네요. 우후후후

머 쪼끔 거시기한 것-남자들끼리 아가씨 불러서 술마시고 논 것-도 물론 있었지만 넘어갑시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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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월은 어느새 지나가고. 출근할 때는 10월이 안 갈 것 같이 지리하고 괴로웠는데 시간은 빨리 갑니다. 으휴.

2. 책 읽을 게...악악앍...
몇 년 후에는 (유학기간 제외하고) 복지 좋고, 휴가 쓰는데 눈치 안주는 곳으로 가고 싶어요.
평일에 쉬면서 카페에서 느긋하게 책 읽는다든지, 아님 도서관에 짱 박혀서 책 냄새 맡으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픈 이 마음..
꿈의 유럽...부들부들 ㅠ_ㅠ

3. 바빠도 소개팅은 환영입니다. 님들아 소개팅 점...(굽신굽신)
크리스마스 한 달 앞두고 초조해지고 있음 ㅇ<-<

4. 감기에 걸려서 헉헉대고 있어요.
수요일 조퇴하고 목금 나름 일찍 퇴근했더니 좀 낫네요. 어제도 일찍 잤다는..
일찍 자니까 확실히 기분도 나아지고 여러모로 좋군요!

5. 요즘 화장에 재미 들렸습니다.
그림 그리는 거랑 비슷한 재미를 주네요.
화장품도 마구 사고 있구요.
근데 왜 이리 비싸답니까?!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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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05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왠지 적금이나 펀드는 잘하고 있는거야!? 라는 걱정이 든다!!

  2. 2007.11.07 00:52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나랑 쇼핑 또 고고씽씽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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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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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웅

카테고리 없음 / 2007. 10. 12. 00:05
싸이 다시 시작하면서 레인보우 포인트로 도토리를 구매했습니다.

되는지 몰랐어용.

어쨌거나 쓸 일이 없는 레인보우 포인트인지라 가뿐하게 질러주시고~

그리고 스킨과 메뉴와 노래 3곡을 충동구매-_-;;

은.근.히. 비 싸 네 요???-_-

근데 실컷 꾸며놓고는 올릴 사진이 없어서 슬픈 것이어따(..)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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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카테고리 없음 / 2007. 10. 7. 23:49
싸이를 사진용으로 다시 쓸지도 모르겠네요.
일 년에 다섯번도 로긴 안하고 버려뒀었는데
활용할 일이 생길 거 같아요.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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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8 01:05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ㅁ-)=3

카테고리 없음 / 2007. 10. 5. 00:00
오늘도 우리 층 소등을 하고 나왔습니다.

(내가 제일 늦게 나왔다는 뜻)

.....나 이렇게 살기 싫어.

12월, 프로젝트 끝날 때까지만 참고, 내년 인사 이동 기대하겠슴다.

그래도 벌써 1년, 용케 잘 버텼네. 장하다 나 자신!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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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6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 10시에 나와도 제일 일찍 나온거다....
    이렇게 살기 싫어 ㅠ_ㅠ
    벌써 16개월 용케 잘 버텼다..ㅎㅎ
    앞으로 10개월만 더 버티면 끝이다! 아자!

회사를 다니면서 좋은 점은,
박봉이라도 학생 때 보다는 자금이 풍요롭다는 것이죠.

덕분에 전시회의 만원 정도는 가볍게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올해는 블록버스터 전시회가 연이어져서 너무 행복해요♡

초여름에 오르세,
지난 달에 모네와 비엔나미술사박물관 전까지..

눈이 호강하는군요ㅠ_ㅠb

그리고 전보다 확실히 그림에 대한 지식의 틀이 좀 잡히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사람 이름을 지독히 못 외우는 탓에 인상에 남았던 그림에 대한 이미지만 산재했었는데,
지금은 조금 나아진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점점 나아지겠죠 :)
그림을 보는 눈도 점점 나아질테고..ㅎㅎ

이런 거 볼 때마다 무진장 유럽으로 가고 싶어진다는...

고흐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11월에 전시회 열리면 그래도 가려구요.
혹시 아나요. 새로운 세계를 접하고 좋아하게 될 지. ㅎㅎ

마네나 르네상스 시대도 좀 했으면 좋겠는뎅...우힛.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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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2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취직할라고...
    어디할까...?

    • 2007.10.04 23:55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돈과 안락함의 공동 추구라면 정유회사, 외국계 금융기업 추천! ㅋ
      요즘 화공과도 괜찮았을텐데 하면서 살짝 아쉬워 하는 중~

  2. 2007.10.16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유회사는...지방내려가야해서 시로...
    외국계 금융기업은....취업이 되나...
    나 넘 놀아서 바보상태인데 흐흐흐
    아 요샌 왜 일케 기술경영이 땡기지 흑흑 ㅠ_ㅠ
    근데 그도 왠지 3D라서 후회될 것 같구...
    나 그냥 뉴욕으로 떠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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