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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보고'에 해당되는 글 58건

  1. 2007.06.09 즐거운 휴일!!! (3)
  2. 2007.05.15 교수님 뵙고 왔습니다-
  3. 2007.05.13 오늘은 (4)
  4. 2007.04.28 크앙 (4)
  5. 2007.04.22 황금같은 주말을 보내는 법 (7)
  6. 2007.04.15 책이 늘어났습니다~ (4)
  7. 2007.03.01 3월입니다! (4)
  8. 2007.02.21 근황보고 (2)

금요일에 일찍 퇴근하고 토요일에 회사를 안나가니

이렇게 주말이 여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행복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 주는 목요일에 접질린 발목 때문에 불가항력으로 쉬는 면도 없잖아 있는데,

날씨 좋은 날 회사 안가니 이렇게 좋을 수가 없군요.

요즘 해도해도 줄지 않는 일 때문에 자포자기 상태가 되어 이제 휴일에 그리 나갈 마음이 없어요.

물론 당장 고객때문에 해야 할 일이 있으면 나가겠지만..

월요일에 해도 되니까요..보통은..<<

이제 토욜 오후에 어학을 하나 배우든지 그림을 배우든지 하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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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09 21:18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돼요 ;ㅁ; 매너리즘에 빠지시면 안돼요 ;ㅁ;
    얼른 회사일에 더욱더 푹 빠져서 푸석푸석한 피부의 소유자가 되셔야...

    (어랏?)

교수님 오랜만에 뵈서 좋았구요,
뭔가 재미있는 일을 새로 시작하셔서 듣기만 해도 막 기대되는 저였습니다>_<
MIT와 연계해서 지식공유 프로젝트를 맡아서 하시는데 저도 도움이 될 일이 있으면 돕고 싶더군요.
물론 저까지 차례가 안 올 거 같지만....-ㅂ-
(SK텔레콤 쪽에 이미 제안한 상태라고 하시고..얼렁 성장해서 영향력있는 위치로 가고 싶다능)

졸업생 2명이 더 온댔는데 알고보니 작년 SK텔레콤 설명회때 알게 된 선배가 그 중 한 명이더군요.
그리고 알고 보니 장학퀴즈 출신. 슝이랑 아는 것은 전부터 동기란 거 알고 있던 거였구.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편안함을 느꼈어요.
역시 여러가지 분야로 다양한 능력과 경험을 쌓는 사람들이 주변에는 많았다, 라는 거랑 그 수준에 맞는 곳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여전히 많이 만날 가능성이 높다는 것.
그리고 역시 비슷한 사람이 편안하다는 것. 물론 자극도 되고 :9
열심히 해야겠어요.
더 멋지고 재미있는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라도. 그런 사람들을 만나는 게 너무 큰 즐거움이니까.

그런 의미에서 좀 더 일이 몸에 익는 6월쯤에는 영어학원 다닐까 합니다.
책도 좀 더 많이 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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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상의 틈새 / 2007. 5. 13. 02:04
1. 지난 반 년간 일어나 있어 본 적 없는 시간에 일어나 있습니다.
그것도 블로그에 글 쓰고 있습니다.

2. 오늘은 본업 투입된 후 처음으로 토요일에 회사 안갔습니다.
자체파업했습니다.
회사 가기 싫더라구요.
학교가서 책 읽고 피시방가고 만화방가고 하면서 놀았습니다.
배쨌습니다.

3. 그리고 계속 맘에 들지 않았던 사람에게 간접적이지만 화풀이 했습니다.


너무 꾹꾹 눌러담으면 터져 나오는군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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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13 16:37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으로 스트레스가 다 풀렸을거라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

  2. 2007.05.22 12:14 yoo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하고 싶다 자체 파업...
    근데 그럼 난 짤려...

크앙

일상의 틈새 / 2007. 4. 28. 22: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닥하닥...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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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01 10:22 yoo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쯧쯧...=_=;;

  2. 2007.05.07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보내는 법이라고 거창하게 써봤자 그냥 이번 주 근황보고입니다*-_-*

토요일 : 오전에 뭔가 엄마아빠랑 했던 거 같은데..기억이 안남(...)
            11시부터 6시까지 회사에서 밀린 서류업무.
            원래 3시반까지 하고 나올랬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림.
            저녁은 인터넷.
            AKI에게 빌린 '회사가 ...50가지 비밀'을 다 읽고 리뷰 쓰다가 2번 날리고 상심해서 취침.

일요일 : 느지막히 일어나 아빠와 다림질(...)
            리뷰 초반 워드에 저장
            영어 인터넷 강의 4챕터 들음
            지혜로운 킬러(독서통신 첫번째 달 분량)읽음             
            장보고 청소기 돌리고 빨래 널고 설거지 하고 etc etc
           
...이제 씻고 자자..ㅇ<-<
흑 주말이 하루만 더 있었음 좋겠어..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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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23 14:11 요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하네....난 주말에 뭐했드라...OTL
    반성해야해!!요즘 너무 게을러졌어...ㅠ_ㅠ

  2. 2007.04.25 11:13 yoo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답글에도 썼지만 정말 열심히 사는구료 ㅋㅋ

  3. 2007.04.25 13:07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으니까요 >.<

  4. 2007.06.25 00:49 해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일하는 거 힘들죠...

책이 늘어났습니다~

책과 나 / 2007. 4. 15. 22:43
이번 달에는 평소보다 공부하는 양이 늘었어요~

1. 인터넷 강의(기존의 삼성 SDS를 통한 강의)

2. 영어 인터넷 강의(YBM시사를 통한 뉴스 듣기)

3. 독서통신 교육(3개월 단위로 하나의 테마 진행.독후감 써 낼 일이 약간 걱정)

위의 3개 다 회사를 통해 합니다.
2번과 3번을 처음 시도해 보았는데
....
생각보다 빡쎕니다.
일이 널널하면 괜찮은데
하필 일이 3월부터 빡쎄지기 시작해서 점점 빡쎄지기만 합니다. 어흑.

일단 양쪽으로 틀어놓고 듣는중(...)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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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17 16:03 yoo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살고 싶구만..ㅋㅋ 좋아좋아

  2. 2007.04.18 03:06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빡세군요 '~';

3월입니다!

일상의 틈새 / 2007. 3. 1. 16:39

짧고 바쁘고 정신없었던 2월이 지나가고 벌써 3월이에요^ㅁ^

3월하면 새내기들이 입학을 하고..*-_-*

저는 이제 본격적으로 업무에 투입되고..ㄷㄷ

무튼, 지난 달에 쓰려고 벼렀던 책 리뷰를 쓸 생각이에요.
넘 정신없어서 2주 이상 밀렸지만;;

책을 읽기 시작하니 차츰 속도가 나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그림 그리는 것은 언젠가(...)
마음 속에서 그림을 배우러 가는 것을 꿈꿉니다.
하지만 지금은 마케팅/영업에 주력을..!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시간을 마스터 하는 법을 드디어 봅니다.
(예전에 회사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강의에 따라온 부록)

반역의 루루슈라는 게 유명하길래 AKI에게서 받아 보고 있습니다.
2화까진가 봤는데 초능력 만화(??)인건가...
주인공이 싸이코스러운게 맘에 드네요.
전엔 유키토처럼 착하고 방실방실 웃는 애가 좋았는데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아선지 파괴적 성향(...)을 보이고 맘대로 부수니까 맘에 드는(????)
작화가 클램프스러운 것도 친숙^^;
원화가 클램프던데 준 조연이나 엑스트라 급 애들은 클램프스럽지 않은 느낌.
세월이 흐른 걸까요 아님 주연/조연급만 클램프의 손길이 닿은 걸까요.

허니와 클로버, 노다메 칸타빌레도 봐야지 하고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전 7시간은 자 줘야 하거든요*-_-*<<<
담 날 회사가는데 새벽까지 애니,드라마 볼 수가 없더라구요.
오죽하면 여기 포스팅도 주말에만...OTL

...북 리뷰 곧 올리겠습니다!ㅠ_ㅠ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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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01 23:20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니와 클로버 진짜 언제 보죠 ㅠㅠ

    • 2007.03.02 00:09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흑 3월 말 쯤?ㅠㅠ
      우리 회사는 4월 회계 시작이라 아마 3월말은 (나에겐) 널널할 듯
      고객을 맡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말이지(...)

  2. 2007.03.02 03:29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노다메 완전 미루고 있는 요즘이라는>_<

근황보고

일상의 틈새 / 2007. 2. 21. 12:29

.............아 미쳐..ㅠㅠㅠㅠ
기껏 쓴 글 잘못 눌러서 다 날렸습니다.
자동으로 임시저장만 하지 말고 뒤로 가기 하면 저장한 걸 보여달라구!!ㅠㅠ

1. 설 잘 다녀왔습니다.
걱정했던 것 만큼 밀리지도 않았고
연휴 마지막 날은 캐논 프린터 스펙과 심시티4에(....)
화창한 날과 전혀 상관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ㅠ_ㅠ

2. 웬일로 세뱃돈을 괜찮게 줘서
어제 귀가하는 길에 회사 동기 선물 사는데 따라갔다가
엄마 아빠 용으로 일본 양갱을 사다 드렸습니다.
효도 했습니다. 하하하
이걸로 호감도 10% up(???)

3. 역시 한 번 날리니까 글이 굉장히 짧아지네요. 성의도 없고;;;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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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22 08:06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양갱.. 일본가서 양갱 안사왔다고 저희 아버지 삐치셨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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