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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11.01 10000시간.
  2. 2008.01.27 1월의 네째 주 근황보고
  3. 2007.11.20 힘을 내 보아요 (2)
  4. 2007.08.05 에고에고 (4)
  5. 2007.06.28 여러분 나 목표가 생겨써ㅓㅓㅓㅓㅓㅓㅓ (6)

10000시간.

2008. 11. 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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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 며칠 사이 질풍노도(...)를 겪었습니다.

소설책을 낸 누군가에게 굉장한 부러움을 느꼈습니다. 제 성격이 좀 독특해서 항상 너는 너의 길 나는 나의 길인 저인지라 누군가를 질투하는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에 겪어보지 못한 강렬한 감정이라 스스로도 깜짝 놀라고 잠시 동안 그게 무슨 감정인지도 몰랐다지요^^;;

 
재밌는 글을 써서 책을 내는 것도 부럽지만 내가 팬인 그 사람이 삽화를 넣었다는 게 젤 부러워(...)


2.     스카우트 제의가 2

한 곳은 작년 하반기에 이야기 나왔을 때 거절했던 건이지만 다시 제안 받음.
한 곳은 친구를 통해. 일상은 확실히 쾌적해 질 것 같다. 자기계발의 기회도 있을 거 같고. 문제는 커리어…OTL
결국은 장래를 봤을 때 조금 어렵지 않을까, 하는 결론으로. ㅠ_ㅠ
안녕, 올림픽 공원. 안녕, 6시반 칼퇴.

3.     글 쓰고, 그림 그리고 싶어요.

책도 읽고 싶고요.
그리고 남들은 뻘소리 한다고들 하죠. 취미가 일이 되면 좋지 않다고 많이들 만류합니다. 물론 응원해 주는 친구들도 있긴 하지만요.
M25
의 별자리 운세가 너무 잘 맞는 저는 거기 인쇄된 대로 너무나 다양한 조언에 고민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어제 고등학교 시절 친구의 도움으로 조금 더 다른 시각과 냉정한 평가를 내릴 수 있었습니다.
꿈을 가지는 것은 좋지만, 좀 더 구체화 할 것. 그리고 어떻게 이룰 것인지 현실적으로 알아보고 실천할 것.

4.     집중과 선택하기.

하고 싶은 것, 그리고 해야 하는 것들 중 우선순위 정하기. 시간이 없으니까.
1.
기사필기 공부.
2.
출퇴근 시간 : 책 읽기, 일드/미드보기. (우선 스몰빌부터. 시디 한 장 다 보면 책으로 넘어가기)
3.
글 쓰기, 그림 그리기는 기사필기 합격 후로. 물론 틈틈이 많이 쓰는 게 최고지만 현재 Input이 너무나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우선은 책 읽기부터. 그림은 들어가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우선 순위에서 밀렸습니다. _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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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 보아요

일상의 틈새 / 2007. 11. 20. 10:20
1.매일매일이 힘들더라도 힘내자..

아침에 눈 뜨고 회사가는 길이 고역이어도 지내다 보면 어느새 경력이 채워질 거야..ㅠㅠ


2. 내 방 책 다 읽기 프로젝트를 올 초에 시작했었는데-2월이었나-생각만큼 계획을 진행시키지 못해 안달만 나고 있는 상황.

칼퇴근 하는 곳이 부러울따름.

근데 진짜 10권 넘게 남은 거 같은데ㅠㅠ 나미쵸ㅠㅠ


3. 하고 싶은 것..을 위해 안전한 생명줄을 마련하기로 했음.

내년도부터 자격증 학원 다녀야지.

올해 말까지는 시나리오 때문에 계속 정신없을 듯.


4. 크리스마스?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아 그날이 무한도전 특집방송일이군요.
(정작 무한도전은 보지 않는 인간의 발언)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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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1 10:52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크리스마스에 여동생이랑 데이트할거라능♡

에고에고

일상의 틈새 / 2007. 8. 5. 19:40
몸 상태가 완전 에러네요.

어제 오늘 계속 뻗었어요.
어제는 결국 논어 강좌를 못갔고, 오늘은 기껏 시간 내서 와 주신 선배님 앞에서 머리 아파서 오만상을 찡그리며 있었다는...ㅠ_ㅠ

그래도 오늘 너무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제가 가고싶어 했던 분야와 연관되어 여러 좋은 말도 들을 수 있었고, 걱정했던 것도 몇가지 해결되었고^_^
좋아하는 것, 하고싶었던 것이 '놀이'에서 당당한 '일'이 될 수 있다는 것도 너무 좋아보였어요.
2가지 정도의 이슈만 해결되면, 이젠 거칠 것이 없을지도?!>_<


1. 시기.

현재 진행하고 있는 많은 프로젝트, 그리고 일한 지 얼마안되는 짧은 경력을 생각했을 때 역시 2년은 채워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그만큼 이 쪽 길로 나서는 것이 늦어지기 때문에 조급한 마음이 있어요. 졸업하면 벌써 30줄...맘 같아서야 당장 시작하고 싶지만...^^;;
학교를 느긋하게 다닌 게 조금은 후회스럽네요. 그나마 재수 안한게 다행이랄까.
물론 '자, 이제 2년을 채웠으니 여기에 입학해서 다녀야지'라고 생각한다고 해도 지원서를 낸 곳에 바로 붙을 수 있느냐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그 위험성을 생각해서 내년 초에 미리 한 번 지원해봐? 하는 생각도 있지만 ...으 고민이네요.
그리고 회사 내부에서 (나름대로) 최고의 부서에서, (부서 내의 선배-대리보다도 더 큰)대형 고객을 위임받아 일하고 있는 상태고, 부장님한테 해외로 나가서 일하고 싶다고 해서 부장님이나 회사 내부에서 조금은 밀어주는 분위기인데, 그만둔다고 할 때 과연 어떻게 받아들여질 것인지 그 반응도 좀 걱정스럽구요..^^;;; 앞으로 우리부서에서 여자는 안 뽑아 이러면 곤란한데?
의외로 별로 신경안쓸수도 있지만..ㅎㅎ

덧 : 이제 회사에서 후임이 어쩌고 하는 문제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내가 살고 봐야지 뭘.

2. 기획과 캐릭터 컨셉 디자인.

후자의 경우 SADI에서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ADI홈피를 봤을 때 광고나 제품에 대한, 대기업이 좋아할만한 것은 보였지만 과연 내가 원하는 애니나 게임 분야쪽과 관련이 있을까 하고 걱정했는데 의외로 관련 업계에 종사했던 사람들도 거기에 입학한 모양이에요. 다행!

단지 기획이라는 것..이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과목인지(해성군에게 물어본 결과 우리나라에는 따로 과정이 있지는 않고 다른 과정의 일부로 존재하는 듯)도 좀 아리까리하고..
일본은 어떨런지, 그것도 체크해 봐야겠고.
기획이라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않고 넓게 배우는 것이 좋을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답을 찾고 싶어요.;ㅅ;


짤방은 6월에 율라언니 독일행 기념(?)으로 드린 그림. 스캔 뜬 것이 하얘서 그림의 삐꾸가 보이지 않는 것이 다행(...)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나마 가장 최근에 제대로 시간 내서 그린 그림...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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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06 00:16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 멋진데요 >_<
    이렇게 자꾸 그림 올리고 포트폴리오 만드시다 보면
    나중엔 정말 멋진거 남을거 같아요!

    • 2007.08.10 18:18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갑자기 원색쪽으로 상큼하게 가 보고 싶었는데 검은색 말고 안보이더라구.
      그나저나 가장 최근 그림이 2달 전인데(....)
      포트폴리오....(한 숨)

  2. 2007.08.14 15:02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나도 그림 그려쥬세요>_<♥

제목부터 저렇게 생각없어 보이고 가벼워보이는 건, 제가 기분이 너무 좋아서 그런 거라고 이해를..(꾸벅)

일단은 하고 싶었던 것을 탐색해 보는 방법, 그리고 일본에 계시는 선배님께 조언을 얻었습니다.

열심히 해보자!!!으아!!!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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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28 00:44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YSTEM: 지금까지의 모험을 세이브하시겠습니까? (Y/n)>

    • 2007.07.08 00:03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y

      난 항상 세이브 파일이 많다...
      문제는 쓸데없는 세이브 파일도 많아서 어떤 게 쓸모있는 거였는지 찾느라 시간 걸린다는 거<<<

  2. 2007.07.02 21:51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우리 또 찻집에 가야겠꾼요!

  3. 2007.07.04 19:56 신고 無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 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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