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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4 문답! (6)
  2. 2007.12.25 심리테스트
  3. 2007.03.19 연애문답 (8)
  4. 2007.02.03 경험문답 (2)

문답!

카테고리 없음 / 2008. 2. 24. 21:13
【1】건네 준 분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귀엽고, 엉뚱하고, 은근히 박학다식(특히 모 분야에)한 대학원생입니다.
 의미불명의 대사 및 의성어를 자주 발합니다. 그래서 재밌습니다.

【2】주위로부터 본 자신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 5개 말해 주세요.(어디까지나 예상)

 어디까지나 타인의 평가라는 배경이 어느 정도 제공되어야 가능한 예상이잖아...

  특이하다 - 뭐 만화에서 튀어나온 거 같다고도 하고...
                   기본적으로 청소년기를 타문화에서 보낸 사람은 다르다고들 함.
 
 동안이다, 이쁘다(ㅋㅋㅋ) - 회사만 안다니면 더 동안이 될 수 이뜸. 아마도.(...) 고딩때 얼굴로 돌아가고 싶다..=_=
                                          뭐 못생긴 편은 아니니까 내 얼굴이 취향인 사람에게는 그렇게 느껴지는 듯. 근데 왜 그런 놈들은 꼭 위험한 놈들이 많냐구?!

  다국어 - 의외로 사람들이 외국어에 방점을 찍는다.
               4~5개국어 하는 사람들도 요즘은 꽤 되니 난 평이한 편.

 똑똑하다 - 이건 정말 인상일 뿐인데, 어렸을 때면 몰라도 지금은 현실이 아니게 되어서 꽤나 아픈 부분이다. ㅠ_ㅠ 그리고 대개 이런 인상은 실제의 나를 판단한 후가 아닌 내가 학교명을 말하는 순간 바로 정해진다. ㅇ<-< 뭥미. 그냥 오랜만에 만난 사람에게 살 빠졌다, 이뻐졌다라고 하는 수준으로 인사치레인 경우가 많은 듯.

 느리다, 둔하다 - 행동이 느린 거랑 감각이 둔한 거랑은 좀 다르긴 하지만...
                           단체 행동 시 다른 사람 행동 진도 봐 가면서 신경 써도 느린 건 어째서일까..(한 숨)
                           감성적인 면에선 그닥 남의 눈을 신경 안쓰다 보니 꽤나 타인에 무관심하고 둔한 녀석으로 비춰지는 듯.
                           저 그런 녀석 맞습니다(...)


【3】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에 대해 5개 말해 주세요.

  open minded, warm hearted한 사람 - (어째서 특정 단어는 영어가 더 친숙할까-_-a)
 타인을 존중할 줄 아는 열린 사고의 사람은 언제든 멋지게 느껴집니다. 이런 사람은 대개 인간적인 매력이 넘치더라구요. 가슴이 따뜻한 사람은 언제나 교제함에 있어 마음을 훈훈하게 합니다.
 이와 반대의 축에 서 있는 사람의 예를 들면, 인종/성/종교 차별주의자라든가 종교를 강요하는 사람, 자신의 (아무래도 좋은 사소한)가치관이나 도덕관념을 강요하는 사람등을 들 수 있겠네요.

  사생활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 - 다른 사람을 해꼬지 하지 않는 한, 개개인은 존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사생활이란 그러니까 굉장히 사적이고 침범받고 싶지 않은 영역이죠. 그러한 사적인 영역을 공유하고 싶은 사람-친한 친구, 선후배 등등-이라면 모를까, 함부로 발을 들여놓는 사람은 매우 불쾌합니다. 근데 대부분의 한국사람이 그래...-_- (그래도 일본에서 온 직후보다 훨씬 잘 대응하게 되었어요. 시간의 위력이란..ㅎㅎ)
 그래서 적절한 거리감각을 유지할 줄 아는 사람이 좋습니다. 초면이면 예의를 지킬 줄 알고, 친해짐에 따라 그 거리를 좁힐 줄 아는 사람이요.

  끊임없이 변화(업그레이드)하는 사람 - 이런 사람은 정말 매력있죠! 비유가 좀 그렇지만 메뉴가 끊임없이 바뀌는 레스토랑이나 찻집같은? 주변에 있어주는 덕분에 저도 자극 받습니다. :)

  겸손하면서도, 자신에 대한 중심을 잃지 않는 사람 - 맨 처음에 쓴 부분을 다르게 쓰면 이렇게 될 지도요^^; (사실은 쓸 거리가 더 생각나지 않았다)

  어..나 좋아해 주는 사람?^^; - 더 이상 생각나지 않아..미안 여러분 ㅇ<-<.
  

【4】에서는 반대로 싫은 타입은?

  강요하는 사람 - 위에서 이미 설명해 버렸군요;; 강요받는 거 정말 싫습니다.

  차별하는 사람 - 어딜가나 갑보다는 을의 위치에 있기 쉬운 존재라는 건 고달프죠. 뒤집어 말하면, 어디서든 갑보다 을이 되기 쉽다면 마음가는 곳에 가버리면 된다는 거. 그나마 이성애자라서 사는게 덜 고달픕니다.(...)

  무례한 사람 - "됐거든."

  타인의 사생활에 참견하는 사람 - 위의 사항과 마찬가지로 좋아하는 인간성의 정반대입니다^^

  자격지심에 가득 찬 사람 - 어떻게든 남을 깔아뭉게려는 사람, 잘난 척 하는 사람, 자신의 출신 학교와 직업만을 내세우는 사람...다 자격지심에서 비롯된 거죠. 특히 물질적으로 자신보다 나은 사람이나 계층에 대해 적개심을 불태우는 사람은 거꾸로 스스로가 물질적인 기준을 얼마나 중시하는 것인지 스스로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ㄱ- 그렇게 자기 자신에 대해 자신이 없는 사람은 매력없어요. 네.

【5】자신이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이라든지 있습니까?

흐음. 이원복 교수라든지, 이적이라든지?
서로 성격이 다른 자신의 재능을 크로스오버 시켜서 시너지 효과를 낸 사람들.

【6】자신을 그리워해 주는 사람에게 외쳐 주세요.

나도 보고 싶어!!

【7】배턴을 돌리는 15명.(덧붙여서 인상 첨부로)

후후..이 글을 본 당신! (15명이나 떠오르지 않았을 뿐)


...아 힘들었다 ㅇ<-<
Posted by lumisoul
TAG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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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5 04:47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어요. '~'
    여름은 이미 끝나고 있는데, 1007번째 여름은 대충 얼렁뚱땅 넘긴고 같고,
    1008번째 여름은 대체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다는..

    (내가 뭔소리를 하는건지)

  2. 2008.02.25 19:44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국어 구사하는 우리 lumisoul언니 부러워요 ㅠ_ㅠ

심리테스트

카테고리 없음 / 2007. 12. 25. 22:44

【1】당신은 아는 사람으로부터 책 한권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유명한 동화지만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어떨 것같습니까?

【2】책장을 넘기니 한 장만 색깔이 다릅니다. 그것은 전체의 어느 부분이라고 생각합니까?

【3】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4】당신은 지금, 다이아몬드를 한 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느 정도의 크기로 어떤 다이아몬드입니까? 되도록이면 자세히 묘사해주세요.

【5】당신의 다이아몬드를 훔치려고 누군가가 뒤에서 훔쳐보고 있습니다. 자, 그럼 도대체 누구일까요?

【6】당신은 그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가공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떤가요?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졌나요? 아니면 변화가 없나요?

【7】당신은 그 아름다운 다이아몬드에게 이름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어떤 이름을 붙일 건가요?

【8】당신은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을 사주기 위해 시내에 나갑니다. 집에서 시내까지 가는 길은 어떤 길입니까

【9】시내에 도착해서 당신은 인형을 사기로 했습니다. 당신이 집은 인형을 보고 "저거 갖고 싶어!" 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몇 살 정도의 사람입니까?

【10】당신은 인형을 포기하고 수제 케익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정말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자, 완성된 케익을 보고 느낀 감상을 말해주세요.

【11】선물을 건네주기 위해 당신은 택시를 타려고 합니다. 택시를 타려고 하니까 기사가 승차거부를 합니다. 멀어져 가는 택시에게 한마디 한다면?

【12】책장에서 뽑은 그림책을 뒤적이다가 거기에 마녀그림이 있었습니다. 그 마녀는 어떤 성격, 어떤 마법을 쓰나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13】그 마녀가 사는 성의 지하에는 사람이 갇혀있었습니다. 몇 명의 사람이 잡혀있을까요?

【14】이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갇혀 있는 걸까요?

【15】이 그림책의 마지막에 마녀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16】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돌릴 사람을 적어주세요.



 그리고 -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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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문답

일상의 틈새 / 2007. 3. 19. 17:05

AKI에게서 받았습니다.
언제나 자기계발에 냉정을 잃지않는(우쭐우쭐<<<) 저의 바톤 시작합니다!
주 : 너무 솔직해서 까칠하게 보일 수 있음

해석: (ノω`*)猛美ん♡ [http://blog.naver.com/mouvi]
출처를 지우지 않는 센스를 보여줍시다 여러분♬

恋愛バトン!
[연애바톤]





◆◆ 次のつ6つの色にあう人を選んでバトンを回して下さい。

   (赤・青・緑・ピンク・黒・白)
   [다음의 6가지 색에 어울리는 사람을 선택해서 바톤을 돌려주세요.]
   [(빨강, 파랑, 초록, 핑크, 검정, 흰색)]

빨강 : yoony
파랑 : 꺽정
초록 : Jamie
핑크 : 숀
검정 : 메타
흰색 : 꽉새

....과연 잘 고른걸까(...)
고민하다가 댓글, 방명록 등으로 존재가 확인(?)된 분 우선으로 골랐습니다.

Posted by lumisoul
TAG 문답,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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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19 15:55 요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나 이거 이미 했는데;;;이웃공개라 못봤군아;
    그래서 경험문답 한걸로 내버려뒀당 ㅎㅎㅎ
    그런데 내가 핑크라니-ㅁ- 의외의 결과로세..후후훗

  2. 2007.03.19 23:18 꺽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랑이라.....무슨 의미일까나.....'-'

  3. 2007.03.26 17:54 꽉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을 자주 못해서...이제 봤네요...
    (아직도 군대 있는 것도 아닌데...왜지...ㅡ.ㅡ;;;)

    흰색...기면수가 검정?
    역시...속이 시커먼 현수...ㅡvㅡ

  4. 2007.03.27 06:20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언니 지금 확인! 데려갈께요!

경험문답

카테고리 없음 / 2007. 2. 3. 16:35
AKI네서 가져왔지만 어째서인지 트랙백을 하지 않은 청개구리 주인장(...)

01. 나는 이성을 100명 이상 사겨본적이 있다(뭐 인생은 기니까 꼭 지금이 아니라도...)
02. 내 키는 남자 178 (여자 165) 이상이다 (아싸 167!)
03. 내 주량은 2병 이상이다(1병이라도 넘어봤으면 좋겠다...)
04. 나는 비밀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친구가 7명 이상이다
05. 나는 하루에 밥을 3끼 이상 먹는다(전에는 그리 먹었으나...)
06. 소개팅을 3번 이상 받아본적이 있다
07. 나는 집에서 쫓겨나본적이 3번 이상 있다
08. 지금까지 이성에게 고백을 받아본적이 3번이상 있다(그러고보니 몇 번 고백받아봤지?세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은데...)
09. 내 전화부에는 80개 이상이 저장되어 있다
10. 나는 지금 현재 2만원 이상 갖고 있다
11. 가장 뚱뚱했을때의 몸무게는 남자 95 (여자 65) 이상이다
12. 한달 용돈이 30만원 이상이다 (요즘 회사다니면서 지출이 늘어났음;;;)
13. 가출 경험이 2번 이상 있다(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 있다)
14. 마지막으로 목욕한날이 5일이상 지났다
15. 가장 비싸게 주고 산 옷이 30만원이 넘는다(엄마가 냈지만...)
16. 현재 내 핸드폰을 2년 이상 사용하고 있다(2년 다 되감. 전에 건 4년 썼나?)
17. 앞으로 결혼은 30세 이후에 할것이다(정해 놓은 게 없어서..이건 패스)
18. 내 애인과 나이차 극복한계는 위 아래로 4살 정도이다(딱히 나이는 정하고 사귀지 않지만 연상을 싫어하는 경향.)
19. 경찰서 출입을 3번이상 한적이 있다(길 물어보느라 그런 적은 많지만 이걸 물어보는 게 아니겠지?)

20. 헌팅을 당해본적이 3번 이상 있다
21. 다룰줄 아는 악기가 2개 이상 있다(....리코더 포함해서...)
22. 내 장점을 3가지 이상 말할수 있다
23. 현재 죽여버리고 싶은 사람이 5명 이상이다
24. 목숨과도 바꿀수 있는 친구가 1명 이상이다(이런 건 그런 상황에 처해본 적이 없어서..모르겠네요)
25. 살면서 거짓말을 해본적이 5번 이상있다
26. 1년에 머리 스타일을 3번이상 바꾼다
27. 다시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3명 이상이다.
28. 자신의 이상형을 1번이상 만나본적이 있다
29. 괜찮게 생겼다는 소리를 3번 이상 들은적이 있다
30. 내 얼굴중 고치고 싶은 부분이 3군데 이상 있다
31. 최근 한달동안 울어본적이 3번 이상 있다.
32. 나는 애인이 아닌 그냥 이성친구가 3명 이상 있다(30명은 확실히 넘고 300명까지는 안 갈 듯)
33. 나는 친구한테 배신당해본적이 3번 이상 있다(어지간히 큰 건 아니면 신경도 안쓰고 알아채지도 못할 거 같다...)
34. 나는 죽고싶은적이 2번 이상 있다
35. 이성에게 차여본적이 2번 이상있다
36. 술먹고 필름 끊겨본적이 3번 이상 있다
37. 피자를 large크기로 5조각 이상을 먹을수 있다
38. 우리집에서 바퀴벌레를 3번 이상 본적이 있다.
39. 길에서 시비가 붙어 싸워본적이 3번 이상 있다
40. 누군가를 1시간 이상 기다려 본적이 있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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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06 00:01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누나 헌팅 세번 이상 당해보시다니...
    무서워요 ㅠㅠ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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