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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놓치다'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7.10.16 사랑에 관한 좋은 말 중에서. (6)
"You don't marry someone you can live with - you marry the person who you cannot live without."

그, 너무도 격하게 느껴지는 살 수 없다는 감정은 일순간의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격하지 않은 감정상태(연애초반의 열기가 식은 후)로도 이 사람 없이는 살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때가 있을까? 궁금하다.
길고도 지루할(?) 결혼 생활에 동반자적인 것이 아닌 열정적인 사랑의 감정은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까?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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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7 02:05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결혼을 생각하고 계신 때로군염.

  2. 2007.10.17 11:54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나도 AKI님 comment 동의! >_<

  3. 2007.10.22 10:21 yoo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혜씨..
    결혼이라는 무덤으로 기어들어가기 위해서는..
    미치지 않고서는 힘든 일이라고...
    미치기기 위해서는 그 열정적인 사랑이 필수적이잖아....
    그리고 나중에 열정적인 사랑은 그리고 나서는 잠복하고 있다가....
    가끔 정말 상대가 사랑스러운 짓을 하면 나타나서 나를 지배하는거지..ㅋ
    저 원문이 말하는 것 처럼...
    그 이후는 열정적인 사랑이 있을수록 관계지속에 도움이 되겠지...
    열정적인 그 무언가가 없다면 어떻게 그 권태감을 이겨내려고?ㅋ
    그 열정적인 무언가를 대체할 무언가를 찾는다면 모르겠지만...
    무언가를 찾아도 다른이에게 열정적인 사랑을 느끼게 되면 그쪽으로 향하게 되니까 이 세상에 불륜이라는게 등장을 하는거지...
    그러므로 이 사람과의 열정적인 사랑은 꼭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 2007.10.23 21:54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우문현답이오.
      힘든 시기를 헤쳐나가기 위해서라도 그러한 추억이 필요하다는 것.
      그래, 그러고보니 너랑 비슷한 글을 인터넷에서 읽었던 기억이 난다. 왜 잊고 있었지? 그때는 아직 와 닿지 않아서 그랬었나?
      아무튼, 나의 궁금증을 하나 해결해 주어 고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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