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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에 해당되는 글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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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7.11.28 현 상황

현재

카테고리 없음 / 2007. 12. 5. 23:09
1. 시나리오 다시 짜고 세줄 구성표 짜고 트리트먼트까지

했다는 게 아니라 해야 한다는 현실(....)


2. 독서통신 출퇴근 길에 거의 다 읽었음.

이번 책은 그닥 내용이 없는 거 같아.

그나저나 이번 달은 휴일도 중간 중간 있으니 독서 러쉬를..!+_+


3. 선물 받은 책에 대한 피드백.


....아ㅏㅏㅏㅏㅏㅏㅏㅏ

완전 허접한 메일 ㅠㅠ


나중에 시간나면 해야지 하고 소스만 붙여놓은 테스트 및 문답이 꽤 있음.
과연 언제 할 수 있을지?

그나저나 12월 12일(수)에 반고흐 전시회 보러 갈 사람 없으려나...

컬처데이라 표값이 12,000원에서 8,000원으로 할인되던데...@_@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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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후

카테고리 없음 / 2007. 12. 2. 22:39
넵 시나리오 클래스 엠티 다녀왔습니다!^^

간다고 해놓고 잠수 탄 사람들이 꽤 많아서-_-+
1박 2일 엠티 회비 최고가를 갱신하고 왔습니다. 스뎅.

그리고 반장님 다리 다쳐서 스키 못탄다는 말에 안심하고 나도 그 동안 과제 해야지 했는데

...타신다라고라

4명 중 3명이 스키타러 가는 상황 발생. 나야 뭐 과제하면 되지만..
워낙 스키타라고 내버려 두지 않는 거시어따..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아는 추위+겨울 혐오증에 스키도 비슷한 이유로 싫어하고, 돈도 없고, 옷과 고글과 장갑은 스키 탈 생각이 아니니까 다 두고왔고, 어차피 좀 있으면 회사에서 또 스키장 싫어도 갈테고 감기는 안나았고 과제는 해야해서 어쨌거나 고사하고;;
어제 저녁은 혼자서 여유롭게 호텔 로비에서 핫초코를 먹으며 유유자적한 시간을 보냈어요.

머..일행과 헤어지기 전까지 스키장에서 찬바람 맞은 탓에 배탈 나서 몇 번 화장실 왔다갔다 했지만 ㅠ_ㅠ
(옷도 두껍게 입었는데 아 진짜)

그리고 시나리오 수업 선생님과 스키타던 사람들과 10시에 합류.

선생님차 BMW 미니구나..첨 타봤는데 굉장히 독특하고 이뻤습니다.
...이 차 얼마할까?<<재미없는 어른의 전형적 본보기
BMW new 550i가 기능적인 면에서 상당히 끌렸는데(돈 몇 억 있으면 저런 거나 사볼까 이러고 있었음...<<<) 첨 타 본 미니는 상당히 팬시한 면이 마음에 듭니다^ㅁ^

숙소로 돌아와 저녁 준비를 하는 한 편에서 스타워즈를 보며(...) 즐거워 하고 있는데
또 다른 한 쪽에선 다들 숙제를 안한 것 처럼 하더니 은근 선생님께 보여드릴 것이 있는 것이었다!

ㅁㄴㅇㄹ

호텔 로비에서 썼어도 완료를 못한 나의 스토리..ㅠ_ㅠ 다른 분들 리뷰를 들으며 계속 옆에서 과제를 하고(이거 뭐 수학 수업 시간에 다른 애들 발표할 때 바로 앞에서 내 발표 준비하고 있는 기분?)

그리고 내 차례가 돌아와서 지적을 당하고(.....)

그대로 아침까지 꼴랑 새버렸습니다.

나 6시까지 무사히 일어나 있어본 적 첨이야..@_@

시나리오를 짜는데 있어서 중요한 진전이 있어서 좋았는데, 몇 가지는 아직 이해를 못하고 있어요. 크응.

사실 제 시나리오는 우정, 혹은 성장물로 하려고 했는데 어째 방향이 바뀌어서 사랑타령이 되었지 말입니다. (그 와중에 주인공 성별이 바뀌는 아픔 ...OTL)

그것도 아무 생각 없이 방향 전환되다보니 목적의식 정하기는 더 어려워졌고..뉴_ㅠ

아무튼 오늘 정오까지 늘어지게 자다가 겨울연가 촬영지였다는 곳에서 사진찍고 핫초코 마시고 다시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아이 행복해..

내일 저녁 수업까지 시나리오 재수정은 어렵지만 그래도 하나의 허들을 또 넘은 것 같아 마음이 홀가분하네요.

게다가 발전되고 있는게 보인다고 칭찬도 들었고 (므흣므흣)

많이 많이 읽고 인생을 즐겨야겠습니다. ^0^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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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황

카테고리 없음 / 2007. 11. 28. 22:31
1. 회사 생활은 힘들지만 결국 어쨌거나 다니고 있음.

2. 월요일 저녁마다 시나리오 수업.
헉헉대며 따라가고 있지만 과제가 벅찬 게 사실.
그렇지만 너무 재밌어..♡
이번 주 내로 스토리 완성하고 3장 구조 수정...ㄱ-

3. 내 방 안의 책 다 읽기 프로젝트.
....(한 숨)
아니 그 이전에 선물 받은 책에 대한 독후감(?)을 써야 하는데!


2007년이 12월 한 달 남은 현 시점에서 짚어보는

<현재의 문제점>

1. 평일에는 시간이 없다.
2. 선물받은 책에 대한 피드백과 시나리오 수업 과제, 독서통신 과제가 맞물려서 체력 및 시간이 분산되고 있음.
다 해결 못하고 퇴근 길과 주말이 고스란히 바쳐지고 있음.


 <대안>

1. 선물받은 책에 대한 피드백 -> 책을 읽어야 한다. 금요일 밤에 읽어볼까? 2번이 완료된다는 가정 하에. 일요일에 피드백목표.

2. 스토리 완성 -> 퇴근 길에 스토리 완성

3. 독서통신 -> 이번 주는 미루자.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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