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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1.20 벌써 1월 하순!
  2. 2007.08.05 에고에고 (4)
  3. 2007.06.28 여러분 나 목표가 생겨써ㅓㅓㅓㅓㅓㅓㅓ (6)
  4. 2007.06.27 다시 기운을 내서. (2)
  5. 2007.06.17 여러분 (1)
  6. 2007.05.24 시간을 달리는 소녀 (3)
  7. 2007.04.03 디럭스 봄버~ (6)
  8. 2007.03.01 3월입니다! (4)
또 하나의 주말이 지나갔습니당.

이번 주는 유난히 경조사와 집안 일이 겹쳐서 체력적으로 빠듯했는데요,

그래도 선물받은 아이스테이션을 만져보는 재미와 기대하던 책을 오늘 손에 넣어서 무지무지 기분이 좋습니다. 일욜 저녁 같지 않게 기분 좋네요!^.^

그리고 요즘 대니 팬텀이라는 애니를 알게 되어 퇴근하고 1화씩 보는 재미가 너무너무 쏠쏠 합니다. ㅋㅋ

스폰지밥도 별로 재미없고 Nick은 저랑 취향이 정말 안맞는다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을 깨준 것이 대니 팬텀입니다.^-^;;

이제 오늘 저녁은 12월 31일부터 계속 올리려고 했던 책 읽기 프로젝트 포스트를 (드디어) 올리고 정보통신기사 공부를 한 뒤 일찍 잘 겁니다!

여러분도 즐거운 저녁 되세요 :)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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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에고

일상의 틈새 / 2007. 8. 5. 19:40
몸 상태가 완전 에러네요.

어제 오늘 계속 뻗었어요.
어제는 결국 논어 강좌를 못갔고, 오늘은 기껏 시간 내서 와 주신 선배님 앞에서 머리 아파서 오만상을 찡그리며 있었다는...ㅠ_ㅠ

그래도 오늘 너무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제가 가고싶어 했던 분야와 연관되어 여러 좋은 말도 들을 수 있었고, 걱정했던 것도 몇가지 해결되었고^_^
좋아하는 것, 하고싶었던 것이 '놀이'에서 당당한 '일'이 될 수 있다는 것도 너무 좋아보였어요.
2가지 정도의 이슈만 해결되면, 이젠 거칠 것이 없을지도?!>_<


1. 시기.

현재 진행하고 있는 많은 프로젝트, 그리고 일한 지 얼마안되는 짧은 경력을 생각했을 때 역시 2년은 채워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그만큼 이 쪽 길로 나서는 것이 늦어지기 때문에 조급한 마음이 있어요. 졸업하면 벌써 30줄...맘 같아서야 당장 시작하고 싶지만...^^;;
학교를 느긋하게 다닌 게 조금은 후회스럽네요. 그나마 재수 안한게 다행이랄까.
물론 '자, 이제 2년을 채웠으니 여기에 입학해서 다녀야지'라고 생각한다고 해도 지원서를 낸 곳에 바로 붙을 수 있느냐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그 위험성을 생각해서 내년 초에 미리 한 번 지원해봐? 하는 생각도 있지만 ...으 고민이네요.
그리고 회사 내부에서 (나름대로) 최고의 부서에서, (부서 내의 선배-대리보다도 더 큰)대형 고객을 위임받아 일하고 있는 상태고, 부장님한테 해외로 나가서 일하고 싶다고 해서 부장님이나 회사 내부에서 조금은 밀어주는 분위기인데, 그만둔다고 할 때 과연 어떻게 받아들여질 것인지 그 반응도 좀 걱정스럽구요..^^;;; 앞으로 우리부서에서 여자는 안 뽑아 이러면 곤란한데?
의외로 별로 신경안쓸수도 있지만..ㅎㅎ

덧 : 이제 회사에서 후임이 어쩌고 하는 문제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내가 살고 봐야지 뭘.

2. 기획과 캐릭터 컨셉 디자인.

후자의 경우 SADI에서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ADI홈피를 봤을 때 광고나 제품에 대한, 대기업이 좋아할만한 것은 보였지만 과연 내가 원하는 애니나 게임 분야쪽과 관련이 있을까 하고 걱정했는데 의외로 관련 업계에 종사했던 사람들도 거기에 입학한 모양이에요. 다행!

단지 기획이라는 것..이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과목인지(해성군에게 물어본 결과 우리나라에는 따로 과정이 있지는 않고 다른 과정의 일부로 존재하는 듯)도 좀 아리까리하고..
일본은 어떨런지, 그것도 체크해 봐야겠고.
기획이라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않고 넓게 배우는 것이 좋을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답을 찾고 싶어요.;ㅅ;


짤방은 6월에 율라언니 독일행 기념(?)으로 드린 그림. 스캔 뜬 것이 하얘서 그림의 삐꾸가 보이지 않는 것이 다행(...)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나마 가장 최근에 제대로 시간 내서 그린 그림...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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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06 00:16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 멋진데요 >_<
    이렇게 자꾸 그림 올리고 포트폴리오 만드시다 보면
    나중엔 정말 멋진거 남을거 같아요!

    • 2007.08.10 18:18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갑자기 원색쪽으로 상큼하게 가 보고 싶었는데 검은색 말고 안보이더라구.
      그나저나 가장 최근 그림이 2달 전인데(....)
      포트폴리오....(한 숨)

  2. 2007.08.14 15:02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나도 그림 그려쥬세요>_<♥

제목부터 저렇게 생각없어 보이고 가벼워보이는 건, 제가 기분이 너무 좋아서 그런 거라고 이해를..(꾸벅)

일단은 하고 싶었던 것을 탐색해 보는 방법, 그리고 일본에 계시는 선배님께 조언을 얻었습니다.

열심히 해보자!!!으아!!!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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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28 00:44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YSTEM: 지금까지의 모험을 세이브하시겠습니까? (Y/n)>

    • 2007.07.08 00:03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y

      난 항상 세이브 파일이 많다...
      문제는 쓸데없는 세이브 파일도 많아서 어떤 게 쓸모있는 거였는지 찾느라 시간 걸린다는 거<<<

  2. 2007.07.02 21:51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우리 또 찻집에 가야겠꾼요!

  3. 2007.07.04 19:56 신고 無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 가는거야-!

힘 내렵니다.

그래도 1년은 버텨야지...ㅡ,.ㅡ

===============================================================

AKI랑 초속 5센티미터 봤습니다.

강추!

잔잔한 흐름이었고, 비현실적이지 않아 씁쓸하면서도 좋게 여운이 남았습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도 그렇고, 요즘 극장에서 볼 만한 애니가 갑자기 늘어서 행복합니다.

일본계 애니하면 지브리 독주이기도 했고, 나머지는 픽사거나 드림웍스라든가 미국쪽이었으니까요.
(픽사도 좋아하긴 하지만^^;)

일본 특유의 섬세한 묘사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아부지 어느 새 애니 사업 관계자 만나고 오셨어...(...)

조언대로 재능이 있는지(...)부터 알아보고 가야겠죠.

근데 여태까지 간과한 문제점이 하나 있네요.



나 남한테 내 그림 못 보여줘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비툴은 낙서 개념에 다른 사람과 놀았다는 것이어서 가능했음)

이건 뭐 남한테 글 보여주지 못하는 작가라든가
남한테 자기 사진 못 보여주는 사진작가라든가
남에게 자기 노래 못 들려주는 가수 같은 거...?

...어쩌자는 ㅇ<-<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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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28 00:09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흐, 프로그래머 중에도 남한테 코드 못보여주는 사람이 있지요 o<-<

여러분

일상의 틈새 / 2007. 6. 17. 14:24

혹시 주변에 일러스트/애니/만화 쪽 분야로 유학을 가는(갔다 온) 분을 아시거나

그런 유학을 가는 사람들, 혹은 준비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아시는 분은 저에게 제보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lumisoul
TAG 애니,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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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25 00:56 해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ww.cgland.com 근데 이건 게임일러스트쪽...
    여기다가 한 번 물어보세요.
    http://www.picturebook-illust.com/
    이건 '산그림'이라고 우리나라 동화일러스트 하는 사람들이 제일 잘 모이는데... 여기다가도 한 번 물어보세요.

영화관에서 볼 걸 하고 후회하는 중..ㅇ<-<

어쩌다가 보니 보게 됐다는 궁한 변명을 늘어놓습니다^_^;;

치아키 너무 제 취향입니다.

이 녀석이 바로 치아키..느므 귀엽습니다 :$:$:$:$
깨지는 사진은 클릭해서 보세요.
(배경은 어째선지 한강변 같아보이는 곳...;;;스미다강인가?=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흑흑흑 여러분 이거 보세요
노래도 너무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중간에 삽입된 変わらない가 참 좋아요..엔딩곡도 물론 좋구요.
마코토, 치아키랑 코우스케 목소리 캐스팅도 너무 잘 된 거 같습니다. 이미지 그대로!(ㅠ_ㅠ)b
영화관에서 보실 분 저 콜하셔도 됨..:$

Posted by lumisoul
TAG 애니,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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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24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07.06.25 00:47 해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을 달리는 소녀 좋죠~ 전 극장에서 봤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데굴데굴 굴러 다녔어요~

디럭스 봄버~

일상의 틈새 / 2007. 4. 3. 22:51
이곳을 들르는 분들 잠시 웃고 스트레스 푸시라고^^
소리켜서 봐야 웃깁니다 :)

↓클릭하세요 :)
Posted by lumisoul
TAG 애니,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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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11 23:14 꽉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큭큭큭큭...크하하하......

  2. 2007.04.11 23:16 꽉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퍼가요^^
    너무 웃겨서 혼자서 웃다가 자빠질 뻔했다는...ㅡ.ㅡ;;;

  3. 2007.04.12 16:28 요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하하하하하!!! 이거모냐~~~너무 웃겨;ㅁ;
    ...그리고 귀엽다...ㅋㅋㅋㅋㅋ

  4. 2007.04.16 21:17 milkyse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덕분에 웃고 가요~^-^;

    다시 p/p의 세계로 @ㅅ@ (Xerox 인만이 공감하는 ;;;)

3월입니다!

일상의 틈새 / 2007. 3. 1. 16:39

짧고 바쁘고 정신없었던 2월이 지나가고 벌써 3월이에요^ㅁ^

3월하면 새내기들이 입학을 하고..*-_-*

저는 이제 본격적으로 업무에 투입되고..ㄷㄷ

무튼, 지난 달에 쓰려고 벼렀던 책 리뷰를 쓸 생각이에요.
넘 정신없어서 2주 이상 밀렸지만;;

책을 읽기 시작하니 차츰 속도가 나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그림 그리는 것은 언젠가(...)
마음 속에서 그림을 배우러 가는 것을 꿈꿉니다.
하지만 지금은 마케팅/영업에 주력을..!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시간을 마스터 하는 법을 드디어 봅니다.
(예전에 회사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강의에 따라온 부록)

반역의 루루슈라는 게 유명하길래 AKI에게서 받아 보고 있습니다.
2화까진가 봤는데 초능력 만화(??)인건가...
주인공이 싸이코스러운게 맘에 드네요.
전엔 유키토처럼 착하고 방실방실 웃는 애가 좋았는데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아선지 파괴적 성향(...)을 보이고 맘대로 부수니까 맘에 드는(????)
작화가 클램프스러운 것도 친숙^^;
원화가 클램프던데 준 조연이나 엑스트라 급 애들은 클램프스럽지 않은 느낌.
세월이 흐른 걸까요 아님 주연/조연급만 클램프의 손길이 닿은 걸까요.

허니와 클로버, 노다메 칸타빌레도 봐야지 하고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전 7시간은 자 줘야 하거든요*-_-*<<<
담 날 회사가는데 새벽까지 애니,드라마 볼 수가 없더라구요.
오죽하면 여기 포스팅도 주말에만...OTL

...북 리뷰 곧 올리겠습니다!ㅠ_ㅠ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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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01 23:20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니와 클로버 진짜 언제 보죠 ㅠㅠ

    • 2007.03.02 00:09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흑 3월 말 쯤?ㅠㅠ
      우리 회사는 4월 회계 시작이라 아마 3월말은 (나에겐) 널널할 듯
      고객을 맡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말이지(...)

  2. 2007.03.02 03:29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노다메 완전 미루고 있는 요즘이라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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