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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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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08.03.08 face book시작했어요! (4)
  2. 2008.03.07 8888이벤트 공지
  3. 2008.03.03 역시;;;
  4. 2008.02.19 ...................어 (2)
  5. 2007.12.29 뭐 이 따위... (2)
  6. 2007.12.25 방문자 수 62명..
  7. 2007.12.22 ㄷㄷㄷ... (4)
  8. 2007.12.14 iGoogle에 뜬 오늘의 한마디.
  9. 2007.12.07 gmail쓰시는 분
  10. 2007.10.23 달력으로 한 번...
사촌언니랑 친구들 페이스북에 제 사진이 있다고 하길래 퍼오기 위해서*-_-*<<

가입했습니당. 에헷.

페이스북 하시는 분 같이 해요!^-^/

참고로 Gmail과 연동되어 있어서 기존에 Gmail 쓰시던 분은 편하실 지도 :)

그리고 제 Gmail에 주소록 포함되어 있으셨던 분께는 스팸메일(...)이 갔을 겁니다.

귀찮으셨다면 이 자리를 빌어 암 쏘 쏘리 벗 알러뷰라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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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08 21:27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우루도 시작했어요 'ㅁ'!

  2. 2008.03.15 11:45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nni! I finally added you :) check the notice and confirm the request!

8888 카운트를 잡으신 분은 스샷을 찍으셔서 제게 보내주시거나 보여주세요. :)

당첨자 성향에 따라 영화를 보거나 맛있는 걸 먹거나 등등이 있겠습니다.

물론 저와 노는 걸 별로 원하지 않는 사람이 걸릴 가능성도 크기 때문에 그 경우 돈 굳었다 하면서 지나가겠습니다^_^;;;

그러면 즐거운 금요일 밤 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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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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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카테고리 없음 / 2008. 3. 3. 23:05

졸릴 때 급하게 날려 쓴 글은 티가 나도 아주 많이 나네요.;;;

오타 고치면서 부끄러웠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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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자 봇(....)

어제 68도 그렇지만 오늘 202는 대체...(....)

나 8000 이벤트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ㅠㅠ

이대로라면 바로 내일..랄까 오늘 심야?에 8000하겠네요.

칫..

랄까 나 분명 알려진 봇 카운팅 안하는 거 체크했는데?

새로운 봇이 나와서 미처 잡지 못하고 있는 건가;;

이벤트는 8888로 미루겠습니다.

(근데 상품은 뭐하지.)

....나랑 같이 영어공부라든가..(끌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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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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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0 14:33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을 깨달으니 허망하죠? (?!?!?!)

뭐 이 따위...

카테고리 없음 / 2007. 12. 29. 23:20

라그 하려고 결국 꿍쳐놓은 문화상품권을 긁기로.

1. 그런데 결제하려고 했더니 컬쳐랜드에 회원가입해서 번호 등록을 해야 한다네? 아 귀찮아-_-

2. 그러나 이 정도 쯤은 해 줘야지 하면서 간 컬쳐랜드에는 누군가가 이미 내 민번을 도용했고-_-

3. 도용신고하려고 했더니 민증 스캔한 거 첨부하래서 거실 컴으로 가서 친히 스캐너를 구동해 가며 스캔-_-

4. 근데 스캔한 거 첨부하고 내용 써서 완료 버튼 눌렀더니 익스플로러 에러나면서 다 사라지네?....^ㅁ^....

5. 의지로 다시 켜고 다시 등록하고 제길제길제길제길

6. 그래서 그냥 카드로 결제(....나도 안다 막장이란 거..)하려고 라그 홈피 갔는데

7. 카드 결제 또 에러나시면서 창 다 닫기심...

어 쩌 라 는 거 야!!!!!!!!

난 오늘의 광주 방문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날려 주셔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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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30 07:57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연시 게임라이프(?)

그럴 리가 없어...믿지 않아<<<

대체 무슨 글이 검색에 걸렸기에 이 많은 사람이 방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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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카테고리 없음 / 2007. 12. 22. 00:35


내 삶에 활력을 주기 위해 사람들 좀 만나고 재밌는 파티를 즐겨보고자 싸이의 모 클럽에 가입했다.

그 중에 옛날 학교에서 했던 놀이를 하는 파티가 있다길래 재밌어 보여서 참가 신청.

근데 왓 더.

이건 뭐 쌍팔년도 미팅놀이도 아니고.

첨 클럽에 가입했을 때 생각한 스탠딩 와인파티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서도;;;

이건 좀 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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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다...

그 와중에 사진을 첨부한 내 자기소개 글은 조회가 400을 다가가고 있었고,

온갖 쪽지와 일촌신청이(아..또 늘었네 제길) 폭주 중. 그리고 내 미니홈피도 사상최고의 일일 방문자수 갱신 중.

(친구들아 너희가 온 거 보다 더 많아 ㅠ_ㅠ)

사진 다 막아놔서 정말 다행이다;;;;;;

쪽지도 온 거 보면 수준이 ㅠㅠ

상식적인 맞춤법도 못 맞추고 있다 ㅠㅠㅠㅠㅠ


처음엔 막 쪽지 날아오는 게 재밌었으나...자기 소개 글에 사진 첨부한 거 지금 후회 중....

생각보다 세상엔 똘끼 가진 애들도 참 많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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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2 01:10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몇년 동안 거의 안 쓴 쪽지가 이젠 신물이 나려고 해ㅐㅐㅐㅐㅐㅐ

  2. 2007.12.22 05:24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에 대체 무슨 사진을 올리셯길래...

    • 2007.12.22 11:01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 사진이지 뭐...
      별별 찌질한 애들이 다 와서 인터넷 상으로 초면에 갑자기 사귀고 싶다고 한다니까-_-;
      무슨 즉석만남도 아니고-_-;

  3. 2007.12.22 20:57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헑 그런 일이! 이건 나랑 만나서 얘기 고고씽~

In a country well governed, poverty is something to be ashamed of.
 In a country badly governed, wealth is something to be ashamed of.

from Confucius Quotes, iGoogle


한국은 후자에 너무 싱크로되지 않아? ㄱ-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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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메일 사용자끼리 간단하게 챗이 가능합니다~

지금 바로 dahae.shin 등록해주삼~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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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넣으면 달력이 튀어나옵니다.
대소문자, 히라가나 카타카나 뭐든 토씨 하나라도 다르면 다른 달력이 나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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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ちゃん으로 해 본 결과, 파티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 중은 매일 회식이군요ㅠ_ㅠ
7일은 (회식때문으로 보이는) 병원행,
14일은 (이 또한 연일 이어지는 회식때문이라고 유추되는) 상담,
21일은 바람피기(...), 28일은 직업소개소(...결국은 이딴 회사 못다니겠다고 다른 곳을 알아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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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참 맘에 들어서 로고를 이걸로 할까 고민했었습니다. 매일매일 놀기~
그리고 한 달에 두 번 피곤해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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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케줄이라면 일요일에 일하는 것도 심각히 고려해 볼 만 합니다. 아니 해야겠죠!
매주 월요일은 미팅에, 화요일은 데이트, 수요일은 노래방,
목요일은 영어회화, 금요일은 쇼핑, 토요일은 놀기라니
이거 완전 대학생 저리가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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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쪽도 일주일에 한 번 일하지만 매력이 떨어집니다.
일요일에 (회사가기 싫어서) 고민하는 것은 저랑 싱크로 되는 부분이군요.
월요일은 쇼핑을 하고, 화요일은 범죄(...) 수요일은 (경찰에게서 도망치느라?)바쁘고
목요일은 (어째서인지) 동물원, 금요일은 일하고 토요일은 쉬는군요.
15일은 그만두라니 뭘 그만두라는 건지?=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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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내내 쉬고 이틀 술 약속. 회식이 아니라 술 약속 쪽으로 생각하고 싶어지는 것이었다...(....)
한 동안 블로그 대문에 걸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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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내~~~내 공상만 죽어라고 하는 이 달력은
또 한 나의 모습과도 닮아 있어서...ㅇ<-<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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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내내 술 마시고 죽어라 죽어라 하는 구나!!


여러분도 하고 싶다면 http://www.usoko.net으로 고고~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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