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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10.14 ....어?-_-;
  3. 2007.10.12 싸이에서 발견한 동아리 후배들..ㅋㅋ
  4. 2007.10.12 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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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7.09.24 아악 벌써 연휴 2/5가 사라졌어 (2)
  7. 2007.09.19 구글 트렌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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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일상의 틈새 / 2007. 10. 1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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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50명에 오늘 190명?????

누가 좀 어떻게 해 줘 바바...나 적응 안돼 OTL

게다가 TOTAL 4505란 무지막지한 숫자는 대체ㅠㅠㅠㅠ

티스토리 이벤트 이렇게 막강한 것이었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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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7 11:55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로봇이 왔다갔다 그거 아니에요?
    환경설정 중 '플러그인' 관련 기능에서 설정 맞추시면 끝!

    • 2007.10.19 22:57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Thanks!!
      고쳤더니 숫자가 바로 원래대로 돌아오네.
      쓸데없이 방문자 수의 순수성이나 망치고..쯧.
      대체 뭐하러 저런 로봇을 만든거지?-_-a

....어?-_-;

일상의 틈새 / 2007. 10. 14. 17:22
무슨 방문자 수가 58명이나...

아무리 주변 사람들을 다 합해봐도 그렇게 안될 거 같은데..티스토리 백일장의 영향인가-_-;;


...현재 80명으로 올라감...;;
Posted by lumisoul
TAG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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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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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웅

카테고리 없음 / 2007. 10. 12. 00:05
싸이 다시 시작하면서 레인보우 포인트로 도토리를 구매했습니다.

되는지 몰랐어용.

어쨌거나 쓸 일이 없는 레인보우 포인트인지라 가뿐하게 질러주시고~

그리고 스킨과 메뉴와 노래 3곡을 충동구매-_-;;

은.근.히. 비 싸 네 요???-_-

근데 실컷 꾸며놓고는 올릴 사진이 없어서 슬픈 것이어따(..)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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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카테고리 없음 / 2007. 10. 7. 23:49
싸이를 사진용으로 다시 쓸지도 모르겠네요.
일 년에 다섯번도 로긴 안하고 버려뒀었는데
활용할 일이 생길 거 같아요.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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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8 01:05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흑흑흑
세상에 시간이 이렇게 빠를수가ㅠㅠ

9/21
씨티 소급건으로 8시까지 ㅈㄴ 엑셀작업했음.
남들 3~4시 퇴근할 때 나 머냐...(프로젝트만 끝나 봐라...불끈)

9/22
9시 영어스터디. 야근과 회사의 군대문화에 나의 분노 폭발(....)
12시 아빠와 집에서 점심
2시 엄마를 병원에서 데려옴.
      추석 선물 개봉 시작.      
      선물 정리. 용도에 따라 서랍과 다용도실, 냉장고/냉동실 등으로 갈리고, 박스 등 재활용 쓰레기 처리. 빨리 먹어야 하는 것들을 반찬으로 만듦.이번에는 유독 삼이 많아서 반찬에 삼으로 떡을 쳤음..(....) 뭐 난 좋지만.
밤에 밀린 웹툰과 노다메 칸타빌레 조금 보다가 잠.

9/23
8시 기상. 피곤해 죽겠다.
오전에 엄마를 다시 병원으로.
집에 와서 점심 먹고 너무 졸려서 잠.
....눈 뜨니까 6시.
어이!!!! 내 휴일!!!!ㅠㅠ
저녁먹고 신문/책/꽃에 물 주기 등을 한 후
영화관에서 보려던 척과 래리가 상영이 끝난 듯 하여 클박 탐색(...)
사촌오빠가 소개해 준 알바(?)가 있어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웹에서 배경지식 검색.
...라그는 이번 연휴에 물 건너간 거 같다.
대학로 공연도 재밌어 보이는 게 있던데, 시간이 없다...
가족이 아프거나, 자신이 아프면 아픈 것도 아픈 거고 불편한 것도 불편한 거고 돈 나가는 것도 그렇지만 시간이 확 확 주는게 느껴짐. 크흑 ㅠㅠ

9/24 예정
아침-오전 병원 치료 및 엄마 병문안
낮-meta와 모네전.

9/25 예정
알바...?

9/26 예정
독서/알바/회사 갈 준비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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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24 01:16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 내 휴일!!!!ㅠㅠ 이 부분 심하게 공감 흑

구글 트렌드

카테고리 없음 / 2007. 9. 1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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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tion 검색결과


구글은 정말 곁가지 같은 세분화 사이트가 너무 많아서 즐겁지만, 한편으로 이걸 잘 링크시켜서 유기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면 훨씬 더 강력할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것 하나만으로 이 사이트를 일일이 기억해서 찾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을테니까요.

구글 트렌드도 어찌어찌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케이스인데요,
특정 주제어에 대해 검색을 누르면 그 검색어에 대한 통계가 여러 기준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검색어가 상한을 쳤을 때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 당시의 토픽도 옆에 정리해서 보여줍니다. 하이퍼링크도 있고요.
이렇게 보니 무슨 주식 같군요.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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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21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구글...
    왠지 거부감이 있지만..
    저런 기능이 있으면 한번 도전은 해봐야겠다...ㅠ_ㅠ

igoogle

일상의 틈새 / 2007. 9. 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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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ized iGoogle

요즘들어 갑자기 구글이랑 친해졌습니다.
다음 등 우리나라 메이저 포털을 회사에서 막고, 안 막힌 포털은 느린 회사 인터넷에는 무거워서
로딩에 한오백년 걸리는 것을 경험하다보니 가벼운 google과 자연스레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이건 뭐 호주도 아니고^^;;)
회사에서 메신저를 다 막아놓은 통에(네이트온, MSN메신저)
gmail의 간단한 대화 기능이 그리 달가울 수 없더군요.
gmail은 원래 외국애들과, 혹은 뉴스레터 등을 보기 위해 가끔 쓰던 거기도 하고요.

게다가 얼마 전에 igoogle로 들어가 보고는 너무 마음에 들어 버렸습니다. (뒷북인 것 같지만^^;)
아직 다 그 기능들에 익숙하지 않아 이것저것 테스트해보고 있는 중이지만 그래서 더 즐겁네요.
테마라고 하는 스킨도 귀엽고 항목별로 설정을 세팅할 수 있다는 게 굉장히 마음에 들었어요.
추측이지만 구글의 테마, 특히 동물이 있는 테마는 일본계 디자이너가 만들지 않았을까 합니다.

igoogle은 잘 아시듯 아시아쪽의 포털방식을 벤치마킹했는데, 여기에 더 높은 자유도가 강점으로 붙었습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같은 경우 너무 많은 항목들이 default로 설정되어 있어 customize한다고 해도 정리가 별로 안되구요.
 
테마는 지역과 시간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합니다. 일출과 일몰이 있고, 현지 날씨에 따라 맑기도 하고 비도 오면서 그림이 바뀌는 소소한 재미가 있습니다.

컨텐츠는 유저가 직접 여러 항목 중에서 고르고, 추가된 항목의 위치와 언어 설정 등을 정할 수 있습니다. 위치를 바꾸고 싶으면 그저 drag&drop을 해주면 되고, 안쓸때는 접어줄 수도 있습니다. 더 이상 필요없어진 기능의 경우 그냥 윈도우창처럼 x표시를 눌러주면 삭제됩니다.
quote같은 경우 한글로 자동 번역되어 나오는 게 너무 어색해서 영어로 바꿔버렸지요. 저는 주로 시각적인 즐거움과 정보 위주로 짰는데, RSS reader기능도 자주 쓰는 사람에게는 매우 편리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니게임도 많더군요. ㅎㅎ. 회사 분위기가 좀 더 자유롭고 컴 앞에 오래 앉아있는 직업이면 미니게임 굉장히 유용할 것 같습니다. ㅋㅋㅋ
엠에쎈 메신저 version3.0도 있어서 냉큼 추가해 봤습니다. 회사에서 막아논 거라 접속이 될 지 모르겠지만 한 번 해봐야겠네요 :)
Gmail의 내용이 미리보기되면서 업데되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안쓰시는 분 한 번 써보세요. 강추입니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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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17 00:18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메일, 메신저, 스케쥴러, RSS리더 등등...
    전부 구글로 통일되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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