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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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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도 1시간 남짓 밖에 안남았지만 평안한 밤 되시길..^ㅁ^

랄카 크리스마스 아직 2주 정도 더 남은 거 같은 이 시차부적응은 대체...OTL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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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가(일단 표면적으로는) 12명이나 되는데도 정말 뽑을 사람없는 괴로운 선거였습니다.

하기사 지난 번 선거도 뽑을 사람이 없어서 생애 첫 대통령 선거를 뻘 사람에 투표했지만요(아픈 기억)

큰 이변은 없이 끝났습니다.

그저 앞으로의 5년이 지난 5년 보다는 나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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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교육이라 연수원 왔어요~

수요일 저녁 회사 끝나고 바로 시청 앞에서 버스타고 파주로 왔습니다.

목요일 아침 9시까지 파주 도착이 자신 없어서..-_-;;

그리고 걸린 시간은 1시간 40분, 집에서 갔다고 치면 총 2시간 40분이 걸리게 되는 거죠()

수요일 저녁에 들어오길 잘한 것 같습니다;;

연수원 왔더니 확실히 학생 기분이 나서 좋네요. 이렇게 몰컴도 하고..ㅋㅋ 네이트온도 몰래 깔고<<<

 
오늘 오후 4시 셤 하나 보고 집에 갑니다! ㅋㅋ
유후~

매일매일 12월 같아라 ㅋㅋㅋ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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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후

카테고리 없음 / 2007. 12. 2. 22:39
넵 시나리오 클래스 엠티 다녀왔습니다!^^

간다고 해놓고 잠수 탄 사람들이 꽤 많아서-_-+
1박 2일 엠티 회비 최고가를 갱신하고 왔습니다. 스뎅.

그리고 반장님 다리 다쳐서 스키 못탄다는 말에 안심하고 나도 그 동안 과제 해야지 했는데

...타신다라고라

4명 중 3명이 스키타러 가는 상황 발생. 나야 뭐 과제하면 되지만..
워낙 스키타라고 내버려 두지 않는 거시어따..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아는 추위+겨울 혐오증에 스키도 비슷한 이유로 싫어하고, 돈도 없고, 옷과 고글과 장갑은 스키 탈 생각이 아니니까 다 두고왔고, 어차피 좀 있으면 회사에서 또 스키장 싫어도 갈테고 감기는 안나았고 과제는 해야해서 어쨌거나 고사하고;;
어제 저녁은 혼자서 여유롭게 호텔 로비에서 핫초코를 먹으며 유유자적한 시간을 보냈어요.

머..일행과 헤어지기 전까지 스키장에서 찬바람 맞은 탓에 배탈 나서 몇 번 화장실 왔다갔다 했지만 ㅠ_ㅠ
(옷도 두껍게 입었는데 아 진짜)

그리고 시나리오 수업 선생님과 스키타던 사람들과 10시에 합류.

선생님차 BMW 미니구나..첨 타봤는데 굉장히 독특하고 이뻤습니다.
...이 차 얼마할까?<<재미없는 어른의 전형적 본보기
BMW new 550i가 기능적인 면에서 상당히 끌렸는데(돈 몇 억 있으면 저런 거나 사볼까 이러고 있었음...<<<) 첨 타 본 미니는 상당히 팬시한 면이 마음에 듭니다^ㅁ^

숙소로 돌아와 저녁 준비를 하는 한 편에서 스타워즈를 보며(...) 즐거워 하고 있는데
또 다른 한 쪽에선 다들 숙제를 안한 것 처럼 하더니 은근 선생님께 보여드릴 것이 있는 것이었다!

ㅁㄴㅇㄹ

호텔 로비에서 썼어도 완료를 못한 나의 스토리..ㅠ_ㅠ 다른 분들 리뷰를 들으며 계속 옆에서 과제를 하고(이거 뭐 수학 수업 시간에 다른 애들 발표할 때 바로 앞에서 내 발표 준비하고 있는 기분?)

그리고 내 차례가 돌아와서 지적을 당하고(.....)

그대로 아침까지 꼴랑 새버렸습니다.

나 6시까지 무사히 일어나 있어본 적 첨이야..@_@

시나리오를 짜는데 있어서 중요한 진전이 있어서 좋았는데, 몇 가지는 아직 이해를 못하고 있어요. 크응.

사실 제 시나리오는 우정, 혹은 성장물로 하려고 했는데 어째 방향이 바뀌어서 사랑타령이 되었지 말입니다. (그 와중에 주인공 성별이 바뀌는 아픔 ...OTL)

그것도 아무 생각 없이 방향 전환되다보니 목적의식 정하기는 더 어려워졌고..뉴_ㅠ

아무튼 오늘 정오까지 늘어지게 자다가 겨울연가 촬영지였다는 곳에서 사진찍고 핫초코 마시고 다시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아이 행복해..

내일 저녁 수업까지 시나리오 재수정은 어렵지만 그래도 하나의 허들을 또 넘은 것 같아 마음이 홀가분하네요.

게다가 발전되고 있는게 보인다고 칭찬도 들었고 (므흣므흣)

많이 많이 읽고 인생을 즐겨야겠습니다. ^0^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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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목~일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북경을 다녀왔습니다.

으흐흐흐흐 너무 좋아요.

우리 부장님 킹왕짱 멋지심 ㅠ_ㅠb
(부장님이 회사에 우리 북경에 가게 해 주고 코스도 업글해주고 게다가 정작 본인은 플젝 땜에 한국에 남으심! ㅠㅠ)

(나중에 안 일이지만 부장님 그냥 중국 안가고 돈으로 받았다는 이야기가...그리고 여행하고 남은 돈은 부서원들이 나 빼고 갈라먹었다는 이야기가...참 그렇다.)

힘들어 죽겠는 걸 견디니 이런 날도 오네요. 우후후후

머 쪼끔 거시기한 것-남자들끼리 아가씨 불러서 술마시고 논 것-도 물론 있었지만 넘어갑시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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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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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휴때 쉬기로 했으면 그냥 무조건 아무 일도 맡지 말고 푸우우우우욱~~~~ 쉬어야 한다.
 아무리 가벼운 일이라도 맡지 않는다. 정신건강에 안좋다.
특히 몸 안좋고 집에 돌봐야 할 일이 있을 때.

2. (내가 평소에 좋아하던 분야의 일이라도) 쉽게 승낙하지 않는다.
고려해 보고 싶다면 전체 그림을 다 파악한 후에 결정할 것.



.....책 못 읽은 거에 대한 핑계는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지만 현실이 핑계..읗그흐그흑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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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흑
세상에 시간이 이렇게 빠를수가ㅠㅠ

9/21
씨티 소급건으로 8시까지 ㅈㄴ 엑셀작업했음.
남들 3~4시 퇴근할 때 나 머냐...(프로젝트만 끝나 봐라...불끈)

9/22
9시 영어스터디. 야근과 회사의 군대문화에 나의 분노 폭발(....)
12시 아빠와 집에서 점심
2시 엄마를 병원에서 데려옴.
      추석 선물 개봉 시작.      
      선물 정리. 용도에 따라 서랍과 다용도실, 냉장고/냉동실 등으로 갈리고, 박스 등 재활용 쓰레기 처리. 빨리 먹어야 하는 것들을 반찬으로 만듦.이번에는 유독 삼이 많아서 반찬에 삼으로 떡을 쳤음..(....) 뭐 난 좋지만.
밤에 밀린 웹툰과 노다메 칸타빌레 조금 보다가 잠.

9/23
8시 기상. 피곤해 죽겠다.
오전에 엄마를 다시 병원으로.
집에 와서 점심 먹고 너무 졸려서 잠.
....눈 뜨니까 6시.
어이!!!! 내 휴일!!!!ㅠㅠ
저녁먹고 신문/책/꽃에 물 주기 등을 한 후
영화관에서 보려던 척과 래리가 상영이 끝난 듯 하여 클박 탐색(...)
사촌오빠가 소개해 준 알바(?)가 있어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웹에서 배경지식 검색.
...라그는 이번 연휴에 물 건너간 거 같다.
대학로 공연도 재밌어 보이는 게 있던데, 시간이 없다...
가족이 아프거나, 자신이 아프면 아픈 것도 아픈 거고 불편한 것도 불편한 거고 돈 나가는 것도 그렇지만 시간이 확 확 주는게 느껴짐. 크흑 ㅠㅠ

9/24 예정
아침-오전 병원 치료 및 엄마 병문안
낮-meta와 모네전.

9/25 예정
알바...?

9/26 예정
독서/알바/회사 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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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24 01:16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 내 휴일!!!!ㅠㅠ 이 부분 심하게 공감 흑

추석 연휴 시골 안 갑니다 (아싸!!)

같이 놀 사람 구합니다 ㅋㅋ

전시회 : 모네(서울시립미술관), 렘브란트(덕수궁미술관)

영화 : 척과 래리(스토리는 뻔하지만 오랫만에 웃을 수 있을 듯.)

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요.

전시회나 영화를 보고 난 후 식사나 카페? ㅎㅎ

핸펀이나 댓글로 남겨주삼!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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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보고

일상의 틈새 / 2007. 9. 15. 18:06
1. 금요일 밤 영어학원 끝나고 후배와 저녁을 먹으려고 만났다가
만나자마자 지하철 계단에서 헛디뎌 미끄러지는 바람에 바로 병원행 했습니다.
잊지 않겠다 광화문역(...)
랄까 그 택시 아저씨 내비게이션 정도는 좀 달으라구!-_-
비 한 번 징하게 오더군요.
비가 그렇게 싫어진 건 처음이었어...
새벽에 아빠가 데리러 와서 병원에서 집에 오고, 뻗었다가 바로 근처의 강남병원으로 다시 갔습니다.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다행히 큰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며칠 고생하면 될 거 같아요.
그나저나 회사 들어오고 나서 은근 수난이 이어지는데?


2. 다리 다쳐서 모든 스케줄 캔슬.
싱가폴에서 온 사촌오빠도 못만나고,
아침 영어 스터디도 못갔으며,
고등학교 동창의 결혼식에도 못갔습니다.

이 뭐 병...

그래도 한편으로 쉬니까 좋긴 하네요<<


....월요일이 걱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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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16 00:41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앙 ㅠㅠ 죽지마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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