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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15 음.. (4)
  2. 2007.03.11 2월의 책 리뷰 (2)
  3. 2007.03.05 오늘 하루가 끝나갑니다 휴~ (2)
  4. 2007.03.04 하나스퀘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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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7.03.01 3월입니다! (4)
  7. 2007.02.21 근황보고 (2)

음..

일상의 틈새 / 2007. 3. 15. 14:31
2월 책 리뷰,
첫 리뷰를 해 봤는데 시간이 없어 날려 쓴 티가 역력하군요(반성)

다음 리뷰는 조금 더 시간 들여서 정성껏 쓰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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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15 15:43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 느낌만으로도 충분해요★

  2. 2007.03.19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월의 책 리뷰

책과 나 / 2007. 3. 11. 16:49
1. 힐러리처럼 일하고 콘디처럼 승리하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받은 책입니다.
예전에 학교 유니스토어에서 보고 나중에 꼭 봐야지! 했던 책입니다.
언뜻 보기에도 '남자처럼 일하고 여자처럼 성공하라'는 타이틀을 떠올리게 하는데,
책의 성격이나 임팩트 면에서 꽤 다릅니다. (요즘"-처럼-하고 -처럼 -하라"라는 게 유행인가 봅니다. 잘 팔리나 보죠? 반기문 유엔 총장 책은 재밌어보이긴 하던데)

'남자처럼 일하고 여자처럼 성공하라'라는 책을 꽤 재미있게 봤기에 기대를 했는데 생각보다는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힐러리와 콘디에 대한 언급은 정작 얼마되지 않았고,
그냥 신변잡기와 수필에 가까웠다고나 할까요.
(혹은 기행문? 해외에 나가는 게 드물었던 세대라 어디 갔는데 좋았더라, 하는 것도 자기개발서에 쓸 거리가 되는 것인지..흠)
가볍게 한 번 읽기는 나쁘지 않아요. 단지 제게는 애장할 만큼은 아니었습니다.
신입생이나 사회 초년생이라면 남녀불문하고 도움이 될만한 팁은 있습니다.




2. 플라이대디플라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길고도 길었습니다.
짧고 재밌어서 정작 읽는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았는데
실용서(자기개발서와 회사 업무에 도움이 되는 책들)를 우선해서 읽다보니 결국 밀리고 밀리다가 끝을 볼 수 있었네요.
덕분에 반신욕 시간이 즐거웠어요.
순신 귀여워!!
GO에 이어 2번째로 읽은 작가의 소설입니다.
시간이 되면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네요.







3. 총각네 야채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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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고래, 치즈누가옮겼나(??), FISH와 비슷한 책입니다. FISH쪽이 제일 가까우려나요.
지금은 모르는 사람이 없는 총각네 야채가게에 대한 성공 스토리입니다.
49%의 그만두고 싶은 마음, 51%의 계속하고 싶은 마음.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1%의 우위를 지켜야 하는 거죠 :)
정말 열정적으로, 열심히 사는 것을 보여줍니다.







4. 차주고 싶은 등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솔직히 말해서 왜, 어떻게 아쿠타가와 상을 탔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가 좀 가르쳐 줘!!
한글로 읽어서 이 작품의 진가를 모르는 걸까요?ㅠ_ㅠ
묘사력은 확실히 있었어요. 중고등학생이라면 좋아했을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덕후 주인공에 감정이입을 하기엔 너무 나이들어버렸는지도 모릅니다.
(어렸을 때라고 해서 덕후족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주인공들이 너무 비호감이었어요.
잔잔하다고 좋아할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저는 결말도 그렇고, '그래서 이야기 하고 싶은 게 대체 뭐야?!'란 생각만 들었구요.
돈 주고 사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역시 매스컴에서 띄웠다고 해서 다 좋지는 않더라는 사실을 재확인 시켜준 작품.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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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14 00:42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차주고싶은등짝! 저랑 비슷한 사람이 나오는 책(?!?!)




    도망(=3=3=3)

회사 다니기 시작하면서 오늘처럼 우울하고 다 때려치고 싶은 마음이 드는 날은 처음이에요.
그래서인지 오늘이 끝난다는 사실이 조금 기쁘게 느껴지네요.
...그래봤자 내일도 회사가니까 거기서 거기지만.
↓저런 멀쩡한 글을 대낮에 올려놓고 무슨 소리냐구요?
후배에게 배운 예약 포스팅을 저도 써먹어 봤을 뿐이죠.
역시 글은 쓰고 있을 당시의 생각과 느낌을 반영하기에 딜레이가 생기면 뭔가 안맞는 거 같아요.
포스팅 뜸해질 거 같다 그러면 활용할 거 같지만;;
아, 캐우울.
빨리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난 정말 회사형 인간이 아닌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조금 미룬다고 해서 나쁠 건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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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상,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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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06 23:41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예약포스팅은 정말 좋은거같아요 'ㅁ'

하나스퀘어!

일상의 틈새 / 2007. 3. 4. 14:56
어제에 이어 하나스퀘어 왔습니다.
비오는 걸 보며 여유롭게 커피나 마시면서 멍하니 있고 싶긴 하네요.
그치만 기왕 학교까지 온 거 뭐라도 하나 끝내고 가야죠^^;

이제 저의 학교 서식처는 중광, 홍보실, 100주년 기념관에 이어
하나스퀘어까지 확장되었습니다(짝짝)<<-학교를 떠나지 못하는 망자(...)

하나스퀘어 좋네요.
확실히 컨셉이 달라서일까요^^;
유구한 역사를 기념하고, 미래로 힘차게 뻗어가길 바라는 염원이 담긴 100주년 기념관이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품격이 느껴진다면,
IT, BT등 첨단기술분야를 통해 세계 속에서 미래의 한국을 이끌고 가길 바라는 뜻에서(아마 기억으로는 그런 취지였던 듯?) 큰 배를 이미지화 한 하나스퀘어 열람실은 가운데에 작은 대나무 정원이 있어서 좀 더 모던하고 산뜻한 GUI(....뭐)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님 그냥 디자이너 취향 차이였다든가..문이과 차이였다든가...골룸골룸 ㅇ<-<


아무튼 저의 학교 사랑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쭈욱~~
Posted by lumisoul
TAG 일상,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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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05 01:06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2공학관 화장실은 그럴듯하게 좋지 않아서
    자꾸만 하나스퀘어 화장실을 공략하게 됩니다. (...)

아니 아무리 운세라든가 하는게 유행이라지만 이건 너무 문방구점에서 파는 스티커나 장난감 화장품 같은 느낌?ㅠㅠㅠㅠ
...그러나 호기심에 일단 해 본다는 거~
물론 믿지는 않습니다. 그냥 너무 웃겨서 포스팅 해 봤어요.

그나저나 1월 안습
2월 너무 웃겼음 ㅠㅠ 생까세요...
뭐 조심하세요 뭐가 좋을 거에요 하는 게 기존의 운세처럼 보이려고 한 거 같아서 참...^^;;
그림 클릭하면 IE 새창에서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lumisoul
TAG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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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입니다!

일상의 틈새 / 2007. 3. 1. 16:39

짧고 바쁘고 정신없었던 2월이 지나가고 벌써 3월이에요^ㅁ^

3월하면 새내기들이 입학을 하고..*-_-*

저는 이제 본격적으로 업무에 투입되고..ㄷㄷ

무튼, 지난 달에 쓰려고 벼렀던 책 리뷰를 쓸 생각이에요.
넘 정신없어서 2주 이상 밀렸지만;;

책을 읽기 시작하니 차츰 속도가 나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그림 그리는 것은 언젠가(...)
마음 속에서 그림을 배우러 가는 것을 꿈꿉니다.
하지만 지금은 마케팅/영업에 주력을..!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시간을 마스터 하는 법을 드디어 봅니다.
(예전에 회사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강의에 따라온 부록)

반역의 루루슈라는 게 유명하길래 AKI에게서 받아 보고 있습니다.
2화까진가 봤는데 초능력 만화(??)인건가...
주인공이 싸이코스러운게 맘에 드네요.
전엔 유키토처럼 착하고 방실방실 웃는 애가 좋았는데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아선지 파괴적 성향(...)을 보이고 맘대로 부수니까 맘에 드는(????)
작화가 클램프스러운 것도 친숙^^;
원화가 클램프던데 준 조연이나 엑스트라 급 애들은 클램프스럽지 않은 느낌.
세월이 흐른 걸까요 아님 주연/조연급만 클램프의 손길이 닿은 걸까요.

허니와 클로버, 노다메 칸타빌레도 봐야지 하고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전 7시간은 자 줘야 하거든요*-_-*<<<
담 날 회사가는데 새벽까지 애니,드라마 볼 수가 없더라구요.
오죽하면 여기 포스팅도 주말에만...OTL

...북 리뷰 곧 올리겠습니다!ㅠ_ㅠ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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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01 23:20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니와 클로버 진짜 언제 보죠 ㅠㅠ

    • 2007.03.02 00:09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흑 3월 말 쯤?ㅠㅠ
      우리 회사는 4월 회계 시작이라 아마 3월말은 (나에겐) 널널할 듯
      고객을 맡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말이지(...)

  2. 2007.03.02 03:29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노다메 완전 미루고 있는 요즘이라는>_<

근황보고

일상의 틈새 / 2007. 2. 21. 12:29

.............아 미쳐..ㅠㅠㅠㅠ
기껏 쓴 글 잘못 눌러서 다 날렸습니다.
자동으로 임시저장만 하지 말고 뒤로 가기 하면 저장한 걸 보여달라구!!ㅠㅠ

1. 설 잘 다녀왔습니다.
걱정했던 것 만큼 밀리지도 않았고
연휴 마지막 날은 캐논 프린터 스펙과 심시티4에(....)
화창한 날과 전혀 상관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ㅠ_ㅠ

2. 웬일로 세뱃돈을 괜찮게 줘서
어제 귀가하는 길에 회사 동기 선물 사는데 따라갔다가
엄마 아빠 용으로 일본 양갱을 사다 드렸습니다.
효도 했습니다. 하하하
이걸로 호감도 10% up(???)

3. 역시 한 번 날리니까 글이 굉장히 짧아지네요. 성의도 없고;;;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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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22 08:06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양갱.. 일본가서 양갱 안사왔다고 저희 아버지 삐치셨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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