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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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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해당되는 글 97건

  1. 2008.04.26 즐거운 주말 :) (4)
  2. 2008.04.23 큰 사람 되기
  3. 2008.04.13 소중한 당신에게 감사의 마음을. (5)
  4. 2008.04.13 주말 :)
  5. 2008.04.13 질렀습니다+_+
  6. 2008.03.29 ㅁㄴㅇㄹ
  7. 2008.03.27 아직 (6)
  8. 2008.03.25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9. 2008.03.21 주말주말주말주말
  10. 2008.03.19 주말의 런치타임 :) (4)

1. 어제는 제부도에 다녀왔습니다.
가볍게 당일치기 워크샵이었어요.
날씨가 안좋아서 조개구워먹으면서 계속 실내에 있었지만,
바람쐬고 오니 기분은 좋네요. :)

영업에 있을 때는 당연히 1박 2일로,(보통 금요일 출발) 열~심히 놀고 밤에 술 마시는 게 워크샵이었는데 스텝 부서에 오니 이렇게 안 열심히 놀 수가 없더랍니다.-_-;;

좀 더 정적이랄까? 수다 떨고 음식 먹고 좀 졸다가 빈둥빈둥 하다가 서울로 왔습니다;;

뭔가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회사 돈으로 가는게 어디야..싶기는 합니다^^;

다음 번에는 더 재미있게 놀거리를 궁리해서 가야겠어요.


2. 토요일 아침.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는데, 부슬부슬 내리는 비를 맞으며 밖으로 나가니 뉴질랜드가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그 부슬비의 느낌과, 온도와, 냄새가 뉴질랜드의 그 때를 떠올리게 하네요. :9
잘 계시려는지.
뉴질랜드, 다시 가고 싶네요.


3. 스터디 준비를 하고, 망가진 공유기를 대체할 새 공유기 주문을 합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나두 참;


3. T플+워치 점심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
빕스 많이 비싸진 듯^^;;
사람을 만나는 것은 정말 즐거워요.
또 한 즐겁게 만나주는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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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7 00:56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플+워치님은 Wii를 좀 좋아하신다죠? ㅋㅋㅋ

  2. 2008.06.19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다시 가보고 싶어.
    뉴질랜드.
    다 버리고 떠나고 싶어지네.
    오늘 날씨도 그렇고..

큰 사람 되기

카테고리 없음 / 2008. 4. 23. 13:13

최근에, 비슷한 시기에 내 불찰이 원인이 된 불미스러운 일이 2건 있었다.

상대방 2명은 우연의 일치지만 동성, 동갑에 같은 고등학교를 나왔다.
 
둘 다 화를 내긴 했지만 그 후 두 사람의 사후 대처는 판이하게 달랐고, 그 두 사람에 대해 각각 이전과는 다른 시각을 갖고 보게 되었다.

곰곰이 생각해보다가 내린 결론은, 결국 사람의 깊이였다. 그릇의 크기랄까.

관계가 좋을 때는 서로 웃는 낯으로 지낼 수 있다. 얼마든지 좋은 면을 보여줄 수 있다.
하지만 진실로 그 사람의 본성에 대해 알게 되는 것은, 화가 났을 때 어떻게 대처하냐이다.
왜 그런 말도 하지 않은가. 결혼하기 전에 남자가 정말로 인간이 괜찮은 지 보려면 실수로 그의 옷에 음료를 쏟거나, 그가 아끼는 것(시계든, 차든 whatever)을 망가뜨렸을 때 그의 반응을 지켜보라고.

진실로 맞는 말이다.

그러고보니 20대 초반부터 지난 몇 년간을 돌이켜보면, 나 또한 싸이코처럼 too mean하거나 상대방에게 부당한 처사를 행했던 일이 생각난다.

그 사람들에게 나는 어떤 뒷모습으로 기억됐을까를 생각하면, 간담이 서늘하다.

지나간 날은 어쩔 수 없다. 이미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이다.

앞으로의 날에 있어, 발전하자. 더 나은 사람이 되자.

크고, 대범하고, 관용과 포용력 있는 사람이 되자.


덧. 요즘 들어 메타를 칭찬하는 일이 늘어난 것은 결코 제 생일이 가까워서가 아닙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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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다이나믹(...)하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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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3 23:17 님들아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은 넓고 오해는 깊고, 자세히 돌아보니 모든 게 새로이 보이외다.

  2. 2008.04.14 23:55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나도나도>ㅁ<♡

    • 2008.04.15 14:32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웅♡ 꺄합>_<
      그러고보니 사심없이 사람을 향한 관계(내게 있어, 삶을 삶답게 만드는 관계들)는 워쳐들과 많이 형성될 수 있었던 듯 해.
      그저 고마울 뿐. :)

  3. 2008.04.23 16:31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진짜 내 타입 정말정말 아니었는데. 새삼 억울해지네.
    (이제 와서.)

주말 :)

카테고리 없음 / 2008. 4. 13. 11:10

오늘의 할 일 :

1. 솔루션 공부 - 마케팅부에서 담당하게 될 솔루션 공부.
                       그래도 씨티를 맡으면서 진행했던 건이 있다보니 실무에 있어서의 감은 있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었다는 것, 체계적인 이해가 필요하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회사에서 가져 온 자료로 공부하기!

2. 자격증 공부 - 교재에 체크하기.

3. 영어 공부 - 문제집 문제풀기

4. 책 읽고 리뷰 쓰기


음..그리고.
욱하는 감정이 해일같이 밀려오는 때를 피하기 위해서 되도록이면 욱하더라도 글 쓰기 전에 하룻밤 이상은 글을 쓰지 않지만요.
그래도 가끔 뻘글이 올라오게 되네요^^;
긍정적으로 살자고 해놓고..이긍.

며칠 전에도 부정적인 글을 썼다가, 다음 날인가 그 글을 다시 보니
나랑 상관도 없는 사람인데..내가 뭐하러 그렇게 시간들여 글 썼나 싶고 그런 모든 것들이 조금 유치하게 느껴져서 지워버렸어요.
그 사람 문제는 그 사람이 알아서 할 일이고, 이 곳은 내 소중한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인데 소중한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고 싶지는 않아요. :)
제 블로그에서 뻘글 보고 놀랐다가 글이 없어져서 어랏 하신 분들, 죄송합니다 ㅋㅋ

좀 더 인격 수양 하겠습니다.(__)

그럼 전 설거지하고 공부하러~~=3=3=3=3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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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르려고 한 건 아닌데(궁색)

며칠 전 아버지가 사 주신 정장 파트 중 수선 맡긴 것을 찾으러 갔다가 교보에 들러서 책을 샀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려다가 사촌언니의 부르심(ㅋㅋ)을 받고 롯데캐슬로 갔다가 지름신을 영접한 거죠^^;;

그 동안 청바지를 사려고 했었는데, 노리고 있던 CK가 반값 세일+_+을 하고 있어서 롯데카드의 은총(...)을 입어 3개월 무이자 할부라는 것을 처음으로 해 보고,
(청바지 라인이! 라인이 눈부셔! 아아!<<<  벨트도 너무 이뻐!ㅠㅠ)
남친에게 좀 지난 생일 선물도 했습니다^^;;

QUA에 가서 티와 원피스, 여름용 가방(회사 갈 때나 캐주얼하게 입을 때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을 듯!)

그리고 모자매장에서 야구모자까지 풀 옵션으로 질러주셨습니다.

하루 만에 이렇게 큰 돈을 써 본 적은 없었습니다.(조마)

지름신 덕에 당분간 돈은 좀 아껴 써야겠지만, 이제 한동안은 좀 때깔나게 다닐 수 있을 거 같아 다행입니다. :)


....오늘 스킵한 공부량은 내일 맞추죠, 모.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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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카테고리 없음 / 2008. 3. 29. 11:50
1. 말로 전달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어요.
그러면서 저도 상대방에 대해 알아가는 거죠. 하하.

2. 장애물이 하나 좀 큰 게 나왔음...ㅇㅇ...
내게 있어서는 장애인지 아직 모르겠는데 나중에 분명 문제될 거라서 조마조마.

3. 어제는 좀 정줄 놨음..ㄳ..ㅇ<-<

4. 월요일쯤이면 인사이동 발표 났으려나. 복잡한 심경.....ㅇ<-<

5. 내게 지금 필요한 건 영어공부와 운동 ㅠ_ㅠ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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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카테고리 없음 / 2008. 3. 27. 09:08

1. 아직 화기가 빠지지 않았다.

자고나니 확실히 낫긴 한데, 바로 옆자리 선배가 왜 아침부터 화내냐고 놀릴 정도면-_-;;

시간이 지날 때까지 잠시 휴식 모드.


2. 개인 공간이 개인적이지 않게 되어 버려 맘 편히 얘기하지 못하는 사항이 늘어나 버렸다. 아 불편해.


3. 그래도 어제 꽉새 덕분에 카오스 뒷담화(....)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ㅎㅎ

담에는 맛있는 치킨이 있는 곳으로 가자궁.


4. 글은 마음이 좀 더 평상심으로 돌아온 후에 정리하겠음...

지금은 마치 낙엽과 부유물이 잔뜩 들어있는 물통을 마구 흔들어 놓은 거 같아.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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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7 10:44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일단 만나서 커피 한 잔부터~

  2. 2008.05.05 22:18 꽉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뭐 뒷담화를 해서 즐겁다는 것이 아니...긴 무슨ㅋㅋㅋ

    • 2008.05.06 20:19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
      어록은 언제나 우리를 즐겁게 해 ㅋㅋㅋ
      요즘 술 땡기는데 학원다니면서 바른생활하느라 술 마실 시간이 없네 ㅠㅠ
      조만간 닭집 고고싱?ㅋㅋ

  3. 2008.05.10 05:41 꽉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많은 닭집들이 집 주변에 있으니 언제든...ㅋㅋㅋ
    금요일과 일요일만 아니면 언제든 가능입니다,유후~ㅋㅋㅋ

피곤해서 쓰러지기 일보 직전이라 간단하게 씁니다;;

1. 오늘도 씨티에서 수다수다.
고객사 담당자 분들 대부분이 저보다 나이가 열 살 이상은 많기 때문에 인생 선배로서 좋은 조언을 많이 해준답니다.
"너무 이거저거 신경쓰다 보면, 잘 될 것도 안 된다. 인생에서 아주 잠깐 있을 황금같은 연애기간에 푹 빠져 봐라."
라는 말을 해주셨어용. (설득당했다)
하기사 벌써부터 한참 뒤를 고민해 봤자 의미가 없겠죠. 그런다고 해결책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그래서 굳이 부자연스럽게 거리를 두거나 플래너를 두고 짜듯이 하지 않기로 했어요.
그 말은 2번이 한동안 날뛰게 냅둔다는...(.....)
근데 2번 변덕스러워서...제 멋대로 질리거나 하지 않겠지 설마...(........)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사람은 뭬타 정도겠군 ㅠㅠ)


2.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기로 했어요.
단적인 예를 들면 생일 선물 받는 건 좋아하면서(...) 다른 사람 생일은 기억 못한다든지...그런걸 좀 고쳐나가려 합니다.
제 소중한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일상의 행복임에 틀림없는데 말이죠. ^^;;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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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주말이 돌아왔습니다 ㅠㅠ♡

1. 그 옛날에 메타가 만들어 준 자아표를 스캔해 논 게 어딘가에 있었을텐데..하면서 옛날 블로그를 뒤지다가 보니 그 시절이 참 풋풋합니다..(다른 말로 유치함)

다시 보니 재미있네요. 하하 :)


2. 하다보면 내 힘으로 안되는 일도 있는지라 그저 최선을 다한 뒤라면 깨끗하게 포기하는 게 나을 때도 있는 거죠.
인간 관계라는 거, 때론 참으로 덧없기도 합니다.
앞으로 살얼음을 깨지 않고 잘 건널 수 있도록 더 조심해야겠죠.


3. 한 주가 피곤해서 그런지 오늘은 초저녁부터 피곤하더랍니다.
이제 씻고 자야죠..
감정 소모가 심하면 체력에도 영향이 오나봅니다=ㅅ=


4. 아...누가 나한테 집 한 채만(뜬금없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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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지난 번의 8888힛 이벤트 인증샷입니다>_</

뭐..또 지각해서 결국은 메타가 화냈지만(...)
메타가 화 낼 정도면 나도 좀 각성해라! 킁.

뭬타랑 잠실의 타이 음식점에 가서 런치 세트를 먹은 후 엔젤리너스에 가서 커피를 마시며 간만에 즐거운 오후를 보냈다지요.

타이 음식점은 괜찮다고 추천 올라온 걸 봐서 갔어요. 그럭저럭 괜찮은 듯.
하지만 비용대비하면 글쎄? 일지도.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태국향신료(젓갈?) 냄새 제대로 납니다.

아쉽게도 음식 사진은 다 먹고 나서야 생각이 나서 찍지를 못했어요ㅠㅠ

그래서 엔젤리너스에서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덧 - 그 날의 어록.

"어머님 댁에 미소년 한 마리 놔 드려야겠어요."

아 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마리 갖고 안돼(...............) 이래보고. ㅋㅋㅋㅋㅋ ㅇ<-<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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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1 01:04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완전 예쁘시다는♡
    근데 나도 커피타임 갖고싶어요!

  2. 2008.03.26 17:28 요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힛이벤트 이런게 있으면 나한테 문자로 언질을 주라고...<-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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