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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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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09 움..
  2. 2008.03.02 꺄!
  3. 2008.02.20 오늘은
  4. 2008.02.19 뭐든지 대충은 좋지 않다
  5. 2008.02.18 므엉
  6. 2008.02.18 ㅎㅎㅎ (2)
  7. 2008.02.10 아쏴
  8. 2008.02.03 2월을 시작하며
  9. 2008.01.27 1월의 네째 주 근황보고
  10. 2008.01.20 벌써 1월 하순!

움..

카테고리 없음 / 2008. 3. 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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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팅 이야기 하다가 나온 말들.

충고를 받아들여 나뒹구는 동굴 찾으러 갑니다<<<<

근데 어디로 찾으러 가지?^^;;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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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카테고리 없음 / 2008. 3. 2. 23:28
1. 고등학교 때 선배가 전화 왔습니다. 으하하~>_<

 그리고 4월에 한국에 온다네요. 브라보!!!

 어딜 놀러가지...*_*

 4월이면 경주 벚꽃은 다 졌으려나;;


2. '좋은' 어른이 되는 험난하고도 먼 길.

'좋은'='착한' 이 아닙니다. '성숙한' 쪽에 가깝겠네요.

어른다운 어른이 되기라는 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장점은 늘리고 단점은 줄이라고들 하는데, 흑과 백처럼 명확하면야 좋겠습니다만-
하나의 성격 특성이 경우에 따라 좋게도, 나쁘게도 작용해서 그러한 회색지대를 처리하는 데에 꽤나 애로사항을 겪고 있습니다.

물론 확실하게 좋지 않은 점도 워낙 오래된 습성이라 고치기 힘들지만요ㅠ_ㅠ


3. 국내책은 술술 잘 읽히고 있습니다.

문제는 영문판인데, 쉽게 읽히는 것부터 읽다보니 자꾸만 영문판 책 읽는 것을 미루게 됩니다(...)

지금 읽고 있는 책만 다 읽으면 영문판 책-그것도 문고판이어서 갖고 다니기 쉬운!-을 가지고 다녀야겠습니다.


4. 알랭 드 보통의 책.

전 말이죠. 알랭 드 보통의 책은 프랑스어 번역이 너무 재미없게 되어서 한국어판 책은 읽기에 너무 형편없다, 번역체다, 뭔 소린지 모르겠다는 평을 읽어서 그 사람 책은 가능한 안 읽으려고 했답니다.

느긋하게, 언젠가 프랑스어를 배우면, 혹은 영어를 네이티브(...) 수준으로 하면 그 때 원서로 읽지 뭐 이러면서요.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엄청난 할인률을 때리는 행사가 있길래 '우리는 사랑일까'를 질러버렸습니다.

제목은 그냥 그랬어요. 조금은 평범하달까, 밋밋하달까.

그런데.

세상에.

Oh my gosh.

어째서 이 책을 이제서야 읽게 된 거죠 전!!

첫 도입부부터 바로 푹 빠졌습니다.

아직 다 읽지 않았지만 정말 너무 강추입니다.

한편으로는 제가 지향하던 것들을 멋지게 이뤄버린 사람이 존재하니, 어찌 (감히) 작가가 될 수 있으리오 하는 마음도...ㅠㅠ

여러 작가의 책들을 더 많이 읽다보면 이런 괴물같은 사람들을 계속 만나게 되겠지요. Ouch.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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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카테고리 없음 / 2008. 2. 20. 21:02
우리 부서원 책자 만들기...OTL

집에 와서 내 일도 아닌 걸 하고 있음ㅠㅠ

내가 그 만큼 해줬음 됐지 아주 완전 떠맡기려고......

에효.

주말까지 그림 그리기 연기.
Posted by lumisoul
TAG 일상,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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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을 불러옵니다,네.

스캔한 그림위에 선을 따는데 귀찮아서 그냥 50% 크기에 맞춰놓고 했다가
오늘 100%로 보니까 선이 완전....노인이 그은 것처럼 덜덜덜 떨린게ㅠㅠ

결국 일부는 못참고 지워버렸습니다.

타블렛님은 오늘도 위용을 뽐내고 계십니다...만 어제만큼은 못하군요.(벌써 내 마음이...)

그동안 긁힐까, 먼지쌓일까 애지중지하며 포장 필름을 안벗겼었는데 확실히 안 벗기고는 선이 안그어져서..ㅠㅠ

어제 드디어 정식으로 꺼내 썼습니다.

그림을 그림에 따라 타블렛 판에 선 자국이 남는게 아쉽긴 하지만, 이런 자국들이 많아야 제 실력도 느는 거겠지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블렛님의 위용..굽신굽신

그래서 결론은 아직도 선 따고 있다는 거..(....)

...분명 선 찍찍 해서 스케치 한 거였는데(....)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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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엉

카테고리 없음 / 2008. 2. 18. 22:18
오랜만에 그림 그렸더니 선 하나 그리는 것도 힘들어요ㅠㅠㅠㅠ

그나마 종이에 그릴 땐 아 안그려져 ㅠㅠㅠㅠ 이러다가 몇 번 하니까 선이 그어졌는데

스캔해서 타블로 하려니까 이 뭐-_-

아주 간단한 그림인데도 불구하고(...)

....후후 사람 하나 병신되는 건 순식간....


Σ핫!! ....긍정적 긍정적...(밑 포스트 참조)


에, 아무튼 그린다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에요.

그냥 단순한 자기만족으로도 훌륭한 작업이죠!

그럼 다시 그리러 갑니다 :)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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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카테고리 없음 / 2008. 2. 18. 18:27

아 기분 좋다

오랜만에 그림 그렸음

그리고 높으신 분들 교육 가셨음

그리고 컬러복합기 판매(심지어 하늘에서 떨어진 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집에 가서 그림 스캔 할 생각에 행복*-_-*

Posted by lumisoul
TAG 데헷,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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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8 18:43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답하시죠(푸욱)

아쏴

카테고리 없음 / 2008. 2. 10. 22:21

연휴가 끝나서 내일부터 지옥이겠지만, 아직은 지옥에 뛰어들지 않았으니 얼마남지 않은 밤을 행복한 기분으로 보내렵니다*-_-*

1. 알게모르게, 영업직에 있으면서 행동력이나, 세상을 알게 된 거 같아요.
예전 같으면 정말 어딘가 모르게-꺼려지거나 천하다고 느껴져서(완전 백면서생)- 에이 됐다, 하고 행하지 않을 것을 직접 할 수 있게 됐으니까요.
세상에 부딪쳐 나갈 용기를 얻었습니다.

2. 기분좋은 이메일이 왔습니다. 웃음을 주체 못하겠네요. 베시시거리고 있습니다.

3. 지난 번 거절했던 스카우트 건을 재고하기로 했습니다. 조만간 결론을 내야겠네요. 결국 관건은 미래의 향방.

4. 아무래도 기사 공부가 우선 순위에서 밀리고(...)
(3월 시험 결국 등록 안했음)
그림을 다시 그리기로 했습니다.
조금씩이라도 그리는 것이, 장기 플랜 뿐 아니라 부모님께도 어필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언론 플레이...)
뭔 마음이 이리 자주 바뀌는 거야 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하신 분들, 어쩔 수 없습니다.
아무래도 요즘은 제 인생의 또 다른 분기점 인 것 같습니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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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은 2월 1일에 써야 제 맛이지만 넘어갑시다^^;

1. 요 며칠 사이에 많은 (심적) 변화가 있었습니다.
인수위의 영어 정책 발표가 그 이유 중 하나인데요.
조만간 귀를 쫑긋 세우고 다닐 것 같습니다.

그런 연유로 올해 목표의 우선 순위 수정.
당분간(그리고 인수위 가이드 라인 여하에 따라) 영어 올인입니다. +_+


2. 오늘 어머니에게 설 선물 겸 생일 선물 해서 NDSL을 사드렸습니다. 좋아하시더군요. ㅋㅋ
(나중에 나도 슬쩍 껴서 해야지..ㅋㅋㅋ)
역전재판 4


3. 희한하게도, 신변잡기 잡다한 글이 올라오는 이 곳에 100명/일의 카운트를 치는 날이 늘어나더군요.
누추한 이 곳에 찾아와 주시는 분들께는 감사드리지만, 모르는 분들이 방문자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생각이 드니 조금 걱정이 되네요^^;
어디까지나 삽소리 지인 위주 블로그라;;;(컨텐츠 부실한 거 보심 아시겠지만)

제가 남을 스토킹하더라도 남이 저를 스토킹하는 건 안되요!(버럭)
위에 건 농담이고요, 하하.

플러그인에 가서 확인해보니, 아하. 올블로그에 글이 공개되고 있었네요.
그래서 올블로그에 글을 보내는 것을 중단했습니다.
미묘한 사안에 대한 이야기라든가, 개인적인 이야기는 좀 더 편안한 기분으로 쓰고 싶거든요. :$
이곳은 아늑한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_^


4. 에반게리온-서 봤습니다.
재미있었어요.
인터넷에서 내용은 티비판이랑 똑같다는 글을 읽고 티비판과 극장판의 스틸샷을 비교해 논 걸 봤거든요. 그래서 완전히 같은 줄 알고 보지말까 했는데 후배가 보러 가자고 해서 얼떨결에 봤습니다.
기대 하나도 안하고 봤는데 재미있더군요 :)
단지 CG처리 부분에서 2족 보행 로봇 에바에 대해 얼마나 자랑스럽게 느끼는지가 강제적으로 느껴질 정도였달까요...무신 변신 로봇 물이나 마법 미소녀 물도 아닌데 출동에 뭐 이리 오래 걸리고 빤짝이 효과는 또 왜..;;;
그 부분만 빼면 CG효과는 굉장히 cool하다!라는 반응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한 결과물이었습니다. *_*
스토리는 기본 뼈대는 같고, 단지 티비판에서 나오지 않았던 추가적 설정이나 대사가 조금 더 나오는 것 같네요. 곳곳에 추억의 장면과 대사, 구성이 보여서 '이거 완전 그 시절 티비판 팬들을 위한 영환데?!'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작품 자체가 옛날 것이니 팬 층도 그럴 수 밖에 없지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정이 풍부해진 신지^.^;와 이야기의 관점이 어느 정도 달라진 탓에 굉장히 신선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티비판에서의 무기력 신지를 굉장히 싫어했기에 오히려 이번 극장판에서는 급호감이었습니다.
제가 굉장히 좋아했던 그 분(...)도 아주 잠깐 나오셨고..ㅋㅋ
오히려 먼저 나와야 할 아스카는 다음 편에서 나오더군요.
다음 편 기대됩니다.
설마 내년까지 기다려야 되는 건가(...)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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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 며칠 사이 질풍노도(...)를 겪었습니다.

소설책을 낸 누군가에게 굉장한 부러움을 느꼈습니다. 제 성격이 좀 독특해서 항상 너는 너의 길 나는 나의 길인 저인지라 누군가를 질투하는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에 겪어보지 못한 강렬한 감정이라 스스로도 깜짝 놀라고 잠시 동안 그게 무슨 감정인지도 몰랐다지요^^;;

 
재밌는 글을 써서 책을 내는 것도 부럽지만 내가 팬인 그 사람이 삽화를 넣었다는 게 젤 부러워(...)


2.     스카우트 제의가 2

한 곳은 작년 하반기에 이야기 나왔을 때 거절했던 건이지만 다시 제안 받음.
한 곳은 친구를 통해. 일상은 확실히 쾌적해 질 것 같다. 자기계발의 기회도 있을 거 같고. 문제는 커리어…OTL
결국은 장래를 봤을 때 조금 어렵지 않을까, 하는 결론으로. ㅠ_ㅠ
안녕, 올림픽 공원. 안녕, 6시반 칼퇴.

3.     글 쓰고, 그림 그리고 싶어요.

책도 읽고 싶고요.
그리고 남들은 뻘소리 한다고들 하죠. 취미가 일이 되면 좋지 않다고 많이들 만류합니다. 물론 응원해 주는 친구들도 있긴 하지만요.
M25
의 별자리 운세가 너무 잘 맞는 저는 거기 인쇄된 대로 너무나 다양한 조언에 고민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어제 고등학교 시절 친구의 도움으로 조금 더 다른 시각과 냉정한 평가를 내릴 수 있었습니다.
꿈을 가지는 것은 좋지만, 좀 더 구체화 할 것. 그리고 어떻게 이룰 것인지 현실적으로 알아보고 실천할 것.

4.     집중과 선택하기.

하고 싶은 것, 그리고 해야 하는 것들 중 우선순위 정하기. 시간이 없으니까.
1.
기사필기 공부.
2.
출퇴근 시간 : 책 읽기, 일드/미드보기. (우선 스몰빌부터. 시디 한 장 다 보면 책으로 넘어가기)
3.
글 쓰기, 그림 그리기는 기사필기 합격 후로. 물론 틈틈이 많이 쓰는 게 최고지만 현재 Input이 너무나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우선은 책 읽기부터. 그림은 들어가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우선 순위에서 밀렸습니다. _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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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주말이 지나갔습니당.

이번 주는 유난히 경조사와 집안 일이 겹쳐서 체력적으로 빠듯했는데요,

그래도 선물받은 아이스테이션을 만져보는 재미와 기대하던 책을 오늘 손에 넣어서 무지무지 기분이 좋습니다. 일욜 저녁 같지 않게 기분 좋네요!^.^

그리고 요즘 대니 팬텀이라는 애니를 알게 되어 퇴근하고 1화씩 보는 재미가 너무너무 쏠쏠 합니다. ㅋㅋ

스폰지밥도 별로 재미없고 Nick은 저랑 취향이 정말 안맞는다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을 깨준 것이 대니 팬텀입니다.^-^;;

이제 오늘 저녁은 12월 31일부터 계속 올리려고 했던 책 읽기 프로젝트 포스트를 (드디어) 올리고 정보통신기사 공부를 한 뒤 일찍 잘 겁니다!

여러분도 즐거운 저녁 되세요 :)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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