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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해당되는 글 97건

  1. 2008.01.13 벌써 일욜 저녁 OTL (6)
  2. 2008.01.10 아...미치겠네-_-; (4)
  3. 2008.01.05 미쳤어 미쳤어;;;
  4. 2007.12.29 뭐 이 따위... (2)
  5. 2007.12.27 (4)
  6. 2007.12.25 방문자 수 62명..
  7. 2007.12.23 혹시라도 다이어리 필요한 분 (2)
  8. 2007.12.22 만화책 처분합니다(12/22일까지 상단위치) (1)
  9. 2007.12.22 ㄷㄷㄷ... (4)
  10. 2007.12.20 나는 전설이다-후기
워크샵 다녀오고 발표 자료 만들고 하다보니 내 주말이 사라졌어...ㅠㅠㅠㅠㅠ

주말이 온 거 같지도 않은 이 느낌으로 다시 회사를 가야하다니..ㅠㅠ

일단 i-station 충전 중.

그리고 엄마가 usb허브 사달래서 온라인을 뒤지는 중.

발표 플롯 간단하게 짜고, 저녁 먹고 씻고 일찍 자자...ㅠㅠ

워크샵+과로(ㅋㅋ)가 감기 몸살 기운을 불러왔나니..

그나저나, 일욜 저녁과 평일 아침 우울해지는 것 좀 어떻게 안되려나.

유난히 힘든 이런 상태를 타파할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부탁해요!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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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6 20:37 신고 산다는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랜덤으로 타고 왔습니다...ㅎㅎ 힘든 주말을 보내셨군요...일요일 저녁과 평일 아침이 우울하시다면 아침이나 저녁 운동을 해 보심이 어떠실지?

    • 2008.01.20 18:02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아이쿠 안녕하세요^^;;
      랜덤으로 오시는 분께 민망한 글이 대문으로 보였군요^^;;;
      그러게 말입니다. 주말엔 산책을 하고, 주중에는 계획한 대로 스윙댄스를 배울 수 있는 곳을 찾아봐야겠어요.
      ...야근이 문제지만 ㅠ_ㅠ

  2. 2008.01.18 02:32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스테이션 부러워요 ;ㅁ;
    저도 이제 차 갖고다니기엔 너무 가난한 상태라
    대중교통 유희용으로 PMP가 갖고싶네요 ;ㅁ;

  3. 2008.01.19 21:49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일단 구정연휴 지나고 함께 고고씽씽 ㅋㅋㅋ

    • 2008.01.20 18:05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
      나 이제 프론에서 복사 전직만 하면 돼 ㅋㅋ
      프론에 데려다 놨다능>_<
      로그는 피방에서 하면 자연히 렙업할 거 같고>_</
      아 빨랑 프리되고 싶다(이 상태로 손도 못 댄지 2주 됐음)

이번 주말부터 당장 시작하려던 정보통신기사 공부 계획에 차질이.

회사에서 금토로 워크샵가는 것 까지는 좋으나
(사실 발목이 아픈 상태여서 가기도 귀찮...)

문제는 월요일에 솔루션 발표가 있어서 주말에 회사 나가서 자료 만들어야 한다는 거-_-
(이 눔의 회사...-_-)

주말 다 써도 만들 수 있을까? (글쎄.-_-)

일단 토욜에 틀이라도 만들어야 할 듯.

아 기사 공부 어쩔 ㅠㅠㅠㅠㅠㅠㅠ

남은 시간이랑 책 두께 보니까 진짜 빡쎄던데 ㅠㅠㅠㅠ

약대를 가지 않고 학교의 네임밸류를 고른 나의 선택이 이럴 때 살짝 후회된다. 크흑.

프리드먼 아저씨에 의하면야 계속 나만의 Unique성을 만들어 나가야 하기 때문에

계속 뭔가의 자격은 따야할 거 같지만서두.

암튼 이 눔의 회사! (으르렁)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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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1 00:02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mg 그런 일이! 그럼 이번 주 스터디는 cancel인가요?
    let me know if you're okay

  2. 2008.01.11 15:45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격증 이라는 것 자체가 원래 unique하지 않죠..ㅋ

    • 2008.01.12 13:31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격증 자체, 혹은 하나만으로는 unique하지 않지.
      하지만 연계 플레이를 하면 꽤나 강력하게 될 수도 있어.
      참고로, 정통기사는 unique성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내가 unique성을 띌 수 있도록 자기계발을 할 동안을 위한 일종의 보험이야.
      내가 말하는 unique성을 띄게 하는 자격의 예는 MBA, 약학, 영어를 마스터한 후의 타언어 등등이쥐.

라그에 미쳐서 오늘 피방 7시간;;;

책 읽을 거랑 공부할 거랑 시나리오 버려두고 하여간 나도 참;;;;

뭐 스트레스 풀었으니 기분은 좋지만 말이지^^;;

담주엔 2시간 정도만 해야지;;
Posted by lumisoul
TAG 라그,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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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 따위...

카테고리 없음 / 2007. 12. 29. 23:20

라그 하려고 결국 꿍쳐놓은 문화상품권을 긁기로.

1. 그런데 결제하려고 했더니 컬쳐랜드에 회원가입해서 번호 등록을 해야 한다네? 아 귀찮아-_-

2. 그러나 이 정도 쯤은 해 줘야지 하면서 간 컬쳐랜드에는 누군가가 이미 내 민번을 도용했고-_-

3. 도용신고하려고 했더니 민증 스캔한 거 첨부하래서 거실 컴으로 가서 친히 스캐너를 구동해 가며 스캔-_-

4. 근데 스캔한 거 첨부하고 내용 써서 완료 버튼 눌렀더니 익스플로러 에러나면서 다 사라지네?....^ㅁ^....

5. 의지로 다시 켜고 다시 등록하고 제길제길제길제길

6. 그래서 그냥 카드로 결제(....나도 안다 막장이란 거..)하려고 라그 홈피 갔는데

7. 카드 결제 또 에러나시면서 창 다 닫기심...

어 쩌 라 는 거 야!!!!!!!!

난 오늘의 광주 방문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날려 주셔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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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30 07:57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연시 게임라이프(?)

카테고리 없음 / 2007. 12. 27. 21:39
1. 책도장 이벤트 참여해 놓고 당첨자 주소 적어달라는 메세지를 지금 봤어...ㅠㅠㅠㅠ

으아아앙 ㅠㅠㅠㅠ


2. 요시모토 나라 이벤트 당첨됐는데

친구들도 못 가고 나도 회사에서 붙잡혀 있느라 결국 못 감-_-

이럴 때 회사가 정말 싫어.

정시 출근을 외칠 거면 정시 퇴근도 지키라고.


2. 책 읽기 플젝 막바지.

강력한 방해요인 등장.

그것은 바로




...라그.

라그 하고 싶어서 포맷까지 하고(...)

포맷하는 동안 심심하니까 책을 읽는 주객전도 상황이 벌어짐.

그러나 결제를 못해서 아직 못했다는....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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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7 23:39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오리지널 버젼, 아님 라그2인가요?
    (귀가 솔깃해져버렸다)

  2. 2007.12.28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그 재미있농?
    난 졸업하면 와우나 다시 하까...후후;;
    외롭고나 ㅠ_ㅠ

그럴 리가 없어...믿지 않아<<<

대체 무슨 글이 검색에 걸렸기에 이 많은 사람이 방문을...?!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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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다른 파트 분이 원가 공급이라고 이멜을 뿌렸는데,

정말 싸더라.

떡볶이 값..정도?^^;

정가는 -> http://www.10x10.co.kr/search/search_result.asp?rect=%BE%C6%B6%EC

여기 올리면 좀 그럴 거 같아 원하는 분에게 가격 표시된 파일 보내드림.

난 필요없어서 안 사지만..(참고로 구매해도 나랑 하등 관계 없음)


근데 다이어리 값 정말 거품 많네. -ㅛ-

Posted by lumisoul
TAG 일상,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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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5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27 22:29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헙 안녕하세요! 첨 뵙는 분이군요!
      이메일로 가격 적힌 파일 보내드릴게요.
      비용은 원하시는 다이어리의 가격 + 택배비(착불) 예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입금할 곳은 제가 내일 회사에서 써 오도록 할게요. 안 적어왔네요ㅠ_ㅠ

원하는 분이 있으시면 가져가 주십사...굽신굽신

단, 원판(일서)입니다.

책 상태는 깨끗합니다. 1~2번 정도 밖에 안보고 책장에 수납해 버리거든요.

권당 1,000원

1. 라르 & 그라드  1, 2권
2. 데스노트 1권
3. 은혼 14권
4. 피스메이커 쿠로가네 1~4권
5. 강철의 연금술사 2, 7, 13+러프화집, 14권
6. 헌터헌터 14~21권


권당 500원

1. 나루토 7, 8권
2. 블리치 1, 22, 23권
3. 원피스 20, 27, 28권, 레드(첫번째 설정집)
4. X 5권
5. 우시오와 토라 33권(마지막권)


권당 1,000원짜리를 많이 사면 권당 500원짜리에 있는 것은 공짜로 줄 수 있음=ㅅ=
휴일 많은 12월, 만화책과 함께 훈훈한 휴일을 보내시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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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7 22:40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말에 잊지 말고 북오프에 가기

ㄷㄷㄷ...

카테고리 없음 / 2007. 12. 22. 00:35


내 삶에 활력을 주기 위해 사람들 좀 만나고 재밌는 파티를 즐겨보고자 싸이의 모 클럽에 가입했다.

그 중에 옛날 학교에서 했던 놀이를 하는 파티가 있다길래 재밌어 보여서 참가 신청.

근데 왓 더.

이건 뭐 쌍팔년도 미팅놀이도 아니고.

첨 클럽에 가입했을 때 생각한 스탠딩 와인파티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서도;;;

이건 좀 물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저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다...

그 와중에 사진을 첨부한 내 자기소개 글은 조회가 400을 다가가고 있었고,

온갖 쪽지와 일촌신청이(아..또 늘었네 제길) 폭주 중. 그리고 내 미니홈피도 사상최고의 일일 방문자수 갱신 중.

(친구들아 너희가 온 거 보다 더 많아 ㅠ_ㅠ)

사진 다 막아놔서 정말 다행이다;;;;;;

쪽지도 온 거 보면 수준이 ㅠㅠ

상식적인 맞춤법도 못 맞추고 있다 ㅠㅠㅠㅠㅠ


처음엔 막 쪽지 날아오는 게 재밌었으나...자기 소개 글에 사진 첨부한 거 지금 후회 중....

생각보다 세상엔 똘끼 가진 애들도 참 많아. 응.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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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2 01:10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몇년 동안 거의 안 쓴 쪽지가 이젠 신물이 나려고 해ㅐㅐㅐㅐㅐㅐ

  2. 2007.12.22 05:24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에 대체 무슨 사진을 올리셯길래...

    • 2007.12.22 11:01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 사진이지 뭐...
      별별 찌질한 애들이 다 와서 인터넷 상으로 초면에 갑자기 사귀고 싶다고 한다니까-_-;
      무슨 즉석만남도 아니고-_-;

  3. 2007.12.22 20:57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헑 그런 일이! 이건 나랑 만나서 얘기 고고씽~

보고 왔습니당.

의외로 평이 좋지 않아서 깜짝 놀랐어요.
특히 원작을 본 분들이 심한데, 그 정도로 원작이 멋졌다면 영화를 먼저 본 게 다행일 수도 있겠네요. 저는 영화 괜찮게 봤습니다. ㅎㅎ

사실 저는 윌 스미스 나오는 것 외에는 사전 정보 하나 없이(...) 간 터라
그냥 아무 생각없이 재앙 영화인가 하고 갔는데
...흑흑 나 좀비 싫어한단 말이야ㅠ_ㅠ

좀비는 싫었지만 윌 스미스는 연기를 여전히 잘 했어요.
혼자 남았을 때의 고독감이라든가, 미쳐갈 것 같은 상태라든가

끝이 살짝 아쉬운 면이 있었지만 한 동안 여운이 남아 며칠 간 좀비로 가득찬 이 세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내가 좀비를 싫어해서 그런가.

원작 한 번 읽어보고 싶네요^ㅠ^

(이렇게 책 지름신은 또 다시 내 곁에...)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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