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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7.10.01 풍요로운 문화 생활 :) (3)

유후~

2008. 5. 1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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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카테고리 없음 / 2007. 12. 5. 23:09
1. 시나리오 다시 짜고 세줄 구성표 짜고 트리트먼트까지

했다는 게 아니라 해야 한다는 현실(....)


2. 독서통신 출퇴근 길에 거의 다 읽었음.

이번 책은 그닥 내용이 없는 거 같아.

그나저나 이번 달은 휴일도 중간 중간 있으니 독서 러쉬를..!+_+


3. 선물 받은 책에 대한 피드백.


....아ㅏㅏㅏㅏㅏㅏㅏㅏ

완전 허접한 메일 ㅠㅠ


나중에 시간나면 해야지 하고 소스만 붙여놓은 테스트 및 문답이 꽤 있음.
과연 언제 할 수 있을지?

그나저나 12월 12일(수)에 반고흐 전시회 보러 갈 사람 없으려나...

컬처데이라 표값이 12,000원에서 8,000원으로 할인되던데...@_@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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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니면서 좋은 점은,
박봉이라도 학생 때 보다는 자금이 풍요롭다는 것이죠.

덕분에 전시회의 만원 정도는 가볍게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올해는 블록버스터 전시회가 연이어져서 너무 행복해요♡

초여름에 오르세,
지난 달에 모네와 비엔나미술사박물관 전까지..

눈이 호강하는군요ㅠ_ㅠb

그리고 전보다 확실히 그림에 대한 지식의 틀이 좀 잡히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사람 이름을 지독히 못 외우는 탓에 인상에 남았던 그림에 대한 이미지만 산재했었는데,
지금은 조금 나아진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점점 나아지겠죠 :)
그림을 보는 눈도 점점 나아질테고..ㅎㅎ

이런 거 볼 때마다 무진장 유럽으로 가고 싶어진다는...

고흐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11월에 전시회 열리면 그래도 가려구요.
혹시 아나요. 새로운 세계를 접하고 좋아하게 될 지. ㅎㅎ

마네나 르네상스 시대도 좀 했으면 좋겠는뎅...우힛.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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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2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취직할라고...
    어디할까...?

    • 2007.10.04 23:55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돈과 안락함의 공동 추구라면 정유회사, 외국계 금융기업 추천! ㅋ
      요즘 화공과도 괜찮았을텐데 하면서 살짝 아쉬워 하는 중~

  2. 2007.10.16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유회사는...지방내려가야해서 시로...
    외국계 금융기업은....취업이 되나...
    나 넘 놀아서 바보상태인데 흐흐흐
    아 요샌 왜 일케 기술경영이 땡기지 흑흑 ㅠ_ㅠ
    근데 그도 왠지 3D라서 후회될 것 같구...
    나 그냥 뉴욕으로 떠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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