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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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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4 ㅎㅎㅎㅎㅎㅎㅎ
  2. 2008.04.13 질렀습니다+_+

ㅎㅎㅎㅎㅎㅎㅎ

2008. 7. 1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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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르려고 한 건 아닌데(궁색)

며칠 전 아버지가 사 주신 정장 파트 중 수선 맡긴 것을 찾으러 갔다가 교보에 들러서 책을 샀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려다가 사촌언니의 부르심(ㅋㅋ)을 받고 롯데캐슬로 갔다가 지름신을 영접한 거죠^^;;

그 동안 청바지를 사려고 했었는데, 노리고 있던 CK가 반값 세일+_+을 하고 있어서 롯데카드의 은총(...)을 입어 3개월 무이자 할부라는 것을 처음으로 해 보고,
(청바지 라인이! 라인이 눈부셔! 아아!<<<  벨트도 너무 이뻐!ㅠㅠ)
남친에게 좀 지난 생일 선물도 했습니다^^;;

QUA에 가서 티와 원피스, 여름용 가방(회사 갈 때나 캐주얼하게 입을 때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을 듯!)

그리고 모자매장에서 야구모자까지 풀 옵션으로 질러주셨습니다.

하루 만에 이렇게 큰 돈을 써 본 적은 없었습니다.(조마)

지름신 덕에 당분간 돈은 좀 아껴 써야겠지만, 이제 한동안은 좀 때깔나게 다닐 수 있을 거 같아 다행입니다. :)


....오늘 스킵한 공부량은 내일 맞추죠, 모.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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