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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리뷰'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8.11.01 2008년도 2달을 남기고.
  2. 2008.09.14 7-8월 책 리뷰
  3. 2008.04.24 4월 책 리뷰
  4. 2008.02.17 Quotes
  5. 2008.01.20 07' 책 읽기 결산 (4)
  6. 2007.11.24 11월 책 리뷰 (2)
  7. 2007.09.16 읽고 싶은 책 목록 (2)
  8. 2007.09.15 9월 책 목록
  9. 2007.07.29 7월 책 중간점검 (2)
  10. 2007.05.13 중간 점검

2008년도 2달을 남기고.

2008. 11. 1.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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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 책 리뷰

2008. 9. 1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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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책 리뷰

카테고리 없음 / 2008. 4. 24. 16:41
지하철에서 읽는 책이 편안하게 누워서 읽는 것보다 꿀맛입니다.
누워있어도 쫓기는 느낌이 드니,
여유시간이 주어지면 아직도 그것에 대해 제대로 운용을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지난 주 주말에 쓰기 시작했는데, 4시간에 대한 리뷰가 생각보다 길어져서 어영부영 거의 일주일이 걸렸습니다.

<순서>
1. 4시간
2. 마케팅 카사노바
3.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4.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1번과 4번은 사회경험 있는 분께 추천.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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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s

카테고리 없음 / 2008. 2. 17. 00:27

Lilly언니로부터 빌린 책,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유쾌하게 사는 법에서 발췌.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그 와중에 마음에 다가오는 글이 있어 옮겨본다.
(...설마 저작권 위반은 아니겠지)


The reasonable man adapts himself to the world:
the unreaonable one persists in trying to adapt the world to himself.
Therefore, all progress depends on the unreasonable man.
- George Bernard Shaw
 
그 외에도 주옥같은 말들이 많았는데,
약간의 스크롤 압박으로 접어 두었다. :)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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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
드디어 책 읽기 결산입니다!
사실 1월 1일에 글을 올리려 했으나 모종의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다 지금까지 왔네요.

이제 정보통신기사 공부 때문에 책을 읽을 시간이 없으리라 생각했는데,
사실 생각해보니 대부분의 책 읽는 시간은 출퇴근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기사 공부와는 그다지 연관이 없던게지요(쿨럭)

그런 연유로 딱히 책을 읽는 것을 당분간 자제할 필요는 없어져서 기분은 좋습니다만,
며칠 전부터 PMP를 만지기 시작해서(...) 열심히 미드와 일드를 옮기고 있는 중이라
책의 자리가 기사 공부가 아닌 드라마에(......) 뺏기는 꼴이 되어버렸습니다.

독서와 PMP는 번갈아가면서 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기사 공부랑 시나리오...(_-  );;;


잡설은 그만하고, 통계입니다.

다 읽은 책 32권,
읽다만 책 8권,
결국 못 읽은 책 19권으로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3월말부터 시작하여 9달 동안 32권이니, 1달에 3.5권 정도 되는 군요.
많이 읽은 듯 했는데 결과를 내보니 전혀 그렇지 않아서 살짝 좌절모드입니다 ㅇ<-<

다만 처음 시작할 때 31권이었던 책 목록이, 진행함에 따라 독서통신, 지름신 등의 이유로 점점 늘어나서 결산을 낼 때에는 59권으로 늘어나 있었습니다. 꺅.
(이전부터 있었던, 이미 읽은 책은 권수에서 제외)
그래서 방 정리 하면서 책도 좀 정리했습니다.

그래도 한 번 결산을 내 보니 자신감이 붙습니다 :)
억지로 안 읽히는 책을 포기해 버린다면, 1년에 50권도 무난하게 갈 수 있을 것 같군요.
독서 공백기를 채우는 것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책을 읽기 시작하니 가슴이 두근거릴 정도의 가능성이 속에서 꿈틀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올 한해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

조만간 새로운 독서 플젝 시작할지도요? ^^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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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1 17:25 nobod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요. 화이팅! :)

  2. 2008.01.25 21:59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우루 등장!

11월 책 리뷰

책과 나 / 2007. 11. 24. 22:59
이제 올해도 1달 남짓 남았습니다ㅠㅠ(두둥!)
과연 목표 달성률은?!

이번의 리뷰는 '그 섬에 내가 있었네'라는 책입니다.

(양장본 사진이라 내가 읽은 책과 좀 다른 디자인)

사진에 좀 관심있는 사람이면 한 번 쯤 이름을 들어봤음직한 사람, 고 김영갑씨의 포토에세이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그의 사진들이 중간중간 나옵니다. 사진에 문외한인 저로서도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더군요. 포토샵 범벅으로 어딘가 모르게 깊이가 없어보이는 사진들(특히 관광지 엽서들..)보다 훨씬 진정성이 있다고 할까요.

또 한 사진에 대한 그의 집착, 집념이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밥은 굶고 길가 밭의 날고구마를 훔쳐먹을지언정 돈이 생기면 필름을 샀다니. 맙소사, 저렇게 몸을 상해가면서, 왜 저렇게 비합리적으로까지 추구하지? 라고 생각하는 저는 그래서 범인에 머무를 수 밖에 없는 걸까요. 미쳐야 미친다, 라는 말을 몸소 실천하는 사람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루게릭 병에 걸려 숟가락을 제대로 들지도 못하는 몸으로 폐교를 갤러리로 만들고 정원도 다 손수 가꿨다니, 그저 놀랍기만 할 따름입니다. 그에게 남아 있던 것은 정상인의 체력이 아닌 '악'이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악으로 버텨낸다면 뭔가가 이루어져도 이루어지는 게지요.
제가 부족한 점도 이런 부분이라는 지적을 종종 받곤 합니다.

언젠가 제주도를 다시 방문하게 되거든 그의 갤러리가 있는 두모악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그 곳에 가면 그의 강한 의지가 제게도 흘러 들어올까요.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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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6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다혜씨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있다능....
    노는만큼 성공한다...
    여가학에 대한 책인데 한번 보시구랴..
    김정운인가 하는 교순데...이름이 헷갈리는구만..
    제목은 저게 확실하니까...함 찾아보시게

읽고 싶은 책 목록

책과 나 / 2007. 9. 16. 17:52
일부만 발췌.

사촌오빠에게 어느 책을 사달라고 조를지 즐거운 고민 중. :)
굵은 글씨의 책이 현재 유력한 후보.(=대체로 비싸다)

손 댄 책들도 있지만, 제대로 소장하고픈 마음에..
(책이라 다행이지, 게임쪽이었으면 대략 난감해지는 수집벽이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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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17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라이 제로 조직은...
    꼭 나쁘진 않지만....
    글쎄 내가 기대했던 것과는 조금 달라서인지...
    그냥 한번 후루룩 읽어볼만은 하지만...
    굳이 사서 찌인~하게 읽을만 한지는 잘 모르겠어^^

9월 책 목록

책과 나 / 2007. 9. 15. 17:47
으으으 점점 올해 안에 다 읽을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엄습해 옵니다.ㅠ_ㅠ
올해 말까지 4달밖에 안남았는데!ㅠㅠㅠㅠ
게다가 서점만 가면 책 충동구매 해 오지...
오늘은 또 우울한 것을 핑계로 만화책(블루드래곤 - 라르&그라드 1, 2) 오랜만에 질러 주시고...

+ 독서통신 새 주제 시작했습니다.
책이 늘어나는 속도만 가속되는 거 같군요(...)

아무튼 책 리뷰.
오늘은 인생수업입니다.


(표지 표절 문제가 불거진 후 바뀐 표지군요. 제 책은 그 전 버전입니다)

사실 이 책을 처음 손에 쥔 건 올해 이른 봄이었습니다.
하지만 책의 첫부분이 약간 지루하기도 하고 그 당시로서는 자신의 본질이라든가 하는 것에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때라 그닥 와닿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방 한구석에 던져 놓은 지 몇 달 후,
내 방 책 다 읽기 프로젝트(^^;;)를 위해 다시 손에 들었습니다.

살면서 조금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하루하루가 정신없고 팍팍하게 돌아가는 한국사회에 어딘가 모르게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때로 서양인들에게 "이렇게 급변하는 사회를 살면서 한국사람들이 미치지 않은게 믿기지 않을 정도다"라는 말을 듣습니다. 물론 그 들이 후발 산업화 국가들보다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점진적인 사회변화를 겪었지만, 다른 나라보다 더 'dynamic한 Korea'라는 사회환경이 사람들의 마모도에 상당부분 기여하지 않나 싶습니다.
 마모를 보충하기 위한 재충전의 방식 중 제가 좋아하는 것으로는 여행이 있지만 '한국의 사회인'으로서는 쉽지않은 선택입니다. 그래서 일상에서 쉽게 행할 수 있는 다른 방법으로 운동이나 취미생활을 하는 것을 꼽을 수 있을텐데요, 자신이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곳에서 여유롭게 책을 읽는 것도 하나의 방법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요즘은 힐링, 테라피 계통의 책이 워낙 많이 출간됩니다. 그만큼 지친 사람들이 많다는 뜻이겠지요. 이 책도 제목부터가 '인생 수업'이니 어떤 분들에게는 '아, 요즘은 이런 책이 유행이군. 요즘 흔히 보는 비슷비슷한 책이 또 하나 나온 건가?'하는 생각이 들게 하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그랬던 것처럼요.
 이런 류의 책에서 나올 법한 익숙한 말도 많습니다. 하지만 익숙함을 넘어서 식상함으로 끝나지는 않는다는 점이 이 책의 미덕입니다.

 죽음을 경험하고 있는 저자의 마지막 말이기에 더더욱 글에 진실함과 무게가 묻어납니다. 읽으면서 이야기가 나와 너무 동떨어져 있다고 느낀다면 아직은 비교적 순탄하고 힘든 일을 덜 겪어서 일겝니다.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순간을 겪어보지 않았다면 죽음의 순간에서 인생을 논하는 글은 그저 너무 먼 훗날의 일이거나 극단적으로 느껴지게 마련이지요. 저도 몇몇 에피소드에서는 그것이 어떤 감정을 이야기하는 것인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왜 그리 되는지 공감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아직 다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에 기뻐해야 하는 것일까요?^^;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며 아아, 정말 수업(lesson)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삶의 마지막에 가서 알게 될 것들을 미리 알게 된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뒤늦게 알고 후회하는 것만큼-적어도 저에게 있어-안타까운 건 없습니다.
 
아쉬운 점으로는, 두 명의 저자가 번갈아가며 글을 써서 약간은 번잡한 감이 있다는 것입니다. 짧은 글들이 번갈아 가며 화자가 바뀌는 것은 아무리 역자가 괄호를 쳐가며 저자의 이름을 썼다고 하더라도 다 커버하지는 못하는 느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부분만 감안을 해서 읽는다면 이 책은 충분히 사서 읽을 가치가(그리고 책장 한켠에 꽂아 둘 가치가) 있습니다.

 이 초가을, 마음의 피로를 느끼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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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책 중간점검

책과 나 / 2007. 7. 29. 21:56
읽은 책은 늘어가고 있으나
리뷰는 하나도 못 쓰고 있음. ㅠㅠ
해서, 괜찮았다 싶었던 책만이라도 리뷰를 쓰기로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마음의 여행자 / 한스 크루파

이번에 읽은 책 중 하나입니다.
워낙이 문학을 좋아하는 엄마의 책인지라^^; 소설류겠거니 하고 읽었는데 탈무드나 이솝우화에 더 가까운 느낌입니다. 너무 동화같은 부분도 없잖아 있지만 중간중간 생각하게 하는 대목도 있었습니다. 덕분에 이 책을 읽는 동안 한 결 더 평화롭고 여유로운 주말을 보낼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제 인생의 가치에 대한 무게중심이 돈 많이 벌어 떵떵거리는 것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것으로 이동한 지금, 상반기에 걸쳐 계속 마음에 가지고 있었던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는가'라는 화두에 대해 정말 듣고 싶었던 말을 읽게^^; 해 주었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많았지만 이제껏 제 귀가 닫혀 있었기에 들리지 않았던 것일 수도 있지만요.
저자는 서양인이지만 불교적, 동양적 사상과 시점이 녹아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역시 요즘 서양에는 동양적 가치와 불교가 트렌드인가 하는 생각도 잠시 들었어요.
(저자의 과거 내력을 모르고 하는 말이니 잘못하면 실례가 될 수도 있는 말이겠네요^^;)
삶이 잠시 방향을 잃은 것 같을 때, 이유를 모르게 지쳐있을 때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방에 있는 책 목록은 접어놨습니다.
원래는 상반기 중으로 다 읽으려고 했는데 읽는 속도도 그렇고 중간에 새 책을 자꾸 사는 바람에(...)
진전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올 해 안으로는 꼭! 다 읽고 말겝니다.(부릅!)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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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04 21:54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저같은 사람에게는 책 목록이 더욱 도움되는걸요!

중간 점검

책과 나 / 2007. 5. 13. 01:58
지난 달에 올렸던 내 방에 있는 책 목록입니다.
회사에서 하는 독서통신 책이 늘었고, 다 읽은 것은 중간선으로 지웠습니다.
50가지 비밀은 리뷰 쓰려고 평소에 하지도 않는 2번 읽기에 메모도 했는데 리뷰 안쓰고 있습니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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