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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2 난감한 속성.
  2. 2008.03.21 주말주말주말주말
  3. 2008.01.10 아...미치겠네-_-; (4)
  4. 2007.11.22 벌써 목요일
  5. 2007.11.20 힘을 내 보아요 (2)
  6. 2007.10.16 저기요... (2)
  7. 2007.10.14 아...

난감한 속성.

2008. 6. 2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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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주말이 돌아왔습니다 ㅠㅠ♡

1. 그 옛날에 메타가 만들어 준 자아표를 스캔해 논 게 어딘가에 있었을텐데..하면서 옛날 블로그를 뒤지다가 보니 그 시절이 참 풋풋합니다..(다른 말로 유치함)

다시 보니 재미있네요. 하하 :)


2. 하다보면 내 힘으로 안되는 일도 있는지라 그저 최선을 다한 뒤라면 깨끗하게 포기하는 게 나을 때도 있는 거죠.
인간 관계라는 거, 때론 참으로 덧없기도 합니다.
앞으로 살얼음을 깨지 않고 잘 건널 수 있도록 더 조심해야겠죠.


3. 한 주가 피곤해서 그런지 오늘은 초저녁부터 피곤하더랍니다.
이제 씻고 자야죠..
감정 소모가 심하면 체력에도 영향이 오나봅니다=ㅅ=


4. 아...누가 나한테 집 한 채만(뜬금없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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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부터 당장 시작하려던 정보통신기사 공부 계획에 차질이.

회사에서 금토로 워크샵가는 것 까지는 좋으나
(사실 발목이 아픈 상태여서 가기도 귀찮...)

문제는 월요일에 솔루션 발표가 있어서 주말에 회사 나가서 자료 만들어야 한다는 거-_-
(이 눔의 회사...-_-)

주말 다 써도 만들 수 있을까? (글쎄.-_-)

일단 토욜에 틀이라도 만들어야 할 듯.

아 기사 공부 어쩔 ㅠㅠㅠㅠㅠㅠㅠ

남은 시간이랑 책 두께 보니까 진짜 빡쎄던데 ㅠㅠㅠㅠ

약대를 가지 않고 학교의 네임밸류를 고른 나의 선택이 이럴 때 살짝 후회된다. 크흑.

프리드먼 아저씨에 의하면야 계속 나만의 Unique성을 만들어 나가야 하기 때문에

계속 뭔가의 자격은 따야할 거 같지만서두.

암튼 이 눔의 회사! (으르렁)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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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1 00:02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mg 그런 일이! 그럼 이번 주 스터디는 cancel인가요?
    let me know if you're okay

  2. 2008.01.11 15:45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격증 이라는 것 자체가 원래 unique하지 않죠..ㅋ

    • 2008.01.12 13:31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격증 자체, 혹은 하나만으로는 unique하지 않지.
      하지만 연계 플레이를 하면 꽤나 강력하게 될 수도 있어.
      참고로, 정통기사는 unique성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내가 unique성을 띌 수 있도록 자기계발을 할 동안을 위한 일종의 보험이야.
      내가 말하는 unique성을 띄게 하는 자격의 예는 MBA, 약학, 영어를 마스터한 후의 타언어 등등이쥐.

벌써 목요일

일상의 틈새 / 2007. 11. 22. 15:04
그리고 전화콜 4일 째.

홈쇼핑 비슷한 짓 - 아웃바운드라고 하더군 - 을 밖에 안나가고 계속 했더니 미칠 거 같다.

안에서 근무할 거면 차라리 다른 성격의 업무가 낫지, 내근하면서 영업이라니.

(물론 하루에 30콜 하라는 할당량만 없으면 훨씬 나을 거 같지만)


오늘만 끝나면 내일은 금요일.

책을 읽을 수 있어...바들바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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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 보아요

일상의 틈새 / 2007. 11. 20. 10:20
1.매일매일이 힘들더라도 힘내자..

아침에 눈 뜨고 회사가는 길이 고역이어도 지내다 보면 어느새 경력이 채워질 거야..ㅠㅠ


2. 내 방 책 다 읽기 프로젝트를 올 초에 시작했었는데-2월이었나-생각만큼 계획을 진행시키지 못해 안달만 나고 있는 상황.

칼퇴근 하는 곳이 부러울따름.

근데 진짜 10권 넘게 남은 거 같은데ㅠㅠ 나미쵸ㅠㅠ


3. 하고 싶은 것..을 위해 안전한 생명줄을 마련하기로 했음.

내년도부터 자격증 학원 다녀야지.

올해 말까지는 시나리오 때문에 계속 정신없을 듯.


4. 크리스마스?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아 그날이 무한도전 특집방송일이군요.
(정작 무한도전은 보지 않는 인간의 발언)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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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1 10:52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크리스마스에 여동생이랑 데이트할거라능♡

저기요...

일상의 틈새 / 2007. 10. 16. 22:3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150명에 오늘 190명?????

누가 좀 어떻게 해 줘 바바...나 적응 안돼 OTL

게다가 TOTAL 4505란 무지막지한 숫자는 대체ㅠㅠㅠㅠ

티스토리 이벤트 이렇게 막강한 것이었나...!ㅠㅠ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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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7 11:55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로봇이 왔다갔다 그거 아니에요?
    환경설정 중 '플러그인' 관련 기능에서 설정 맞추시면 끝!

    • 2007.10.19 22:57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Thanks!!
      고쳤더니 숫자가 바로 원래대로 돌아오네.
      쓸데없이 방문자 수의 순수성이나 망치고..쯧.
      대체 뭐하러 저런 로봇을 만든거지?-_-a

아...

2007. 10. 1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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