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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5 깜놀.
  2. 2007.11.25 학교야 학교야
  3. 2007.10.12 싸이에서 발견한 동아리 후배들..ㅋㅋ
  4. 2007.09.30 ...잠깐만 (2)
  5. 2007.07.14 Friday Night Fever!! (4)
  6. 2007.05.15 교수님 뵙고 왔습니다-
  7. 2007.03.04 하나스퀘어! (2)

깜놀.

2008. 7. 1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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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야 학교야

일상의 틈새 / 2007. 11. 25. 07:35
졸업생이라고 차별 좀 하지 말고 책 좀 빌려줘 ㄱ-

후배들한테 일일이 부탁하기도 그렇잖아.

하긴 바로 밑의 포스팅에 목표량 못 채워서 허덕이면서 이런 욕심만 내는 것도 우습지만 ㅠ_ㅠ
Posted by lumisoul
TAG 일상,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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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카테고리 없음 / 2007. 9. 30. 23:23
뭐야 누가 맘대로 고연전 하래ㅠㅠㅠㅠ

응원소리 하나두 못 들었다구

내가 모르는 새에 해버리다니 이러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아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얼마나 1년을 기다렸는데 OTL OTL OTL


===========================================

...추석으로 고연전 미뤄져서 이번 주라네요!
이번 토욜 기대 중입니다+_+

근데 캘린더 만들 때도 추석이 언제인지 알았을텐데,
왜 추석 전으로 표시해 논 거야?-_-+

아무튼 응원 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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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상,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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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2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가는구나아..;;
    하하하...
    아하하...ㅠ_ㅠ

Friday Night Fever!!

일상의 틈새 / 2007. 7. 14. 01:59

제목을 저리 써 놓으니 뭐 거창한 거 같지만 ㅎㅎㅎ;;

정말정말 너무너무 오랜만에 금요일 밤에 몇 년만에 만난 대학 동창과 심야영화를 봤습니다.

금요일은 역시 이래야죠!!!

너무 너무 행복했습니다.

회사에 얽매인 금요일 밤이 아닌, 친구들과 만나서 저녁을 먹고 (무려) 영화를!!<<<(궁핍한 문화생활의 영향)

으흑 ㅠ_ㅠ

재계약과 입찰들이 나를 괴롭히는 이 와중에 이래도 될까 하는 불안감이 살짝 엄습해 왔지만,

까이꺼 회사 일은 어찌 되겠지라고 애써 마음고쳐먹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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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14 15:21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네요 ㅠㅠ
    전 연대에서 고대 연구실 돌아와서 다시 일 -_-

  2. 2007.07.16 10:15 신고 無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저번 토요일에 학교에서 일찍 나와서 병원도 가고 쇼핑도 하고 즐거운 저녁을 보냈더니..
    월요일날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를 오게 되더라...
    사람은 역시 재충전이 필요해...
    그리고 그 재충전은 일요일 하루로는 너무 힘든 것 같아 ㅋㅋ

    • 2007.07.29 22:14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치그치
      이래서 노동시간이 짧은 유럽으로 가야한다니깐!
      우리나라가 노동시간 젤 길대.
      아무나라나 찍어서 가도 우리나라보다는 적게 일한다는 소리 ㅋㅋ

교수님 오랜만에 뵈서 좋았구요,
뭔가 재미있는 일을 새로 시작하셔서 듣기만 해도 막 기대되는 저였습니다>_<
MIT와 연계해서 지식공유 프로젝트를 맡아서 하시는데 저도 도움이 될 일이 있으면 돕고 싶더군요.
물론 저까지 차례가 안 올 거 같지만....-ㅂ-
(SK텔레콤 쪽에 이미 제안한 상태라고 하시고..얼렁 성장해서 영향력있는 위치로 가고 싶다능)

졸업생 2명이 더 온댔는데 알고보니 작년 SK텔레콤 설명회때 알게 된 선배가 그 중 한 명이더군요.
그리고 알고 보니 장학퀴즈 출신. 슝이랑 아는 것은 전부터 동기란 거 알고 있던 거였구.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편안함을 느꼈어요.
역시 여러가지 분야로 다양한 능력과 경험을 쌓는 사람들이 주변에는 많았다, 라는 거랑 그 수준에 맞는 곳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여전히 많이 만날 가능성이 높다는 것.
그리고 역시 비슷한 사람이 편안하다는 것. 물론 자극도 되고 :9
열심히 해야겠어요.
더 멋지고 재미있는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라도. 그런 사람들을 만나는 게 너무 큰 즐거움이니까.

그런 의미에서 좀 더 일이 몸에 익는 6월쯤에는 영어학원 다닐까 합니다.
책도 좀 더 많이 읽구요.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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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스퀘어!

일상의 틈새 / 2007. 3. 4. 14:56
어제에 이어 하나스퀘어 왔습니다.
비오는 걸 보며 여유롭게 커피나 마시면서 멍하니 있고 싶긴 하네요.
그치만 기왕 학교까지 온 거 뭐라도 하나 끝내고 가야죠^^;

이제 저의 학교 서식처는 중광, 홍보실, 100주년 기념관에 이어
하나스퀘어까지 확장되었습니다(짝짝)<<-학교를 떠나지 못하는 망자(...)

하나스퀘어 좋네요.
확실히 컨셉이 달라서일까요^^;
유구한 역사를 기념하고, 미래로 힘차게 뻗어가길 바라는 염원이 담긴 100주년 기념관이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품격이 느껴진다면,
IT, BT등 첨단기술분야를 통해 세계 속에서 미래의 한국을 이끌고 가길 바라는 뜻에서(아마 기억으로는 그런 취지였던 듯?) 큰 배를 이미지화 한 하나스퀘어 열람실은 가운데에 작은 대나무 정원이 있어서 좀 더 모던하고 산뜻한 GUI(....뭐)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님 그냥 디자이너 취향 차이였다든가..문이과 차이였다든가...골룸골룸 ㅇ<-<


아무튼 저의 학교 사랑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쭈욱~~
Posted by lumisoul
TAG 일상,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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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05 01:06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2공학관 화장실은 그럴듯하게 좋지 않아서
    자꾸만 하나스퀘어 화장실을 공략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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