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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08.08.03 출장 다녀왔습니다
  2. 2008.07.26 급 출장 (2)
  3. 2008.07.04 근화앙
  4. 2008.06.10 열분 암쏘쏘뤼 (2)
  5. 2008.05.04 Welcome to the real world. (1)
  6. 2008.04.26 즐거운 주말 :) (4)
  7. 2008.04.05 4월 첫째주 :)
  8. 2008.03.19 현재를, 즐겁게, 충만하게.
  9. 2008.02.20 오늘은
  10. 2008.02.10 아쏴

출장 다녀왔습니다

2008. 8. 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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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출장

2008. 7. 26.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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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화앙

2008. 7. 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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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분 암쏘쏘뤼

2008. 6. 1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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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the real world.

2008. 5. 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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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제는 제부도에 다녀왔습니다.
가볍게 당일치기 워크샵이었어요.
날씨가 안좋아서 조개구워먹으면서 계속 실내에 있었지만,
바람쐬고 오니 기분은 좋네요. :)

영업에 있을 때는 당연히 1박 2일로,(보통 금요일 출발) 열~심히 놀고 밤에 술 마시는 게 워크샵이었는데 스텝 부서에 오니 이렇게 안 열심히 놀 수가 없더랍니다.-_-;;

좀 더 정적이랄까? 수다 떨고 음식 먹고 좀 졸다가 빈둥빈둥 하다가 서울로 왔습니다;;

뭔가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회사 돈으로 가는게 어디야..싶기는 합니다^^;

다음 번에는 더 재미있게 놀거리를 궁리해서 가야겠어요.


2. 토요일 아침.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는데, 부슬부슬 내리는 비를 맞으며 밖으로 나가니 뉴질랜드가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그 부슬비의 느낌과, 온도와, 냄새가 뉴질랜드의 그 때를 떠올리게 하네요. :9
잘 계시려는지.
뉴질랜드, 다시 가고 싶네요.


3. 스터디 준비를 하고, 망가진 공유기를 대체할 새 공유기 주문을 합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나두 참;


3. T플+워치 점심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
빕스 많이 비싸진 듯^^;;
사람을 만나는 것은 정말 즐거워요.
또 한 즐겁게 만나주는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_^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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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7 00:56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플+워치님은 Wii를 좀 좋아하신다죠? ㅋㅋㅋ

  2. 2008.06.19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다시 가보고 싶어.
    뉴질랜드.
    다 버리고 떠나고 싶어지네.
    오늘 날씨도 그렇고..

1. 약속대로 부서 공개.
 새롭게 글로벌 서비스 마케팅팀으로 발령받았습니다.
 당분간 인수인계로 바쁘고, 새 부서 가서도 일이 많을 거 같아요. (이제 야근 안하겠지 하고 좋아했는데 알아보니 아니더라는 ㅠㅠ)
 해외로 가는 가능성은 그만큼 커졌습니다.
 막상 옮긴다고 생각하니 이것저것 아쉬운 게 있네요. 이 생활도 그리워질 거 같습니다.

2. 해외 파견은 가게 되면 4년 정도. MBA는 그 후로 잡으면 꽤나 예정보다 미뤄지네요.
그래도 현업에서 해외근무가 훨씬 중요하니까요.
많은 걸 배워서 하고 싶은 일을 해야죠+_+

3. 우스운 것이, 사람을 사귀게 되니 사귄 지 며칠 되지 않았는데도 몇 년 후의 출국일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타이밍을 맞추는 게 좋은가 하면서.
너무 김칫국 마시는 느낌도 조금 드네요. 본인의 미래는 본인이 결정해야 하는 것이니 제가 함부로 말을 꺼내기가 어렵습니다.

4. 친한 동생과 잠깐이지만 이야기를 나눴어요. 오랜만에 봐서 더 반갑더군요. :)
위에도 썼고 동생이 한 말도 있어서 생각을 조금 하게 됩니다. 선택에 있어 온전히 자신이 고민해서 결론 내리지 않으면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했을 때 본인은 상대방이 원망스러워지고, 상대방은 그 결과를 책임져 줄 수 없어 둘 다 께름해지는 거죠.
고민...까지는 아니지만 tiny little hiccup?같은? 이야기도 했습니다. 동생이 스스로 커버하겠다고 했으니 저는 그저 조용히 잘 해결되길 응원하렵니다. 그나저나 괜히 페이스북으로까지 연결시켜줘 버린 거 같아 미안하네.

5. M/2/5의 별점이 희한하게도 굉장히 잘 맞습니다.
그래서 매주 챙겨보게 되는데, 안좋은게 실릴 때는 그만큼 조심하게 되기도 하죠.
이번 주는 더블로 안좋네요.
어쩔꼬.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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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제부터인지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옛날부터,
 무언가 결과가 눈에 보이는 것을 남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잡혀 있었습니다.

 사실 이뤄야 할 것들, 하고 싶은 것들을 하려면 준비에도 빡쎄게 공이 들어야 하니 맞긴 한데
 마음만 급하고 손에 안잡히면 결국은 마이너스 결과가 나오겠죠.

 그래서 조급해 하기 보다는 차근차근히 제대로 맛 보면서 앞으로 나아가기로 했습니다.
 그 편이 영어가 됐건 독서가 됐건 미래를 위한 초석이 됐건 제대로 진도가 나가는 것 같네요.


2. 사실 1번을 쓴 게 1주일 전입니다.
그래서 오해하실 분이 있을까봐 쓰는 건데 제목은 요 며칠 사이에 벌어진 일과 전혀 상관없어요!


3. 부서 이동 제안 받았습니다.
고민 해 봤는데, 옮기는 쪽으로 결정 내렸습니다.
4월에 부서 이름 공개할게요.

수정 : 제안 받은 곳에 대해 다시 이야기 들었는데, 옮겨도 별 메리트가 없는 것 같아서 그냥 남겠다고 했습니다. ㅠㅠ 뭐 정 필요하면 부르던지 하겠죠. 까라면 까는 게 군대말고 회사도 마찬가지니까~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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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카테고리 없음 / 2008. 2. 20. 21:02
우리 부서원 책자 만들기...OTL

집에 와서 내 일도 아닌 걸 하고 있음ㅠㅠ

내가 그 만큼 해줬음 됐지 아주 완전 떠맡기려고......

에효.

주말까지 그림 그리기 연기.
Posted by lumisoul
TAG 일상,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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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쏴

카테고리 없음 / 2008. 2. 10. 22:21

연휴가 끝나서 내일부터 지옥이겠지만, 아직은 지옥에 뛰어들지 않았으니 얼마남지 않은 밤을 행복한 기분으로 보내렵니다*-_-*

1. 알게모르게, 영업직에 있으면서 행동력이나, 세상을 알게 된 거 같아요.
예전 같으면 정말 어딘가 모르게-꺼려지거나 천하다고 느껴져서(완전 백면서생)- 에이 됐다, 하고 행하지 않을 것을 직접 할 수 있게 됐으니까요.
세상에 부딪쳐 나갈 용기를 얻었습니다.

2. 기분좋은 이메일이 왔습니다. 웃음을 주체 못하겠네요. 베시시거리고 있습니다.

3. 지난 번 거절했던 스카우트 건을 재고하기로 했습니다. 조만간 결론을 내야겠네요. 결국 관건은 미래의 향방.

4. 아무래도 기사 공부가 우선 순위에서 밀리고(...)
(3월 시험 결국 등록 안했음)
그림을 다시 그리기로 했습니다.
조금씩이라도 그리는 것이, 장기 플랜 뿐 아니라 부모님께도 어필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언론 플레이...)
뭔 마음이 이리 자주 바뀌는 거야 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하신 분들, 어쩔 수 없습니다.
아무래도 요즘은 제 인생의 또 다른 분기점 인 것 같습니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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