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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08.01.27 1월의 네째 주 근황보고
  2. 2008.01.12 현재 회사
  3. 2008.01.10 아...미치겠네-_-; (4)
  4. 2007.12.23 혹시라도 다이어리 필요한 분 (2)
  5. 2007.12.14 연수원이에요!
  6. 2007.12.05 현재
  7. 2007.11.22 벌써 목요일
  8. 2007.11.20 힘을 내 보아요 (2)
  9. 2007.11.11 중국 다녀왔어요!
  10. 2007.10.05 ...-ㅁ-)=3 (1)

1.     요 며칠 사이 질풍노도(...)를 겪었습니다.

소설책을 낸 누군가에게 굉장한 부러움을 느꼈습니다. 제 성격이 좀 독특해서 항상 너는 너의 길 나는 나의 길인 저인지라 누군가를 질투하는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에 겪어보지 못한 강렬한 감정이라 스스로도 깜짝 놀라고 잠시 동안 그게 무슨 감정인지도 몰랐다지요^^;;

 
재밌는 글을 써서 책을 내는 것도 부럽지만 내가 팬인 그 사람이 삽화를 넣었다는 게 젤 부러워(...)


2.     스카우트 제의가 2

한 곳은 작년 하반기에 이야기 나왔을 때 거절했던 건이지만 다시 제안 받음.
한 곳은 친구를 통해. 일상은 확실히 쾌적해 질 것 같다. 자기계발의 기회도 있을 거 같고. 문제는 커리어…OTL
결국은 장래를 봤을 때 조금 어렵지 않을까, 하는 결론으로. ㅠ_ㅠ
안녕, 올림픽 공원. 안녕, 6시반 칼퇴.

3.     글 쓰고, 그림 그리고 싶어요.

책도 읽고 싶고요.
그리고 남들은 뻘소리 한다고들 하죠. 취미가 일이 되면 좋지 않다고 많이들 만류합니다. 물론 응원해 주는 친구들도 있긴 하지만요.
M25
의 별자리 운세가 너무 잘 맞는 저는 거기 인쇄된 대로 너무나 다양한 조언에 고민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어제 고등학교 시절 친구의 도움으로 조금 더 다른 시각과 냉정한 평가를 내릴 수 있었습니다.
꿈을 가지는 것은 좋지만, 좀 더 구체화 할 것. 그리고 어떻게 이룰 것인지 현실적으로 알아보고 실천할 것.

4.     집중과 선택하기.

하고 싶은 것, 그리고 해야 하는 것들 중 우선순위 정하기. 시간이 없으니까.
1.
기사필기 공부.
2.
출퇴근 시간 : 책 읽기, 일드/미드보기. (우선 스몰빌부터. 시디 한 장 다 보면 책으로 넘어가기)
3.
글 쓰기, 그림 그리기는 기사필기 합격 후로. 물론 틈틈이 많이 쓰는 게 최고지만 현재 Input이 너무나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우선은 책 읽기부터. 그림은 들어가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우선 순위에서 밀렸습니다. _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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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회사

카테고리 없음 / 2008. 1. 12. 13:44
1. 점심 때 스키장->회사로 도착.
삭신이야..ㅠ_ㅜ

2. 자료 찾기 및 필요없는 서류 폐기

3. 목표 : 5시까지 작성 완료, 6시 이전에 수정 마무리 하여 퇴사하기.
아자아자!
 

work flow

1. 자료 수집
2. ppt flow 짜기

3. 내용 작성- 글, 그림 삽입
4. 발표 내용 plot 짜기
5. 수정


아..젭라 오늘 내로 끝내게 해주세요ㅠㅠㅠㅠ

============================

발표 내용 따위...ㅇ<-<

제길...
Posted by lumisoul
TAG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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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부터 당장 시작하려던 정보통신기사 공부 계획에 차질이.

회사에서 금토로 워크샵가는 것 까지는 좋으나
(사실 발목이 아픈 상태여서 가기도 귀찮...)

문제는 월요일에 솔루션 발표가 있어서 주말에 회사 나가서 자료 만들어야 한다는 거-_-
(이 눔의 회사...-_-)

주말 다 써도 만들 수 있을까? (글쎄.-_-)

일단 토욜에 틀이라도 만들어야 할 듯.

아 기사 공부 어쩔 ㅠㅠㅠㅠㅠㅠㅠ

남은 시간이랑 책 두께 보니까 진짜 빡쎄던데 ㅠㅠㅠㅠ

약대를 가지 않고 학교의 네임밸류를 고른 나의 선택이 이럴 때 살짝 후회된다. 크흑.

프리드먼 아저씨에 의하면야 계속 나만의 Unique성을 만들어 나가야 하기 때문에

계속 뭔가의 자격은 따야할 거 같지만서두.

암튼 이 눔의 회사! (으르렁)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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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1 00:02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mg 그런 일이! 그럼 이번 주 스터디는 cancel인가요?
    let me know if you're okay

  2. 2008.01.11 15:45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격증 이라는 것 자체가 원래 unique하지 않죠..ㅋ

    • 2008.01.12 13:31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격증 자체, 혹은 하나만으로는 unique하지 않지.
      하지만 연계 플레이를 하면 꽤나 강력하게 될 수도 있어.
      참고로, 정통기사는 unique성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내가 unique성을 띌 수 있도록 자기계발을 할 동안을 위한 일종의 보험이야.
      내가 말하는 unique성을 띄게 하는 자격의 예는 MBA, 약학, 영어를 마스터한 후의 타언어 등등이쥐.

회사에서 다른 파트 분이 원가 공급이라고 이멜을 뿌렸는데,

정말 싸더라.

떡볶이 값..정도?^^;

정가는 -> http://www.10x10.co.kr/search/search_result.asp?rect=%BE%C6%B6%EC

여기 올리면 좀 그럴 거 같아 원하는 분에게 가격 표시된 파일 보내드림.

난 필요없어서 안 사지만..(참고로 구매해도 나랑 하등 관계 없음)


근데 다이어리 값 정말 거품 많네. -ㅛ-

Posted by lumisoul
TAG 일상,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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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5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27 22:29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헙 안녕하세요! 첨 뵙는 분이군요!
      이메일로 가격 적힌 파일 보내드릴게요.
      비용은 원하시는 다이어리의 가격 + 택배비(착불) 예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입금할 곳은 제가 내일 회사에서 써 오도록 할게요. 안 적어왔네요ㅠ_ㅠ

-금 교육이라 연수원 왔어요~

수요일 저녁 회사 끝나고 바로 시청 앞에서 버스타고 파주로 왔습니다.

목요일 아침 9시까지 파주 도착이 자신 없어서..-_-;;

그리고 걸린 시간은 1시간 40분, 집에서 갔다고 치면 총 2시간 40분이 걸리게 되는 거죠()

수요일 저녁에 들어오길 잘한 것 같습니다;;

연수원 왔더니 확실히 학생 기분이 나서 좋네요. 이렇게 몰컴도 하고..ㅋㅋ 네이트온도 몰래 깔고<<<

 
오늘 오후 4시 셤 하나 보고 집에 갑니다! ㅋㅋ
유후~

매일매일 12월 같아라 ㅋㅋㅋ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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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카테고리 없음 / 2007. 12. 5. 23:09
1. 시나리오 다시 짜고 세줄 구성표 짜고 트리트먼트까지

했다는 게 아니라 해야 한다는 현실(....)


2. 독서통신 출퇴근 길에 거의 다 읽었음.

이번 책은 그닥 내용이 없는 거 같아.

그나저나 이번 달은 휴일도 중간 중간 있으니 독서 러쉬를..!+_+


3. 선물 받은 책에 대한 피드백.


....아ㅏㅏㅏㅏㅏㅏㅏㅏ

완전 허접한 메일 ㅠㅠ


나중에 시간나면 해야지 하고 소스만 붙여놓은 테스트 및 문답이 꽤 있음.
과연 언제 할 수 있을지?

그나저나 12월 12일(수)에 반고흐 전시회 보러 갈 사람 없으려나...

컬처데이라 표값이 12,000원에서 8,000원으로 할인되던데...@_@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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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목요일

일상의 틈새 / 2007. 11. 22. 15:04
그리고 전화콜 4일 째.

홈쇼핑 비슷한 짓 - 아웃바운드라고 하더군 - 을 밖에 안나가고 계속 했더니 미칠 거 같다.

안에서 근무할 거면 차라리 다른 성격의 업무가 낫지, 내근하면서 영업이라니.

(물론 하루에 30콜 하라는 할당량만 없으면 훨씬 나을 거 같지만)


오늘만 끝나면 내일은 금요일.

책을 읽을 수 있어...바들바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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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 보아요

일상의 틈새 / 2007. 11. 20. 10:20
1.매일매일이 힘들더라도 힘내자..

아침에 눈 뜨고 회사가는 길이 고역이어도 지내다 보면 어느새 경력이 채워질 거야..ㅠㅠ


2. 내 방 책 다 읽기 프로젝트를 올 초에 시작했었는데-2월이었나-생각만큼 계획을 진행시키지 못해 안달만 나고 있는 상황.

칼퇴근 하는 곳이 부러울따름.

근데 진짜 10권 넘게 남은 거 같은데ㅠㅠ 나미쵸ㅠㅠ


3. 하고 싶은 것..을 위해 안전한 생명줄을 마련하기로 했음.

내년도부터 자격증 학원 다녀야지.

올해 말까지는 시나리오 때문에 계속 정신없을 듯.


4. 크리스마스?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아 그날이 무한도전 특집방송일이군요.
(정작 무한도전은 보지 않는 인간의 발언)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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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1 10:52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크리스마스에 여동생이랑 데이트할거라능♡

회사에서 목~일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북경을 다녀왔습니다.

으흐흐흐흐 너무 좋아요.

우리 부장님 킹왕짱 멋지심 ㅠ_ㅠb
(부장님이 회사에 우리 북경에 가게 해 주고 코스도 업글해주고 게다가 정작 본인은 플젝 땜에 한국에 남으심! ㅠㅠ)

(나중에 안 일이지만 부장님 그냥 중국 안가고 돈으로 받았다는 이야기가...그리고 여행하고 남은 돈은 부서원들이 나 빼고 갈라먹었다는 이야기가...참 그렇다.)

힘들어 죽겠는 걸 견디니 이런 날도 오네요. 우후후후

머 쪼끔 거시기한 것-남자들끼리 아가씨 불러서 술마시고 논 것-도 물론 있었지만 넘어갑시다.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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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3

카테고리 없음 / 2007. 10. 5. 00:00
오늘도 우리 층 소등을 하고 나왔습니다.

(내가 제일 늦게 나왔다는 뜻)

.....나 이렇게 살기 싫어.

12월, 프로젝트 끝날 때까지만 참고, 내년 인사 이동 기대하겠슴다.

그래도 벌써 1년, 용케 잘 버텼네. 장하다 나 자신!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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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6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 10시에 나와도 제일 일찍 나온거다....
    이렇게 살기 싫어 ㅠ_ㅠ
    벌써 16개월 용케 잘 버텼다..ㅎㅎ
    앞으로 10개월만 더 버티면 끝이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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