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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07.09.24 아악 벌써 연휴 2/5가 사라졌어 (2)
  2. 2007.09.19 와우 (6)
  3. 2007.09.02 ㅉㅉ. (4)
  4. 2007.08.05 에고에고 (4)
  5. 2007.06.25 단계별 자기혐오 (4)
  6. 2007.06.09 즐거운 휴일!!! (3)
  7. 2007.05.13 오늘은 (4)
  8. 2007.04.22 황금같은 주말을 보내는 법 (7)
  9. 2007.04.15 책이 늘어났습니다~ (4)
  10. 2007.04.14
흑흑흑
세상에 시간이 이렇게 빠를수가ㅠㅠ

9/21
씨티 소급건으로 8시까지 ㅈㄴ 엑셀작업했음.
남들 3~4시 퇴근할 때 나 머냐...(프로젝트만 끝나 봐라...불끈)

9/22
9시 영어스터디. 야근과 회사의 군대문화에 나의 분노 폭발(....)
12시 아빠와 집에서 점심
2시 엄마를 병원에서 데려옴.
      추석 선물 개봉 시작.      
      선물 정리. 용도에 따라 서랍과 다용도실, 냉장고/냉동실 등으로 갈리고, 박스 등 재활용 쓰레기 처리. 빨리 먹어야 하는 것들을 반찬으로 만듦.이번에는 유독 삼이 많아서 반찬에 삼으로 떡을 쳤음..(....) 뭐 난 좋지만.
밤에 밀린 웹툰과 노다메 칸타빌레 조금 보다가 잠.

9/23
8시 기상. 피곤해 죽겠다.
오전에 엄마를 다시 병원으로.
집에 와서 점심 먹고 너무 졸려서 잠.
....눈 뜨니까 6시.
어이!!!! 내 휴일!!!!ㅠㅠ
저녁먹고 신문/책/꽃에 물 주기 등을 한 후
영화관에서 보려던 척과 래리가 상영이 끝난 듯 하여 클박 탐색(...)
사촌오빠가 소개해 준 알바(?)가 있어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웹에서 배경지식 검색.
...라그는 이번 연휴에 물 건너간 거 같다.
대학로 공연도 재밌어 보이는 게 있던데, 시간이 없다...
가족이 아프거나, 자신이 아프면 아픈 것도 아픈 거고 불편한 것도 불편한 거고 돈 나가는 것도 그렇지만 시간이 확 확 주는게 느껴짐. 크흑 ㅠㅠ

9/24 예정
아침-오전 병원 치료 및 엄마 병문안
낮-meta와 모네전.

9/25 예정
알바...?

9/26 예정
독서/알바/회사 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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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24 01:16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 내 휴일!!!!ㅠㅠ 이 부분 심하게 공감 흑

와우

카테고리 없음 / 2007. 9. 19. 21:34
요 며칠 갑자기 포스팅이 늘었더니 방문자 수가 두 자리 수가 되었어요!(놀람)

하긴 요 며칠 간의 포스팅은 스스로 생각해도 좀 노력했었죠(뿌듯)

...이게 아니라.

얼마 전 1시까지 사무실에 있었던 적 이후로 쉬고싶고 놀고싶은 생각 가득입니다.

오전에는 좀비상태로 겔겔 대고(...)

후배는 글루콤이 직빵으로 잘 듣는다는데 전 오늘 그거 먹고도 좀비상태에서 벗어나질 못했어요(...)

어째서냐구ㅠㅠ 비타민 주제에 사람 가리지 마 ㅠㅠㅠㅠ

추석때 책 읽으며 라그도 좀 하고*-_-*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겠어요. 잠도 10시에 자고..생각만 해도 행복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 이렇게 버틸 수 있는 거죠. 하하하.

좀 전에 마음을 짓누르던 큰 과제 하나를 해결했습니다.

내일은 이 결과물을 들고 고객사와 상무님과 청구팀에 가서 담판인 겁니다(부릅)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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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20 00:49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즘 먹기 시작한 비타민C 효과가 의외로 크네용.

  2. 2007.09.24 01:17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다른 거 필요없어요
    일단 나랑 <Pekoe> 좀 가서 얘기 좀 나누고
    페이욘에서 사냥 좀 해요! (...)

ㅉㅉ.

일상의 틈새 / 2007. 9. 2. 13:05
얼마나 자기 블로그에 안들어왔으면 로그인 ID칸에 자동 채우기가 안될까...

각설하고, 근황보고.

8/15
블랙 아이드 피스 공연 다녀왔습니다.
재밌었어요!
계속 Ladies~이러면서 여자애들 이쁘다고 몇 번을 반복하는 게 웃겨서 죽는 줄 알았음.
팬 서비스 잘하는데?ㅋㅋ
근데 2시간은 좀 짧드랑..좀 만 더 길게 하징.

~8/20
휴가다녀왔습니다.
퇴촌에서 조용히 힘들었던 마음을 다스리고 감정도 버리고...

8/21
첫 출근.
얼굴이 밝아졌다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카하하.

8/27
휴가 내기 전으로 돌아간 듯한 상황...
아니 그 때보단 그래도 좀 낫다.(....)
암튼 병원행.

8/28
27일에 다 못한 검사 추가로 함.

8/30
윤미언니가 티켓 공짜로 구해줘서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공연 봄!
바람직했어요.ㅋㅋ

8/31
검사 결과.
결론은 스트레스.
근데 회사 상사를 병원에서 만났다능. 참 민망했음.

9/1
장뇌삼 먹으러 GO.
어쩌다 보니 아버지 아는 분이라 장뇌삼 1개 더 먹었습니다.ㅋㅋㅋㅋ


......

즐거운 일도 많은데 왜 일어나자마자 또 아프고...(....)


하기사 아티스트는 우울증과 함께 재능이 피어나곤 하죠.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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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02 15:49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우루가우루가우루가우루가우루 (....)
    아티스트는 낮에도 잠을, 밤에도 잠을 잡니다.

    ...어?

  2. 2007.09.04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티스트~!
    윽...왠지 모를 포스가...
    우왓 아우라가...
    끄아~

에고에고

일상의 틈새 / 2007. 8. 5. 19:40
몸 상태가 완전 에러네요.

어제 오늘 계속 뻗었어요.
어제는 결국 논어 강좌를 못갔고, 오늘은 기껏 시간 내서 와 주신 선배님 앞에서 머리 아파서 오만상을 찡그리며 있었다는...ㅠ_ㅠ

그래도 오늘 너무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제가 가고싶어 했던 분야와 연관되어 여러 좋은 말도 들을 수 있었고, 걱정했던 것도 몇가지 해결되었고^_^
좋아하는 것, 하고싶었던 것이 '놀이'에서 당당한 '일'이 될 수 있다는 것도 너무 좋아보였어요.
2가지 정도의 이슈만 해결되면, 이젠 거칠 것이 없을지도?!>_<


1. 시기.

현재 진행하고 있는 많은 프로젝트, 그리고 일한 지 얼마안되는 짧은 경력을 생각했을 때 역시 2년은 채워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그만큼 이 쪽 길로 나서는 것이 늦어지기 때문에 조급한 마음이 있어요. 졸업하면 벌써 30줄...맘 같아서야 당장 시작하고 싶지만...^^;;
학교를 느긋하게 다닌 게 조금은 후회스럽네요. 그나마 재수 안한게 다행이랄까.
물론 '자, 이제 2년을 채웠으니 여기에 입학해서 다녀야지'라고 생각한다고 해도 지원서를 낸 곳에 바로 붙을 수 있느냐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그 위험성을 생각해서 내년 초에 미리 한 번 지원해봐? 하는 생각도 있지만 ...으 고민이네요.
그리고 회사 내부에서 (나름대로) 최고의 부서에서, (부서 내의 선배-대리보다도 더 큰)대형 고객을 위임받아 일하고 있는 상태고, 부장님한테 해외로 나가서 일하고 싶다고 해서 부장님이나 회사 내부에서 조금은 밀어주는 분위기인데, 그만둔다고 할 때 과연 어떻게 받아들여질 것인지 그 반응도 좀 걱정스럽구요..^^;;; 앞으로 우리부서에서 여자는 안 뽑아 이러면 곤란한데?
의외로 별로 신경안쓸수도 있지만..ㅎㅎ

덧 : 이제 회사에서 후임이 어쩌고 하는 문제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내가 살고 봐야지 뭘.

2. 기획과 캐릭터 컨셉 디자인.

후자의 경우 SADI에서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ADI홈피를 봤을 때 광고나 제품에 대한, 대기업이 좋아할만한 것은 보였지만 과연 내가 원하는 애니나 게임 분야쪽과 관련이 있을까 하고 걱정했는데 의외로 관련 업계에 종사했던 사람들도 거기에 입학한 모양이에요. 다행!

단지 기획이라는 것..이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과목인지(해성군에게 물어본 결과 우리나라에는 따로 과정이 있지는 않고 다른 과정의 일부로 존재하는 듯)도 좀 아리까리하고..
일본은 어떨런지, 그것도 체크해 봐야겠고.
기획이라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않고 넓게 배우는 것이 좋을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답을 찾고 싶어요.;ㅅ;


짤방은 6월에 율라언니 독일행 기념(?)으로 드린 그림. 스캔 뜬 것이 하얘서 그림의 삐꾸가 보이지 않는 것이 다행(...)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나마 가장 최근에 제대로 시간 내서 그린 그림...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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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06 00:16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 멋진데요 >_<
    이렇게 자꾸 그림 올리고 포트폴리오 만드시다 보면
    나중엔 정말 멋진거 남을거 같아요!

    • 2007.08.10 18:18 신고 lumi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갑자기 원색쪽으로 상큼하게 가 보고 싶었는데 검은색 말고 안보이더라구.
      그나저나 가장 최근 그림이 2달 전인데(....)
      포트폴리오....(한 숨)

  2. 2007.08.14 15:02 신고 Jam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나도 그림 그려쥬세요>_<♥

1. 사실은 쓰다 만 글들이 꽤 있는데 비공개로 해놓았을 뿐.
남에게 보이기 민망하기도 하고 휘갈긴 수준이라 감춘 글들.

 
2. 우울함을 건너서 이젠...

우울하고 화가 나고 하기 싫고 힘들고<<<
우울한 게 끝난 줄 알았는데, 이거 참.


3. 그래도 연애를 하면 진통제 역할은 하지 않을까.
진통제 효력이 끊기면 더 아프지만.
일단은 지금을 넘겨야겠어.
그러나 진통제 찾다가 시간 다 갈 거 같은 예감이...(...)


4. 일본에서 캐릭터쪽으로 근무하고 있는 선배가 생각났다.
왜 지금까지 생각을 못했던 거지!
그 때 명함 뒷면에 적어 준 연락처를 찾았지만 당췌 어디에 뒀는지.
내 기억력에 화가 난다.
아니 내 정리정돈성에인가.
그래도 후배를 통해 내일 연락처 얻기로 했음.
평소에 멕여놓은 보람은 있군.


5. 세상에 쉬운 게 없구나.
어차피 어디든 다 비슷비슷해 라는 말은 위로로 다가오기 보다는
오히려 절망감을 안겨다 준다.
결국 어디로 가든 이런 우울하고 재미없는 힘든 생활이 내 인생의 일부-혹은 대부분-으로 자리잡는단 말인가.


6. 책 읽고, 언어 배우기 좋아하고, 춤 추는 거 좋아하고,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는 사람은

....혹시 한량으로 굶어 죽는 건가.


7. 게다가 내 성격이 막 파다닥 하고 파고드는 게 아니라 느릿느릿 적당하게 널널하게 해.

......진짜 굶어 죽겠다.


8. 카운셀링의 글귀였던 거 같은데, "남이 시키는 일도 힘들어서 잘 못하는 사람이, 모든 것을 스스로 알아서 해야하는 자신의 사업을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그냥 나가 죽을게요.

 
9. 아버지와 이야기 하러 가므로 여기서 끊음.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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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26 01:05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눈물이 납니다

  2. 2007.06.26 14:11 yoo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진통제가 필요해...
    http://mmoo.tistory.com/ 로 다시 시작한다-_-

금요일에 일찍 퇴근하고 토요일에 회사를 안나가니

이렇게 주말이 여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행복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 주는 목요일에 접질린 발목 때문에 불가항력으로 쉬는 면도 없잖아 있는데,

날씨 좋은 날 회사 안가니 이렇게 좋을 수가 없군요.

요즘 해도해도 줄지 않는 일 때문에 자포자기 상태가 되어 이제 휴일에 그리 나갈 마음이 없어요.

물론 당장 고객때문에 해야 할 일이 있으면 나가겠지만..

월요일에 해도 되니까요..보통은..<<

이제 토욜 오후에 어학을 하나 배우든지 그림을 배우든지 하면 될 듯!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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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09 21:18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돼요 ;ㅁ; 매너리즘에 빠지시면 안돼요 ;ㅁ;
    얼른 회사일에 더욱더 푹 빠져서 푸석푸석한 피부의 소유자가 되셔야...

    (어랏?)

오늘은

일상의 틈새 / 2007. 5. 13. 02:04
1. 지난 반 년간 일어나 있어 본 적 없는 시간에 일어나 있습니다.
그것도 블로그에 글 쓰고 있습니다.

2. 오늘은 본업 투입된 후 처음으로 토요일에 회사 안갔습니다.
자체파업했습니다.
회사 가기 싫더라구요.
학교가서 책 읽고 피시방가고 만화방가고 하면서 놀았습니다.
배쨌습니다.

3. 그리고 계속 맘에 들지 않았던 사람에게 간접적이지만 화풀이 했습니다.


너무 꾹꾹 눌러담으면 터져 나오는군요. 응.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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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13 16:37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으로 스트레스가 다 풀렸을거라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

  2. 2007.05.22 12:14 yoo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하고 싶다 자체 파업...
    근데 그럼 난 짤려...

보내는 법이라고 거창하게 써봤자 그냥 이번 주 근황보고입니다*-_-*

토요일 : 오전에 뭔가 엄마아빠랑 했던 거 같은데..기억이 안남(...)
            11시부터 6시까지 회사에서 밀린 서류업무.
            원래 3시반까지 하고 나올랬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림.
            저녁은 인터넷.
            AKI에게 빌린 '회사가 ...50가지 비밀'을 다 읽고 리뷰 쓰다가 2번 날리고 상심해서 취침.

일요일 : 느지막히 일어나 아빠와 다림질(...)
            리뷰 초반 워드에 저장
            영어 인터넷 강의 4챕터 들음
            지혜로운 킬러(독서통신 첫번째 달 분량)읽음             
            장보고 청소기 돌리고 빨래 널고 설거지 하고 etc etc
           
...이제 씻고 자자..ㅇ<-<
흑 주말이 하루만 더 있었음 좋겠어..ㅠ_ㅠ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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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23 14:11 요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하네....난 주말에 뭐했드라...OTL
    반성해야해!!요즘 너무 게을러졌어...ㅠ_ㅠ

  2. 2007.04.25 11:13 yoo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답글에도 썼지만 정말 열심히 사는구료 ㅋㅋ

  3. 2007.04.25 13:07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으니까요 >.<

  4. 2007.06.25 00:49 해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일하는 거 힘들죠...

책이 늘어났습니다~

책과 나 / 2007. 4. 15. 22:43
이번 달에는 평소보다 공부하는 양이 늘었어요~

1. 인터넷 강의(기존의 삼성 SDS를 통한 강의)

2. 영어 인터넷 강의(YBM시사를 통한 뉴스 듣기)

3. 독서통신 교육(3개월 단위로 하나의 테마 진행.독후감 써 낼 일이 약간 걱정)

위의 3개 다 회사를 통해 합니다.
2번과 3번을 처음 시도해 보았는데
....
생각보다 빡쎕니다.
일이 널널하면 괜찮은데
하필 일이 3월부터 빡쎄지기 시작해서 점점 빡쎄지기만 합니다. 어흑.

일단 양쪽으로 틀어놓고 듣는중(...)
Posted by lumi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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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17 16:03 yoon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살고 싶구만..ㅋㅋ 좋아좋아

  2. 2007.04.18 03:06 A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빡세군요 '~';

일상의 틈새 / 2007. 4. 14. 22:42
점점 바빠지더니 이번 2주간은 피크였어요ㅠㅠ

...그런데 앞으로도 계속 바쁠 거 같다는거ㅠ_ㅠ

아..매일 아침 눈뜨면서 오늘도 금요일이 아니야 하면서 절규하는 마음이란...

민구스러운 한탄 글 올려놓고 며칠 째 지우지도 않고? 하하하;;

그나저나 체력 좀 키워야 할텐데 말이죠.

오늘 9시까지 일하다 왔습니다.

쌓인 일이 너무 많아서... + 일이 손에 익지 않아 하나하나 처리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려서...

그래도 좀 해 놔서 월요일이 덜 힘들 거 같아요^ㅁ^

...라고 충만감에 차서 기쁜 글을 쓰는 순간 잊고 있던게 생각났습니다.



어머나 인강....OTL

당장 수업 들으러 갑니다ㅠㅠㅠㅠ
Posted by lumisoul
TAG 일상,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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